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늪에서 구제 ㅂ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4389592
이번 수능은 국어 조셔서 84 떴음
본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봤을 때, 집모의할 때는 별로 긴장 안 해서 문학 선지 판단이 정확히 안 되어도 '실전 아니니까' 라는 생각 때문에 가볍게 체크하고 넘어갔는데, 6 9 수능 다 문학에서 선지 2개 두고 헷갈릴 때 시간 너무 많이 투자해서 비문학 풀 시간이 부족해서 항상 점수가 저렇게 나오는 듯함 교육청은 1 나오긴 함 이것도 집모의랑 비슷한 맥락으로 덜 긴장 + 표본의 차이
문학 자체에서 정확한 답이 안 보이고 80퍼는 감풀이로 푸는 거 같음 그리고 보기 딸린 문제 (21 수능에서도 이거 틀림)는 보기랑 선지 내용을 잘 매치를 못하는 듯 그래서 항상 선지 1~5까지 다 읽고 나서도 어떻게 풀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막히면 잠시 뇌절 상태 와서 시간을 많이 쓰는 듯
결론은 내년에는 국어 백분위 100 목표로 잡고 개빡세게 돌릴 건데 인강 추천 부탁합니다 인강 강사랑 그 강사의 수업 방식도 간략히 설명 부탁드려요 일 년 보고 안 볼 사이니 병크 같은 건 신경 안 쓸 예정임 사람 한 명 구제한다고 생각하시고 도와주세요 많은 분들의 의견이 절실합니다 진심으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자러가야지 10
개강대비 패턴 맞추기 Zzz..
-
새르비 님들 7
평균 몇시간 주무심?
-
3월이구나 0
열심히 해보자
-
명문대 주목 3
학교 굿즈샵에서 인형 사죠 부러워 명문대
-
https://m.site.naver.com/1Abu2
-
12시 취침 -> 1시 기상 -> 어떻게 잘 바로 취침 -> 2시 기상 -> 좀 못...
-
그러니 여러분들도 계속 남아있어주세요
-
맥쏘사 진짜 맛있게 말 수 있는데 갑자기 땡기네
-
오늘의 브뤡퍼스트 되시겠다
-
오르비 다크모드 0
만들어줘요
-
서러운데그럼ㅜㅜㅜㅜㅜㅜ
-
없었으면 좋겠다
-
돈이 아까움 5
시간은 많으니까 시간은 안아까워 좀 다이어트하고 화장도 빡세게 하고와라
-
개꿀딱임
-
나 때문인가봐
-
삼각함수 주기를 2ㅠ/a가 아니라 a/2ㅠ로 계산하고 있었음 하 어쩐지 ㅈㄴ...
-
무슨 인생이야
-
내가 고2때 얜 중딩이였나 그랬는데
-
얼른짖가야지
-
풀떼기 좋아 4
ㄱㅇㅇ
-
음
-
으윽
-
얼버기 2
훗
-
수저, 재산 비틱하는 새끼들은 햄부기 들고와라 ㅅㅂ 진짜 삼만번은 말했다.
-
새벽엔 기하러가 많다 11
왜인진 모르깃음
-
광물 공식 회담에서 서로 초딩 싸움을 하네 ㅋㅋ ㅈㄴ 재밌다 근데 젤렌스키 깡...
-
https://m.site.naver.com/1Abu2
-
이제잘래 9
다들잘자
-
예비고2 영어 고1 학평 4,5등급따리입니다. 제가 외우는 걸 진짜진짜 싫어해서...
-
계단 올라가다 머리 개세개바금 준내아파
-
그냥 요새 남자들이 남성성이 많이 떨어진듯 여자 좋아하는건 당연한거아니냐
-
이전 사람은 3
새로운 사람으로 잊는게 정배인가
-
트럼프랑 젤렌스키랑 공식 회담에서 말싸움하네 ㅋㅋㅋ 0
싸우는게 개웃김 ㅋㅋ 나스닥 올림거 다 떨군다 ㅋㅋ
-
레전드물소 0
테드님 요새 왜안보임 서강경제 잘 다니시려나
-
나도 자러갈래 3
-
복학하기싫다 0
자살할까
-
아 ㅅㅅ하고싶다 7
삼수
-
오르비 안녕히주무세요 14
해 뜨고 봐요
-
잘자오르비 1
사실안잠
-
온 문제가 준킬러밭 가형 형님들은... 내가허수인건가ㅠ
-
오르비 잘자용 4
빠이
-
이제 3월이구나 0
3/1운동을 위해 희생하신 위인분들 감사드립니다!!
-
1등이 고신대 의대 2등이 나 3등이 과기대 4등이 세종대 등등등
-
주변사람한테 피해를 너무 많이 줌 빨리 끝내야하는거같음 준비하는 본인이 제일...
-
코이비토모 나시 2
토모다치모 나시
-
싸운 친구가 나한테 25
난 그냥 너랑 같이 대학생활을 하고 싶었어 너랑 싸우고 생각해봤는데 은연 중에 그런...
-
현우진쌤 인강만 듣고 현강에서 따로 공통 들을 생각은 없었는데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
화력이 죽엇잔아 7
장작넣기실패
-
계속 우울하다고 주변사람 괴롭히고 티내고 그러면 힘들지
-
잘하자 요단아 4
내일 일어나서는 꼭 시간 허투루 쓰지 말고 할 거에만 딱 집중해서 하자!!! 네 꿈을 생각해!!!!
저는 그거라면 코상훈 문학론 추천드립니다
문학 문제에서 사실판단을 토대로 답을 내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스타일임
혹시 시를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나요? 제가 현대시만 나오면 주제부터 못 찾겟더라고요
틀 정도는 마련해 주는데 뭐 그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