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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지 맞춰보셈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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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뚜레쥬르 네페할인 0 0
뚜레쥬르 황금파이만주 존맛 꼭 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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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르비는 1 0
능력주의 쪽으로 강하게 기울어져있네요 아니면 그냥 제 관점이 특이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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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이상형은 2 0
연애 서큘레이션 잘 부르는 미소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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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차분법같이 2 0
모의고사에 나온 사회 분석 기법 없나요 탐구 진행해야하는데 1 2학년 때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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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 20 0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능력주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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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 잠들고 그대로 쭉 0 0
안깨어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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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배마렵다 0 0
왠지모르갯는데 피고싶누.. 근데 중독이 무서워서 못피겟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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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차피 수능국어 풀때 그냥 책읽을때처럼 읽는거 아니잖아 5 0
그걸누가한문장한문장고민하면서읽음;;시험시간도부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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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내신 지1쌤 덕분에 0 1
지2 천체 딸깍딸깍 하고있음 ㄹㅇ 가르치는 사람 영향 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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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1일차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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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화 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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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0 1
절대하지말고 군대4년필수로 늘리고 여자들은 절대군대보내지말길 ㅇㅇ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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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교수자가 능력이 좋을 때 성적향상이 잘된다고함 3 0
그러니 내 과외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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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반인이면 벚꽃보면 기분좋아야되는데 뭔가 그래도 좀 이것저것 여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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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책에서 1 3
학교 교사의 역량과 학생 수준의 상관성이 높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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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률로 정병훈 11 1
99% 확률로 귀여운 치즈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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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잘볼수있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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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해줘라 3 0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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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많이 읽으면 당연히 수능 국어에 도움이 될 겁니다 1 2
제 뇌피셜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볼 이유가 더 적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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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근데 0 0
독서 자체가 어마어마한 효과라기보다 저는 사색을 유도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함뇨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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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되면 할복함 10 0
절대 반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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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최대단점 0 0
프로모델 한정이긴 한데 무거움.. 근데 ㅅㅂ 이게 너무 무거움… 프로맥스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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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갈때 제일 중요한거 5 0
키오스크 유무 스타벅스같은 곳은 마음의 준비 하고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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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기객관화가 필요함 0 1
고1 3모 영어 빈칸 답 1 2 1 1인데 1번으로 미려다가 아 그래도 3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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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에 따르면 독서량이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공부랑 ㅈ도 연관이 없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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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ㅁㅌㅊ임뇨 6 3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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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학반수생 수업 끝 8 1
6 시반 에 알바가야하네 습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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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하잖아? 1 2
난 이재명 퇴임해도 이어게인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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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모병제 제발 모병제 12 1
나 군대가기싫어 훈련소도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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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이름맞추면5천덕 3 1
아타시 난모 시테나이논데스가 키니 사와루요나 코토 시챳타 난도메다카 와카라나이 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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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자주국방 필수적…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5 2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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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저능호소글 쓸 시간에 한문제라도 더 풀면 그 지능을 미약하게라도 상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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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재능없어도 올릴수있음 4 2
내가 항상 하는생각인데 사람 한명 올드보이처럼 감금해두고 책만 몇천권 읽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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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높든 낮든 0 0
열심히 하는수밖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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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2등급 가능? 2 1
1. 리밋 강의 빠르게 2. 리밋 꼼꼼히 교재 읽어보기 3. 임팩트 + 기시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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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린 그림인데 어때여 3 0
히히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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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노재능 호소인인듯 1 0
솔직히그럼 다 어느정도 이상의 재능은 있는데 그냥 너무 높은곳을 보면서 자긴 노재능이라고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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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났다 1 0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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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현역 정시 3 2
정시하고 싶습니다.. 외고생이고 내신으로는 서성한 갈 수 있습니다. 수학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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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보고 뼈저리게 깨달았음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15411 쳐박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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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지능을 상쇄시키는 기상천외한 전형들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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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곡선이 거지같은 이유 1 0
계산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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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만 중요한건 아니고 2 2
오히려 수능에선 무언가에 오래 집중할수있는 능력이 아이큐같은걸 상회하는 재능일수있다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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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대는 0 0
찍맞 없다 기준으로 정시 기준으로 최소아이큐 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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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왤케 2 2
갓생 컴플렉스 걸린 사람 많은거 같지 갓생 사는거야 당연히 좋은건데 그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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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황으로 삼행시 지어봄 1 1
생: 생윤공부하려는데 윤: 임팩트랑 기시감이랑 황: 병행 하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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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은 없는데 1 1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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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만으로 건동홍 가능 vs 불가능 14 1
현역 정시 건동홍 재능 없이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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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국어는 뭔가 0 1
풀어야하는데 뭔가 풀기싫음 근데 무조건 풀어봐야함 딜레마 ㅆㅅㅌㅊ ㅅㅂ
취존... 취향 적성 없으면 한림
미투
적성찾아 연의버리고 설공가는사람도있으니
공대에 꿈잇음 연공 아니면 한림
설대 공대 아니고(설대 공대라도), 취향이 있다고 해도 한림의 추천합니다.
대학다녀보면 아십니다.
거의 대부분이 일반 대기업 취직으로 가는 공대 vs 전문직 의사
적성이 정말 큰거 같습니다 . 의대 쪽이나 공대 쪽이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공대 가셔서 의전으로 가시는 분도 많구요 ...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해요 ㅎ
적성및 능력에 맞는곳으로 가세요. 둘다 좋은 곳이죠.
닥후
닥후
보통 서울대 이공대 정도면 지방의 어디 정도인가요?
낮은과는 서남의 정도...
1. 전화기
2. 컴공 등 중위과
3. 자연대
각각 좀 알고 싶네요... 내년에도 올해랑 비슷하겠죠?
설공 정시 인원이 워낙 줄어서 입결도 많이 올라간 걸로 알아요.
요즘엔 전화기는 삼룡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낮고 나머지 과는 지방 중하위권 의대 정도는 될걸요.
수통 화학 생명도 일반 지방의 정도인가요...?
수통은 많이 높아요. 인설의와 겹치는 걸로 압니다.
화학부나 생명부는 의전 폐지로 없지않아 타격이 있겠죠...?
그리고 관악 내에서 지환부에 대하여 궁금하네요...
요즘 그렇지도 않음 공대가 예전 공대가 아님
닥후..
연대 화생공 vs 연의 랑
연대 화생공 vs 한림이랑 비슷한듯
둘다 취항차이 아닙니까/
본인이 평생할일을 주위에 휘말려서나 점수가 아까워서란 이유로 선택하는건 어리석다 생각합니다 10년,20년후 입결은 아무도 예상할수 없습니다 10년전만해도 한의대입결이 이정도로 떨어질줄 알았나요? 배치표란 현재의 선호도일뿐 본인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끌리는걸 하세요 그게 덜 후회가 남습니다
글쓴이가 아직 자신의 적성을 잘 모르고있다면 의학을 추천해요(응?...)
적성면에서 따져볼때 전자보다는 후자가 요구조건이 더 적을걸요ㅋ
다만 인간에 대한 공감과 너그러움, 침착함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참고로 향후 진로는 사실 두 분야 모두 마음만 먹으면 폭넓어요.
즉, 당장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고르는 것을 두려워하지마세요.
고민하지말고 소신껏 적성데로 선택하심이 옳을듯....자기인생 자기가살지 남이 살아주지 않읍니다...
연공다니다가 아니다싶으면 의전가도 늦지않을듯....
연대화생공에서 +1수하여 한림 이하(?)가시는 분 많을 듯
한림 이하 다니다 +1수하여 연대 화생공 가시는 분 있기는 할듯
그런데 서울대도 아니고 연대인데 아무리 화공과라도 의대랑 비교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요?
입결로 비교할게 아님
이건 정말 적성문제
연화생 vs 지방 끝자락 의치
여도 적성문제
적성보고가셔요...그런데 한림의대 붙으실정도면 설공 잘 찌르셨으면 됐을거같은데 점수가 아깝긴 하네요...
입결보고 이건 닥후다 연공가긴 아까운 점수다 하시는데 그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화학생명공학과에 흥미가 있어 지원하셨다면 연공가시고,,, 점수 잘 나와서 입결 높은 화생공 써야지 이런 생각이셨으면 의대가시고,,,
화생공은 참고로 생명쪽하고는 거리가 좀 멀고 사실상 물리화학공학과로 봐도 된다고 들었어요..화생공 학과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화공이 나중에 취직하기도 좋고,,대우도 좋고,, 진로도 넓어요....한번 잘 알아보시고 본인 마음가시는 대로 선택하세요...
친구 중에 고의vs포스텍 붙고 포스텍 신소재간 친구도 있습니다..지금도 후회안하구요.
본인 목표가 뚜렷하시면 입결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님..
설대면몰라도 연대면 전 한림~~~
한마디 보태자면 적성에 상관없이 의대 다닐 수 있어요...
공대 가면 대부분 샐러리맨이 되겠죠...젊을 때 신나게 부려먹고, 40대 후반 ~ 50대 초반 되면 대부분 짤립니다. 나가서 모두들 또 먹고살기도 하지만 녹녹치 않고, 불안한 노후를 맞이하게 되죠...
반면 의대 가면 직장이 의미가 없고, 직업 자체가 평생 직장입니다. 장래가 그리 나쁘지도 않아요...의사가 많아지긴 하지만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 고생이 많죠... 의사보단 의사 배우자가 호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정말 든든한 겁니다. 물론 의사도 전보다는 못하지만, 어떻든 자격증은 있으니 좋은 것 아닌가요?
의대가 물리쪽이 주가되는 공대가 아닌 화 생쪽 공대면 적성도 커버할수 있지 않나요???
남들이 걸을때 뛸거면 공대, 남들이 뛸때 뛰고 걸을때 걸을거면 의대.
물론, 가장중요한건 적성. 의대가서 맘에안들어서 돈으로 자기위로하는 일은 없길바랍니다.
을지대갔다가 한림대갈껄 후회하고 계명대갔다가 아! 한림대갈껄 하고 후회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냥 다 똑같은 의사고요.
적성따라가세요. 지방에서 특별히좋은의대 그렇거 없으니까요. 서연고성한 이정도가 이름값하고요. 자기적성도모르시나요.
의대 좋아하는애들은 거의 바로 의대아닌가;; 공대좋아하는애들이 주변말듣고 공대하고 고민하죠.
연화생공이랑 한림의는 점수차 꽤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