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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심행 [1013919] · MS 2020 (수정됨) · 쪽지

2021-01-18 22:53:10
조회수 34,128

강민철 김승리 고민하는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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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안들을거면 그냥 듣지 마라



현강은 한 타임당 대기 700명씩 걸려있을 정도로 김승리 현강 듣고싶어 하는 애들 많다.

제발 강민철로 갈아타라 흔들릴거면




참고로 작년 시대인재 기준 겨울방학 시작 때 김상훈 김승리 시간 배분 5:5였다가


파이널 가서 2:8 로 압살 됐다는 것만 알아둬라.





나중에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해도 기회는 없다.







김승리가 교재를 묶어서 파는 건 이유가 다 있다. 

김승리는 독서도 진국이지만 문학이 진짜다.

수능날 문학 15분컷 내고 다맞은 덕분에 승리한테 배운대로 비문학 잘 썰어낼 수 있었다.



문학은 A라는 시어가 B를 내포하고 있다는 등 

설명을 잘하는 강사가 잘하는 강사가 아니라

최대한 빨리, 정확하게 틀리지 않고 털어낼 수 있게 가르쳐주는 강사가 잘하는 강사다.






나는 3모 3등급 후반대에서 수능 1등급 백분위 99까지 가는동안

승리 없었으면

수능 국어에서 승리 못했다. 



한번 결정했으면 진득하게 따라가보자.

적어도 승리는 수능 끝나고 나서 "아 김승리 괜히 들었네" 라는 말은 안나오게끔 하니까..


벌써부터 옯 여론에 흔들리면 6모 치고 나서는 216에 혹하고 9모 치고 나서는 윾머벨한테 혹할거다.

그러면 죽도 밥도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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