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차·국물 ‘후루룩’, 몸에 암(癌) 키우는 습관
2021-01-17 18:15:28 원문 2020-11-20 07:00 조회수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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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서 뜨거운 차를 마시거나 국물 요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지난 2016년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의 뜨거운 음료(커피·차 종류 관계없이)’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이는 65도 이상의 뜨거운 차를 마시면 식도암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에 따른 결정이었다. 뜨거운 음료나 국물이 식도암 위험을 높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서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뜨거운 음료를 지속적으로 마시면 식도 점막 내 세포가 음료에 의해 염증이 생겼다가, 나아졌다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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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조심하셔야겠어용~~
부엉이맘 오랜만이예요~~
WHO에 저격을 먹네...
어머~ 나연맘 어째쓰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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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단종된걸로 아는뎅
PO블로거WER 탈르비하신분 따라해봤어요
가끔 이렇게 기사 퍼오시는 거 볼 때마다 유쾌하심ㅋㅋㅋㅋ
허허허
조금씩 불어 마시면 된답니당
마자요
아 어쩐지 암걸릴것 같더라고요
천천히 마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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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후루룩 먹구 싶다
면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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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얼죽아의 승리로밝혀져...저만 후루룩 보고 터짐?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호로록이였나 후루룩이였나 한의대까던사람
위에 있음 ㅋㅋㅋ
미칀ㅋㅋㅋㅋㅋ본인등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