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카투사는 편한 군대, 논란 아무 의미 없다”

2020-12-24 14:38:40  원문 2020-09-09 12:49  조회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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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9일 의정부에서 카투사로 복무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휴가 관련 논란에 대해 “카투사 자체가 편한 군대라 논란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했다.

우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카투사는 육군처럼 훈련하지 않는다"며 "그 자체가 편한 보직이라 어디에 있든 다 똑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카투사에서 휴가를 갔냐 안 갔냐, 보직을 이동하느냐 안 하느냐는 아무 의미가 없는 얘기”라고 했다.

이어 “육군의 경우 전방 보초를 서는 사람과 국방부에서 근무하는 사람의 노동 강도는 100배는 차이가 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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