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실형에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누가 봐도 위조 티 났다”

2020-12-23 23:12:22  원문 2020-12-23 22:56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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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은 2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사법부 양심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동양대 표창장 위조 의혹을 처음 제기한 최 전 총장은 “표창장은 누가 봐도 위조했다는 표가 난다”며 “법원이 올바로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교수가 일찍부터 사실대로 말했으면 여러 사람이 다치지 않았을 것이다”며 “지금처럼 진영이 나뉘어 싸우지도 않고 일이 이만큼 커지지도 않았을 것이다”고 했다.

최 전 총장은 정 교수 측이 항소 의사를 밝힌 데 대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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