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헤네아 · 1005345 · 21/01/05 22:51 · MS 2020

    ㅇㅈㅋㅋ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1/01/06 01:26 · MS 2019

    개인적 의견으로, 문법을 공부하는 가장 큰 목적은 영어로 쓰인 글을 읽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보통 문법을 공부해봤다는 학생들을 보면 정작 그 문법을 독해에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측이지만 애초에 그렇게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적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법실력과 독해실력이 정비례가 아니라 반비례하듯 혹은 불규칙적으로 따로 노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문법실력 <-> 독해실력) 원래는 문법실력과 독해실력을 균일하게 균형있게 같이 올리고 잡아가야 하는데요.

    아무튼, 일반적으로 문법은 독해를 할 때 굉장히 많이 쓰입니다. 훗날 독해를 여러 번 반복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문법이 체화가 되어 굳이 문법을 떠올리지 않고 알아서 무의식적으로 문장이 읽히고 이해가 되긴 하지만, 그 시점에 다다르더라도 의식하면 문장에 쓰인 문법요소들이 다 보이거든요. :) 문법은 계속, 항상 쓰입니다.

  • 설터 · 1003069 · 21/01/06 02:13 · MS 2020

    천일문에서 가르치는 구문법은 계속해서 쓰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문법은
    ㆍto V/Ving만 목적어로
    ㆍ물질명사
    이런 지엽적 문법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제목에 존X나 라고 적었어용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21/01/06 02:51 · MS 2019

    말씀하신 문법이 그정도의 초지엽적인 문법이라면 사실 수능에서도 거의 필요가 없지요. 나온다면 어법문제에서나 나올까 말까 하겠네요. 목적어로 무엇을 가지느냐, 5형식 목보로 무엇을가지느냐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