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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인간 [402756] · MS 2012 · 쪽지

2013-01-14 16:40:53
조회수 257

문과 재수생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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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 과목들은 취약했지만 타 과목에 비해 사탐을 잘하는 편이였습니다.(상위권분들의 관점에서는 아니겠지만ㅎㅎ;;) 근현대사나 사회문화도 등급이 1~2 정도라서 별로 걱정을 안하고 사실 조금 등한시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9월에 갑자기 4~5가 떠버려서..-_-; 충격이 컷죠. 그러다가 인강다시 들으면서 사탐 붙잡아서 수능전에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다시 등급이 얼추 비슷해지긴 했습니다. 근데 수능날 사탐이 언론기관에서는 평이하다고 했으나, 저의 입장에서는 되게 꼰것처럼 어렵더군요... 근현이 95퍼로 나름 선전하긴 했으나 사문이 3등급대라 좀 많이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결국 수능날에는 오르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기대만 갖고있던 저의 패착이였겠죠. 몇일전 재수를 결심하고 작년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개념을 탄탄히 다지려고 합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요점은
개념서와 사문 인강을 좀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는 이미 근현때 여러 유명한 선생님을 들어봤지만 강민성선생님이 제일 이해를 잘 시켜주셔서 그선생님을 따라 가려 하구요. 사회문화는 제가 인강을 따로 들은적이 없고 그냥 모의고사를 치면 해설강의를 EBS꺼를 들은게 전부라서 개념강의를 누가 잘해주시는지 잘 모릅니다. 강민성 선생님 같이 이해를 중점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있으신지 추천부탁드립니다.

개념서가 숨마쿰라우데와 누드교과서로 갈리는듯 한데
어떤게 더 괜찮을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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