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타파 빡t 논리 반박할 논증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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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t의 말은 선택과목의 공부량은 판단기준이 될수없다 애초에 그 것까지 포함해서 유불리가 삭제된다.
즉 공부량 많더라도 불리 하지 않다
반례를 생각해보자 어떤 학생a가 수1수2미적 봐도 고정100이고 기하는 한번도 공부안했다
그렇다면 이학생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미적보다 기하에 투자하는 시간이 더 많을것이다
그러면 이 학생은 기하를 선택해도 유불리가 생기지 않으므로 그냥 동전던지기로 미적 기하를 선택해도 아무 유불리가 없을 것인데 당연하게도 이 생각은 틀렸다 따라서 나에게 주어진 공부량이 많은 과목이 불리 할 수 있다
빡t 주장듣고 직관적으로는 틀린거같은데 너무 쎄게말하니까 기분이 찝찝했는데 이제야 속이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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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라이마크들의 아버지이시자 인류의 수호자
근뎅 저정도로 공부량이 많이 차이나는 사람들,한과목 고정 높은 점수면 아예 고민 자체를 안하지 않을까요?
그건 맞는데 모든 a에대해서 b이다가 거짓임을 밝히려고 극단적인 예시를 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