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11월§ [396936] · MS 2011 · 쪽지

2013-01-05 13:23:29
조회수 634

계획짜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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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다시 공부를 하려 하는데요,,, 이번에는 절대 후회하지 않게 해야지,, 하면서 1년 계획을 짜려니까 머리가 터질 지경이네요,, 엄마는 옆에서 그 까짓꺼 짜는게 뭐가 어렵나고 하시지만 , 전 정말 지킬 계획을 짜야 하기 때문에 언제 , 어떤 교재와 어느 인강을 들어야 나중에 수능 끝나고 작년 처럼 후회를 안할까,,사실 작년에는 하루하루 계획은 잘 짰는데 생각해 보면 크게 월단위나 그런 전체적인 아웃라인 없는 상태로 1년을 보냈거든요 ㅜㅜ 암튼 다시 공부를 하기위해 계획을 짜고 교재선정을 하고 빨리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이 계획에서 자꾸 넘어가지를 못하네요,, 또 제가 공부에 있어서는 완벽하게 하려는 습성이 있어서 ㅜㅜ   ' 아 oo책이 아직 안나왔네 ' 이러면서 시간만 끌고 있어요,, 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혹은 지금 나름 계획도 다 잘짠 것 같고, 이미 공부도 시작하신 분들,, 답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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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생엔반드시~ · 308743 · 13/01/05 13:25 · MS 2009

    전반적인 계획을 짜시고 공부하시면서 끊임없이 체크하세요. 그러면서 수정도 하시구요. 너무 지금 완벽한 계획짜려고 생각하시다보면 이도저도 안되요. 일단 지금 할 수 있는거부터 어떻게 공부할지 짧은단위로 짜시다가 뭐 교재출판일이라던가 어떤과목에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던가를 가늠해보시면서 계획들 수정하시면 될거 같네요. 계획 짜고 지키려는 노력부터 성공의 시작입니다.

  • §행복한 11월§ · 396936 · 13/01/05 13:30 · MS 2011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시작을 해야 겠네요,,

  • Ryell · 409560 · 13/01/05 13:34 · MS 2012

    계획..저는 계획표나 플래너를쓰진않앗는데 그냥 아 몇월몇월엔 여기마스터 복습
    이런식으로생각만하고 중요한건 주마다하루마다 매일아침에씻으면서 생각햇던거같네요.. 계획이그리중요하진않은거같은ㄷ...ㅔ..

  • 쥬스데스크 · 302817 · 13/01/05 13:49 · MS 2009

    계획이 그리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다... 역시 라옐신 ㄷㄷ해

  • Ryell · 409560 · 13/01/05 13:59 · MS 2012

    헐퀴;;그런뜻이아니라...

  • §행복한 11월§ · 396936 · 13/01/05 14:20 · MS 2011

    매일 아침에 씻으면서 생각하는 것도 힘드시지 않으셨어요???

  • Ryell · 409560 · 13/01/05 14:30 · MS 2012

    가이드라인만잡고 하는거라.. 습관되서저는 괜찮앗어요..ㅎㅎ 죄송 괜히혼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