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결의 여신 · 1025986 · 21/01/14 18:57 · MS 2020

    오..님 대학 수학 독학하심?
    해석학 찔끔찔끔 보고 있는데 아무거나 한마디 좀

  • 韓信 · 1005325 · 21/01/14 18:57 · MS 2020

    열심히 하자

  • 풀업 · 794237 · 21/01/14 18:57 · MS 2017

    수능 수학의 시작과 끝은?

  • 韓信 · 1005325 · 21/01/14 18:58 · MS 2020

    집합

  • 이게뭐꼬 · 747006 · 21/01/14 18:57 · MS 2017

    작년에 대면수업 했어요?

  • 韓信 · 1005325 · 21/01/14 18:58 · MS 2020 (수정됨)

    ㄴㄴ 수업은 없었습니다!

  • 앙그루트 · 820782 · 21/01/14 18:59 · MS 2018

    다시 태어나면 남자 vs 여자

  • 韓信 · 1005325 · 21/01/14 19:01 · MS 2020

  • 19 21 · 974448 · 21/01/14 18:59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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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kim4u · 837666 · 21/01/14 19:10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닉부이치치와2인3각 · 899555 · 21/01/14 19:20 · MS 2019

    수능에 재능이 필요하다고 느끼심?

  • 청 풍 명 월 · 1003734 · 21/01/14 19:51 · MS 2020

    수능수학 100을 받으려면 하루에 몇시간이 적당할까요??

  • 리파인12 · 912710 · 21/01/14 20:01 · MS 2019

    수학문제를 공부하고 인강을 듣는데, 인강강사의 풀이를 보고, 풀이를 베낀는거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거 같아요.
    우선 어느정도 경험치가 쌓일때까지는 인강을 보고 풀이를 배워야하겠지만, 언젠가는
    문제 각각의 풀이보다, 문제를 보는 태도가 굉장히 중요할거같은데
    사실 그 태도조차 수많은 경험을 추상화해서 결론을 내는게 맞는거겠지만
    그래도 무쌍님처럼 잘하신느분이 시행착오를 거쳐서 내린 근본적 태도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인강에서 말하는 행동영역들같은거나
    무쌍님이 칼럼에서 쓰신거 미적분에서 집합론을 접목해 해집합을 단순하다는 그 결론을 제가 배워서 알순 있지만,
    그 결론을 내기 위해 어떤식으로 문제를 접근하시는지 긍금해요.

    작년에 어느정도 기출문제, 쏀을 풀면서
    인강 보고 풀이를 배우고 유사한 상황이 나왔을때 풀이를 꺼내쓰자.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는데 여러모로 한계가 있는거같아
    질문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