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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잼컨 존나 많네 0 0
오우석 전번 유출에 최지욱 vs 이해원 ㅋㅋㅋ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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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ㅂ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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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죽으면 3 0
6모성적표는누가받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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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 계획 2 1
6모 때 국어4 영어2 수학3 목표 국어 평가원 실모 5개년 풀기 (15개)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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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얘좀 해주세요 1 0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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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6모임 4 0
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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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 칼럼 ③] 내 플래너가 자꾸 띄엄띄엄해지는 함정 5가지 0 1
새 플래너를 산 첫날을 기억하나. 펜도 새로 사고, 스티커도 사고, 첫 페이지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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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3 0
어디사는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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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 진정한 미식인 이유 4 4
야식을 먹으면 새벽에 속이 미식미식거리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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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엔 6모 대비로 나온 사만다 모의고사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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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인데 수학 5가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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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인강 질문 올리면 댓이 하나도 안 올라오는데 1 1
뻘글에는 3개씩 달리죠???????? 이게 입시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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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물2 감잡으려면 뭐해야할까요 12 0
작수 2등급인데 다시 감잡으려면 뭐해야하는거지 라피스 독학서나 사서 읽을까 두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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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이름부터 맘에 안 듦 2 0
작명센스 ㅈ망의 사례 실제로 보수라는 이미지가 주는 악영향도 무시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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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엔믹스 오해원이랑 자꾸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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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짱깨 마렵네 5 0
탕수육에 중국냉면에 빼갈 탁 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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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실모 만들고싶다 4 0
필적확인란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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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토익 개나소나 900점 넘기던데 진짜임? 3 0
지방대 나온 공장 다닌 사람도 750점이고 수능 영어 3 뜬 사람도 공부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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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이누나 약간 교회오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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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는 좌파가 많고 넷에서는 우파가 많은 거 같은데 4 0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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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싸운다던데 3 0
글 ㅇㄷ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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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노베 가르치려면 3 0
확통 아예 처음인 사람 가르치려면 선수단원인 고1 경우의수 순열조합 짚고 넘어가긴 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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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컵라면 1300원이네 5 0
이게 다 이잼ㅇ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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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레벨이 2 0
서연고 서성한 중시경외 건동홍 인가 근데 서성한은 서성한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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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은 기하 확정이다 10 0
기하로 보는게 훨 쉽겠너 미적으로보면 3등급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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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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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가만히 잇음 청년임 2 0
인간관계란거 주도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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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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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고수들 컴온 4 1
https://orbi.kr/00078523555 복잡한 문제 아니니까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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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씹허수 질문받는다 ㅇㅇ 12 0
질문좀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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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대비 킬캠 2회 후기 0 0
안녕하세요 오늘은 6모 대비 킬캠 2회를 풀어보았습니다 결과부터 말씀 드리면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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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잉 0 0
집에 안주가 없어 깡소주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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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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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등급은 한 3수하면 누구나 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수학 어려운걸 손도 못 댄단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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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메디컬에 대한 고찰 0 0
나이든 사람들의 메디컬 붐이 최근 몇 년간 있었고 한의대는 나이든 사람이 꽤 많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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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가 한 1 0
3cm 정도 되는거같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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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하나 3 1
하나면서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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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올해부터 리젠률 폭망한 이유 뭐인 거 같음뇨? 1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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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걱나 나만 그런건가 인테그랄 나오면 죽같애지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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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기 귀여움 ㅇㅈ? 7 0
우사기 쵸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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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852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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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격차모 진짜..하 0 0
근래풀은사설보다좋음 사실 근래에 사설안품 공통은 내가 박아서 모르겠고 확통은 28 30이 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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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확인문자 3 0
소형 학원에 신청했는데 원래 아무 연락안오는게 맞나여..? 내일은 휴무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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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격차모 30 0 1
잘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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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을 회복하려면 6 0
단 2명만 부활하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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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교수들은 날 감당 못해 2 1
이렇게 사는 사람을 볼 기회가 흔치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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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반수반 1 0
특별전형으로 지원햇는데.. 귀찮아서 성적표 제출 안햇는데 지방의면 전장 뜨겠죠?? ㅅㅂ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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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리젠이 더 좋은거같냐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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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왜 문만러가 안보일까 3 0
응꼬존나빨아줄자신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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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2] 오로라 모의고사 1회 배포 (전범위) 19 9
난이도: 상? 등급컷: 모름 문항출처1. 2026 수능특강 2. 2026 수능특강...
취존... 취향 적성 없으면 한림
미투
적성찾아 연의버리고 설공가는사람도있으니
공대에 꿈잇음 연공 아니면 한림
설대 공대 아니고(설대 공대라도), 취향이 있다고 해도 한림의 추천합니다.
대학다녀보면 아십니다.
거의 대부분이 일반 대기업 취직으로 가는 공대 vs 전문직 의사
적성이 정말 큰거 같습니다 . 의대 쪽이나 공대 쪽이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공대 가셔서 의전으로 가시는 분도 많구요 ...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해요 ㅎ
적성및 능력에 맞는곳으로 가세요. 둘다 좋은 곳이죠.
닥후
닥후
보통 서울대 이공대 정도면 지방의 어디 정도인가요?
낮은과는 서남의 정도...
1. 전화기
2. 컴공 등 중위과
3. 자연대
각각 좀 알고 싶네요... 내년에도 올해랑 비슷하겠죠?
설공 정시 인원이 워낙 줄어서 입결도 많이 올라간 걸로 알아요.
요즘엔 전화기는 삼룡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낮고 나머지 과는 지방 중하위권 의대 정도는 될걸요.
수통 화학 생명도 일반 지방의 정도인가요...?
수통은 많이 높아요. 인설의와 겹치는 걸로 압니다.
화학부나 생명부는 의전 폐지로 없지않아 타격이 있겠죠...?
그리고 관악 내에서 지환부에 대하여 궁금하네요...
요즘 그렇지도 않음 공대가 예전 공대가 아님
닥후..
연대 화생공 vs 연의 랑
연대 화생공 vs 한림이랑 비슷한듯
둘다 취항차이 아닙니까/
본인이 평생할일을 주위에 휘말려서나 점수가 아까워서란 이유로 선택하는건 어리석다 생각합니다 10년,20년후 입결은 아무도 예상할수 없습니다 10년전만해도 한의대입결이 이정도로 떨어질줄 알았나요? 배치표란 현재의 선호도일뿐 본인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끌리는걸 하세요 그게 덜 후회가 남습니다
글쓴이가 아직 자신의 적성을 잘 모르고있다면 의학을 추천해요(응?...)
적성면에서 따져볼때 전자보다는 후자가 요구조건이 더 적을걸요ㅋ
다만 인간에 대한 공감과 너그러움, 침착함이 있으면 더욱 좋겠죠.
참고로 향후 진로는 사실 두 분야 모두 마음만 먹으면 폭넓어요.
즉, 당장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고르는 것을 두려워하지마세요.
고민하지말고 소신껏 적성데로 선택하심이 옳을듯....자기인생 자기가살지 남이 살아주지 않읍니다...
연공다니다가 아니다싶으면 의전가도 늦지않을듯....
연대화생공에서 +1수하여 한림 이하(?)가시는 분 많을 듯
한림 이하 다니다 +1수하여 연대 화생공 가시는 분 있기는 할듯
그런데 서울대도 아니고 연대인데 아무리 화공과라도 의대랑 비교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요?
입결로 비교할게 아님
이건 정말 적성문제
연화생 vs 지방 끝자락 의치
여도 적성문제
적성보고가셔요...그런데 한림의대 붙으실정도면 설공 잘 찌르셨으면 됐을거같은데 점수가 아깝긴 하네요...
입결보고 이건 닥후다 연공가긴 아까운 점수다 하시는데 그건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화학생명공학과에 흥미가 있어 지원하셨다면 연공가시고,,, 점수 잘 나와서 입결 높은 화생공 써야지 이런 생각이셨으면 의대가시고,,,
화생공은 참고로 생명쪽하고는 거리가 좀 멀고 사실상 물리화학공학과로 봐도 된다고 들었어요..화생공 학과에 대해 잘 알아보시고,,,화공이 나중에 취직하기도 좋고,,대우도 좋고,, 진로도 넓어요....한번 잘 알아보시고 본인 마음가시는 대로 선택하세요...
친구 중에 고의vs포스텍 붙고 포스텍 신소재간 친구도 있습니다..지금도 후회안하구요.
본인 목표가 뚜렷하시면 입결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님..
설대면몰라도 연대면 전 한림~~~
한마디 보태자면 적성에 상관없이 의대 다닐 수 있어요...
공대 가면 대부분 샐러리맨이 되겠죠...젊을 때 신나게 부려먹고, 40대 후반 ~ 50대 초반 되면 대부분 짤립니다. 나가서 모두들 또 먹고살기도 하지만 녹녹치 않고, 불안한 노후를 맞이하게 되죠...
반면 의대 가면 직장이 의미가 없고, 직업 자체가 평생 직장입니다. 장래가 그리 나쁘지도 않아요...의사가 많아지긴 하지만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료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 고생이 많죠... 의사보단 의사 배우자가 호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메리트는 정말 든든한 겁니다. 물론 의사도 전보다는 못하지만, 어떻든 자격증은 있으니 좋은 것 아닌가요?
의대가 물리쪽이 주가되는 공대가 아닌 화 생쪽 공대면 적성도 커버할수 있지 않나요???
남들이 걸을때 뛸거면 공대, 남들이 뛸때 뛰고 걸을때 걸을거면 의대.
물론, 가장중요한건 적성. 의대가서 맘에안들어서 돈으로 자기위로하는 일은 없길바랍니다.
을지대갔다가 한림대갈껄 후회하고 계명대갔다가 아! 한림대갈껄 하고 후회하는사람 없습니다. 그냥 다 똑같은 의사고요.
적성따라가세요. 지방에서 특별히좋은의대 그렇거 없으니까요. 서연고성한 이정도가 이름값하고요. 자기적성도모르시나요.
의대 좋아하는애들은 거의 바로 의대아닌가;; 공대좋아하는애들이 주변말듣고 공대하고 고민하죠.
연화생공이랑 한림의는 점수차 꽤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