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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 [312599] · MS 2009 · 쪽지

2010-12-18 20:52:06
조회수 4,006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홍보입니다★☆ (관심있는 분들 한번씩 읽어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43390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10학번입니다.

이건 전에 다른 선배님이 작성하셨던 글인데요, 이번에 업데이트를 조금 해서 올려봐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홍보하는 글이긴 합니다만 사실을 가지고 작성한 글이니 관심있으신 수험생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1. 고려대 의과대학의 역사
고려대 의과대학의 역사는 1928년에 경성여자의학 강습소가 문을 열게 된 이후로 시작됩니다. 그 후에 1938년에 경성여자의전으로 일제의 승인하에 승격되었습니다. 경성여의전은 민족의 자본으로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민립의과대학으로서, 그 당시 독립군에 소속된 분들의 도움과 당시 호남의 대지주였던 우석 김종익 선생님의 기부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시에 국내에 6개밖에 없었던 의과대학이였으며, 의료에서 소외된 여성들을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그 후 남녀공학으로 개편되면서 수도의과대학(1957년~1967년)을 달게 되었으며, 우석대 의과대학(1968년~1970년)을 거쳐,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인 1971년 고려대 재단으로 인수되, 고려대 의과대학이라는 정식 명식을 달게 됩니다. 즉 고려대 의과대학의 역사는 올해로 80년에 달해 전국 사립 의과대학중 연세의대에 이어 두번째에 해당하는 매우 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80년이 넘는 오랜 역사로 인하여 동문수가 7000명을 넘어서고 있을 정도로 많은 선배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긴 역사와 많은 선배님들의 노고가 있기에 고려대 의과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은 각 의과대학 병원과 개업가에 다수 포진하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 33대 회장 김재정 선생님도 고려대 의과대학 출신이십니다. 이뿐 아니라 지금 서울시 의사회장이신 문영목 선생님도 고려대 의과대학 출신이십니다. 또한 지금 현재 대한의협 이사진에 좌훈정 보험이사 김숙희 정책이사 2분이 계셔서 서울의대(2명) 연세대의대(2명) 와 마찬가지로 14명의 의협 이사진중 2분이 고려대 의대 출신이십니다. 이처럼 많은 선배님들이 고려대의대와 의사전체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시고 계십니다. 현재 대한의사협회 회장직에 출마하신 유희탁 대한의협 의장도 전 서울시 의사협회장이셨으며,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셨습니다. 최초의 여자 보건복지부 장관이신 주양자 선배님도 고려대의대를 졸업하셨습니다.

2. 고려대 의과대학 부속 병원

고려대 의대 부속병원은 1. 고려대 안암병원 2. 고려대 구로병원 3. 고려대 안산병원 으로 총 3개의 부속병원이 있습니다.

[1]. 고려대 안암병원
961병상을 가지고 있는 천병상급 3차 종합전문병원입니다. 현 안암병원 주차장 부지에 지하 4층 지상10층 외래센터를 건립함으로 기존 안암병원 외래를 병상으로 바꾸게 되면 천병상을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0억을 호가하는 다빈치 로봇을 세브란스에 이어서 국내 두번째로 도입해 최첨단 의료를 선보이고 있는 고려대 의대 대표 병원입니다. 110억 상당의 암치료 기계 리니악을 새로 발주하여 가동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5만평 규모의 첨단의학센터 착공(현 안암병원 면적의 2배,500병상,지상 15층 지하 3층)을 통해 1500병상 가량으로 병상이 증설될 예정입니다. 20년 가까이 된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수백억을 소요해서 병동과 외래 리모델링을 최근에 모두 완료하였고 응급의료센터와 교수연구동을 신축하였습니다. 고도 제한이 걸려 넓게 지어진 안암병원은 최근 3개 층이 고도제한이 풀려서, 첨단의학센터는 더 높게 지어질 예정입니다.지금 임상기기 시험기관, 지역임상시험센터(지정기관;서울대,삼성,아산,세브란스,강남성모,고대안암),장기이식기관,뇌사판정대상자 관리 전문기관(HOPO)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JCI(3rd Edition)인증을 최초로 통과한 병원입니다. 단 한번에 JCI인증을 받아서 국내 병원들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탁월한 경영과 환자 증가 JCI인증으로 인해서 국내 대학병원중 한 곳을 선정해 주는 의료부분 대통령상을 2009년에 받았습니다.

[2]. 고려대 구로병원
2008년 6월 개관이 완료된 신관으로 총 1050병상을 보유한 천병상급 3차종합병원입니다. 신관뿐 아니라 구관도 뼈대만 남기고 전부 새로 올려서 신축병원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동안 서남부 유일의 3차병원으로서 적체되었던 환자들이 400병상 증축으로 인해서 상당부분 해소되었습니다. 리니악을 사용중이고, 현재 모든 병실을 풀가동시키고 있으며, 최근 매년 많은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병원입니다. 기존 구로공단의 근로자들의 치료를 통해 접합술이나 재활이 탁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최첨단 의료기기와 신축건물을 통해 현재 고려대 의료원 내에서 가장 많이 투자가 이루어진 병원입니다.

[3]. 고려대 안산병원
총 600병상가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7년 12월 4일 고려대 의료원은 안산병원을 신관 신축을 통해 1000병상 이상으로 증설할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이건 3년전에 이미 세부적인 논의가 이루어 졌으나 구로병원 신관 신축으로 미루어 잠시 미루어 졌던 것으로, 현 고려대 구로병원의 신축및 구관 리모델링이 끝나 곧 신관 신축이 이루어 질 것 입니다. 이미 장례식장은 건축이 완료되어 가동되고 있습니다. 2007년 12월 말에 안산병원장께서 취임하시고 270억 상당을 투자하여 150병상을 증축할 예정이며, 리니악을 가동중입니다.

현재 고려대 의과대학은 3부속병원에 총 2600병상 가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착공하여 2011년말 완공 예정인 550병상급 첨단의학센터 완공을 통해 모병원이 1500병상급으로 증축되면 총 3100병상급 의료원이 될 예정입니다. 또한 첨단의학센터이 완공된 후에 청담동에 건진센터의 형태의 병원과 연구시설이 올라갈 계획이며 이는 MD앤더슨나 UCLA와 같은 미국 유수의 의과대학 부속병원과 함께 할 계획으로 논의 중입니다.

고려대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의 2010년 레지던트 TO는 149명으로 의대 정원을 상회하는 레지던트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천 세종병원*
또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의 부속병원은 아니지만 모자병원 형태로 파견 근무를 하고 있는 부천 세종병원의 경우 우리나라 최고의 심장과 심혈관 전문병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술과 시술을 하고 있는 병원입니다. 이 병원은 송명근 전 아산병원 흉부외과 과장님과 이영탁 삼성서울 흉부외과 과장을 배출한 심장,심혈관 전문병원입니다.


3.고려대 의과대학 재단

고려대 의과대학의 재단은 고려대 본교의 재단과는 별도로 독립채산제로 분리하였으며 작년에만 해도 고려대 본교재단에 450억의 재단전입금(고려대 병원 운영 수익금)을 납부하였습니다. 물론 연세대 의대가 재단에 매년 주는 1000억의 전입금에 비하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이 수치는 대학부속의료원의 재단전입금 2위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4.고려대 의과대학 학부생

고려대 의과대학은 70-80년대에는 서울대 의대 연세대 의대에 이어 수험생의 최상위층 의대 지원자를 가톨릭 의대와 함께 흡수하였고 90년대에 들어 성균관 의대와 울산대 의대가 신설되어 경쟁이 치열해 졌으나 지금까지도 수험생의 최상위층의 뛰어난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어서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다. 의과대학 07학번부터는 의학전문대학원과 동시에 모집함으로 인해서 절반밖에 선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능 이과 전국 120등 내외의 학생들이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새로 바꾼 고려대 의과대학 본과생들의 커리큘럼과 교수들의 능력, 학생들의 자질을 인정받아 고려대 의대를 졸업한 학부생은 싱가폴에서 의사면허를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국시합격여부와 상관없이 고려대 의대 학사 졸업장으로 발급됩니다.) 싱가폴에서 타국 의과대학 졸업자에게 의사면허 인정해주는 국내 의과대학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3개 의과대학입니다. 또한 독일 의과대학에서 의대생 실습을 인정해주는 병원이 서울대 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려대병원입니다^^(독일에서 유학중인 의대생분의 글을 통해 알았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은 현재 201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의대동문 기부금으로 350억 상당의 의학관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6522평 규모의 제2의학관은 전국에서 단일 의과대학 건물로는 매우 큰 규모입니다.

5.고려대 의과대학 인턴 레지던트 (펠로우,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교수)+ 개업의

고려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인턴 레지던트들은 거의 대부분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생들이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대병원 아산, 삼성병원에도 각각 매년 3-4명 정도의 선배님들이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의 입학정원보다 레지던트 티오가 더 많기에 희망자는 고려대 병원에 전원 남을 수 있습니다. 고려대 의대의 교수진은 대략 400명 가량으로 80~90프로 가량이 고려대 의대 출신 교수들입니다.
현재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자 출신자가 고려대 병원의 절대 다수의 교수진을 구성하고 있으며, 최근 오동주 의료원장님이 취임후 병원 신•증축으로 인한 교수진 확충때 타 의과대학 출신의 우수한 인재도 교수로 채용하겠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물론 이때 고려대 의대 출신의 실력있는 스텝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나, 타 의대 출신도 탁월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성과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올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고려대 의과대학 출신 스텝이 고려대 의대에서 써내는 SCI논문수,암관련 논문수는 서울대 연세대 가톨릭의대 다음으로 4번째 위치를 차지하였습니다. 로스쿨 신설로 인해 장래가 촉망되는 법의학 연구소와 같은 경우 서울대 의대 법의학 교실과 비견되는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고려대 법의학 연구소 소장 황적준 교수님은 고려대 로스쿨의 법의학 강의를 맡으셨습니다.

고려대 의대 출신 타교 교수 진출도 상당히 활발합니다. 현재 전국 의과대학 교수중 고려대 의대 출신 교수 비율은 4위(1.서울의대,2.연세의대,3.가톨릭의대)에 해당하며, 한국의 대형병원(500병상이상) CEO중 고려대 의대 출신은 16명으로 서울대 연세대 다음에 해당하는 병원장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길병원 병원장, 분당제생병원장,적십자 병원 병원장도 고려대 의대 출신이십니다. 이와같은 타교 의대교수진으로의 활발한 진출은 고려대 의과대학 출신 학부생의 향후 스텝으로 남고자 했을 때 상당히 큰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고려대 의대 출신 선배들은 개업 후 사회적 위치에 대해 상당히 만족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려대라는 네임벨류가 개업가에서는 상당히 통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2600병상과 149명의 레지던트 TO를 가지고 있으며, 7000명의 의사를 배출해낸 고려대 의과대학은 독립군들의 얼이 서린 뿌리 있는 명문 의과대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전폭적인 신규 투자를 통해 구로병원의 천병상 그랜드 오픈, 고려대 안암병원의 1500병상급 증축, 의과대학 신축과 같이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SCI논문수 증가와 같이 질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올해 메디컬 코리아에서 선정한 최고의 심혈관 센터로 고려대안암병원 심혈관 센터가 선정되었습니다. 오동주 고려대 의료원장님도 코넬 의과대학 교수를 겸임하신 심장내과 명의시며, 이명박 대통령 취임이후 대통령 주치의 후보에도 올랐을 정도로 실력있는 교수님이십니다. 특히 유명한 부정맥쪽으로는 국내 최고 명의로 손꼽히는 김영훈 교수님과 박희남 교수님이 계십니다. 또한 소아사시의 일인자로 수술대기기간이 2년이나 되는 조윤애 교수님. 왜소증 베스트 닥터 송해룡 교수님. 감염내과 권위자이신 김우주 교수님. 수술대기시간 5년으로 국내 최장 대기시간을 가지신 귀성형의 박철 교수님. 우울증 명의 이민수 교수님. 10손가락 수지접합술 기록을 보유하신 성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우경 교수님. SCI논문을 60개 나 써내신 혈액종양내과의 김병수 교수님 전세계에서 오목가슴 수술을 가장 많이 하신 박형주 교수님. 폐질환 명의 순환기내과 유세화 교수님. 포프스 선정 국내 100명의 명의중에 하나로 뽑히신, 위암 명의 목영재 교수님. 로봇수술에 있어서는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요클리닉과 MD앤더슨에서도 배우려고 하는 대장항문외과 김선한 교수님, 비뇨기과 천준 교수님이 계십니다. 이번 안암병원장이 되신 김창덕 교수님도 췌장질환 명의로 명성이 자자하며 의무기획처장이신 이상학 교수님은 이비인후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외에도 학계에서 인정받는 기라성 같은 분들이 병원과 의대에 계십니다. 이뿐만 아니라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컬럼비아 의대를 졸업후 펜실베니아 의대교수를 역임하신 필립박 교수님을 영입하고, 이번 신축될 안암병원 첨단의학센터내에서 특화 암센터 개원을 위해 고대의대를 수석졸업한 뒤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장을 역임하신 이은숙 선배님을 모셔오는 등의 활발한 인재영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고려대 의과대학은 지금까지 이루어온 많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신규 투자 및 인재 채용을 통해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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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과대학이 재학생에게 주는 장학금 총액은 41개 의과대학중에 2번째로 많습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입학시에 안암장학생(2명,6년전액장학금)과 크림슨 장학금(2년전액장학금) 신입생특별장학금(1년 70프로 감면)을 주는데 이것을 수혜하는 사람은 대략 40프로정도 여기에 성적우수장학금이 더해집니다. 본과에 올라가면 다양한 외부장학금과 선배님들이 한명씩 지정해서 주시는 장학금이 있습니다. 고려대 의대 교우회분들의 고려대 의대에 대한 사랑이 많으셔서 많이들 주시고 계십니다. 고려대 의대 교우회장이신 유광사 선배님은 의대 짓는데만 30억을 희사하셨죠.

<2010년>
고려대 3개 병원 레지던트는 149명에 모자병원인 세종병원 to 7명을 더하면 총 156명이 되겠네요. 요즘 들어 의료원에서 다시 한번 도약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3개병원에서 대당 150억 상당의 리니악을 각각 가동중이며 안암병원에서는 다빈치s라는 로봇수술기계도 가동중입니다. 흉부외과나 외과같은 병원의 메이저과이나 지원율이 떨어지는 것때문에 이번에 병원에서 흉부외과 레지던트 연봉을 1억 가까이 올리는 등 많은 신경을 써주시고 있습니다^^구로병원에서 일일환자가 5천명에 육박하고 안암병원 일일환자가 4천명을 넘어서면서 올해 들어서 3개병원 일일환자가 1만2천명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얼마 전에는 고려대 안암병원이 국내에서 3세대 JCI인증을 국내 최초로 통과했습니다.. 연세대에서 JCI인증(2nd Edition)을 통과한 이래 유일하게 JCI인증을 통과한 쾌거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5만평 규모의 안암병원 첨단의학센터가 완공되면 고려대 병원이 또 한번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글이 수험생들이 향후 판단에 있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아래는 올해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던 고려대 의료원 비전선포식 영상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첨단의학센터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kumc.or.kr/introduction/promotionVodView.do?BNO=24&cPage=1&BOARD_ID=B025&TYPE=IMAGE


그리고 이건 11학번 클럽 주소입니다. 혹시 합격하셨는데 아직 가입 안하고 있으시거나 나중에 합격하시면 꼭 가입해주세요!
http://club.cyworld.com/kumc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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