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2:30 · MS 2018

    본인 과거에 이원준 인강 들으면서 하다가 짜증나서 걍 중고로 주간스키마 두 권 사서 해보니까 ㄹㅇ 개좋아서 현타 옴.

    계속 중고로 구할 수가 없어 걍 드랍했었는데, ㄹㅇ 이거 그냥 기출에 구조도 좀 있고 모고 좀 있는 거예요 빼액이라면서 쉴드 치는 애들이 제일 싫음.

  • Marigold Tapes · 1001188 · 20/11/24 02:33 · MS 2020

    주간 스키마가 많이 좋은가요? 저도 브레인 크래커 인강으로 들으면서 어려움 느끼다 드랍했는데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2:38 · MS 2018

    체화서라고 보면 돼요. 원준 쌤 구조도 들어 있는데, 그거랑 비교하면서 계속 사고를 교정해나가는 거임.

    Q&A에 자기 구조도 올리면 조교들이 보고 교정해준다는데 뭐 기출이 한두 개도 아니고 언제 그 짓 계속하고 있음.

  • 꾸우후오오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꾸 · 873281 · 20/11/24 02:52 · MS 2019 (수정됨)

    아침에 216학파가 올 예정입니다.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14 · MS 2018

    아앗..

  • TQT · 998202 · 20/11/24 03:08 · MS 2020

    6월이후에 인강커리가 없다시피한데 지금껏 2타 유지한것도 신기함 그 아래가 정말 대단한듯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26 · MS 2018

    유대종t 빠지고 나서 메가 국어가 올라운더 강사가 없는 듯. 김동욱t 한 분 ㅇ?

  • Pre Vizsla · 955567 · 20/11/25 09:51 · MS 2020

    그만큼 메가 국어가 빈약한거겠죠...?

  • 로버트 노직 · 973605 · 20/11/24 03:08 · MS 2020 (수정됨)

    구 216학파로서 인정하는 바입니다
    팡일이로 갈아탔는데
    216쌤은 자기 방법론을 체화시킬 컨텐츠가 인강에서 제한적인 게 좀 아쉽죠,,
    문학도 안 챙겨주고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15 · MS 2018

    킹정킹정 또 킹정이요오~

  • 벽력일섬 · 994472 · 20/11/24 03:45 · MS 2020

    216은 수능판 취미로 하는느낌ㅋㅋㅋ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18 · MS 2018 (수정됨)

    수능 “인강판”은 레알 취미 또는 현강생 유치를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아닐까 싶기도 함.
    사실상 커리가 비문학만 있는 거나 다름 없으니까 인강 강사 입장에서는 인강에 쏟아부으면 돈이 안 됨. 가뜩이나 난도 있어서 호불호 갈여 수요츤이 엄청 제한적이니.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체화컨텐츠 푸는 것도 좀 무리기는 할 듯ㅇ;

  • 벽력일섬 · 994472 · 20/11/24 09:55 · MS 2020

    전 현강생 유치보단 리트 예비수강생 모집이 더 가능성 있다고 봐요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3:43 · MS 2018

    아 그게 더 현실성 있는 추측이네요

  • 이치방시보리 · 802897 · 20/11/24 04:20 · MS 2018

    와 엄선경2타는 메가역사에 남을 사건이네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26 · MS 2018

    솔직히 신기하긴 했음ㅎㅎ

  • 이치방시보리 · 802897 · 20/11/24 14:18 · MS 2018 (수정됨)

    근데 ebs정리는 신동철t가 전국1타급인데 개인사정 땜시 완성 강의를 올해 안하셔서..

    아쉽
  • xkrgl · 957413 · 20/11/25 23:17 · MS 2020

    ㅇㅈㅇㅈ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4:24 · MS 2018

    인강으로 충분하던데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27 · MS 2018

    ㅇㅇ 님 같은 분들 당연히 있음 굿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4:25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4:25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4:27 · MS 2018 (수정됨)

    인강만으로 체화하는거 별로 안힘들고 효율적이던데 주관적인거라 사람마다 다를 순 있다고봄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29 · MS 2018

    애초에 인현강 구분을 두지 않고 원준t 체화가 별로 안 어렵다는 거는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비현실적인 얘기임. 더군다나 체화 가이드가 극히 적은 인강 컨텐츠만으로는 안 어렵고 효율적이다라고 말하기엔 힘듦. 님 같은 경우는 소수임. 님이 킹갓황금두뇌.. 부럽다 아ㅏㅏㅏ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4:32 · MS 2018

    그럼 님은 어떤분 강의 들으시나요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38 · MS 2018

    올해는 수능을 안 봐서ㄷㄷ
    인강생 기준으로는 매주 과제(혹은 주간지 형태로) 부여되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강사들이 좋다 봅니다.

  • 2전북의대2 · 970331 · 20/11/24 09:13 · MS 2020

    그게 AOK인가요?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3:44 · MS 2018

    네 올오카도 그 중 하나죠

  • 무지하게​​​ · 945883 · 20/11/24 04:30 · MS 2020 (수정됨)

    과외생이 현강생이라 주간스키마 봤는데, 현강생들 말도 일리가 있음.
    화작문이랑 문학은 걍 시중 책처럼 해설되어 있고,
    비문학만 간략히 손글씨 구조도로 적혀있던데.

    현강생이 월 30만원씩 내는데 인강이랑 차이가 없으면 그것도 불만일거임..
    인강 QnA에 구조도 질문하면 피드백 안 해주는 것도 아니고,
    첨삭 피드백 해주는 거면 과정의 차이가 있을 뿐, 납득할만한 차별인 듯?
    원래 대치 선생들 중요도가 단과생>재종생>인강생임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36 · MS 2018

    현강생 입장에서는 “간략히”라고 하는데 그 디테일 차이가 이원준t 방법론에서는 체화할 때 중요하다 생각하는 편임 저는.

    인현강 차별이야 뭐 위에서 얘기했듯 이해 못할 바는 아니긴 함. 워낙에 수요층 폭이 좁으니까ㅇㅇ.

    근데 적어도 이런 상태로는 인강수요자들 입장에서 이원준t 강의를 들을 유인은 없다는 얘기 ㅇㅇ. 그런 시장 심리 반영된 게 현재 3타.

    아무튼 원준t입장에서는 과거서부터 현재까지의 전략이 맞았긴 함. 근데 앞으로 이 전략 똑같이 유지하면 현강 유입이 더 적어지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예측을...(뇌피셜 ㅈㅅ)

  • 무지하게​​​ · 945883 · 20/11/24 04:50 · MS 2020 (수정됨)

    현강 커리큘럼만 봐도 비문학이 중점, 그 외는 부수적 요소로 보임.
    요즘 국어 현강 트렌드인 자료폭탄 종합수업 (김승리,김상훈,KEY)에 따르기보다
    정석민처럼 행동강령, 즉, 클리닉성 소수시장 공략에 초점을 두는 듯?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57 · MS 2018

    ㅇㅇ 저도 같은 생각!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4:39 · MS 2018

    솔직히 인현강 차이 안두는 쌤들이 이상한거임
    현강생들 입장에서는 우리는 이돈내고 수업듣는데 인강이랑 자료 수업 다 똑같으면 뭐하러 듣냐 이런 생각 들 수 밖에 없음. 인강생들 입장에서는 그런 선생님들이 계시니까 지방에서도 혹은 형편이 여유롭지 못해도 대치동 강의 자료로 공부할 수 있으니까 되게 감사한거지.
    더군다나 지금은 패스시대라서 1타가 아니라면 인강으로 얻는 수입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인강안하고 현강만 하는게 더 잘 버는 쌤들이 많은데 난 인강생으로서 잘가르치는 쌤들 인강하시는거 감사하게 여기고 있음. 실제로 대치동 현강만하는 1타 쌤들 수업은 듣고 싶어도 듣기 힘든데 인강 해주면 현강이랑 조금 차별을 두더라도 기꺼이 들음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4:47 · MS 2018 (수정됨)

    위에서 얘기했듯 그런 사정 이해 못하는 거 아님. 다만 일반적인 인강 “수요자” 입장에서 굳이 이원준 t 인강 커리(비문학이든 풀커리든) 따를 유인이 적다는 얘기 ㅇㅇ. 즉 원준좌는 올라운더도 아닌데다가 방법론조차 일반적이지 않으니 현재 인강생 기준으로는 (님같은 금두 제외하고) 크흠.. 싶은 게 현실이라는 얘기. 그러면서 수요층은 더욱 얇아지고.

    뭐 원준t가 인강 차별해서 인성이 어쩌네 저쩌네, 돈을 밝히네 뭐 이런 뉘앙스로 하는 얘기 그런 건 아님. 원준t 입장에서는 전략상 지금까지 해온 게 제일 원준t가 상품으로서 잘 팔리는 전략이였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상품 공급자 입장에서는 최선의 판단 아니였을까 싶음. 걍 왜 3타가 되었나에 대해 과거 수강생이얐던 사람으로서 얘기하고 싶었던 거임.

  • 대학 가즈아! · 807129 · 20/11/24 05:00 · MS 2018

    그런 얘기라면 응당 맞는얘기죠 사실상 화작문 문학 어느하나 제대로 하시질 않으니까 비문학 하나만 보고 듣기에는 수요가 적죠 비문학도 차별을 두시니 인강에서 순위가 높기 힘든건 당연하다고 봄
    근데 그럼에도 비문학에서 인강만으로 도움받을 순 있다 그얘길 한거죠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5:05 · MS 2018 (수정됨)

    ㅇㅇ 저도 체화는 못했어도 이항대립이라는 그 분류기준, 사고방식 등을 나름대로 야매로 써먹긴 했어요 대학 때도 ㅋㅋ 애초에 그런 인지 틀을 처음 보고 배운 거라 레알 가끔 밥도둑임.

  • No.99 Aaron Judge · 919199 · 20/11/24 17:59 · MS 2019

    단과생은 왜 재종생보다 더 중요한지 알수있을까요?
    제가 현강쪽은 잘 몰라서 ㅎㅎ..

  • hjk-123 · 987310 · 20/11/24 20:16 · MS 2020

    재종=집밥, 단과=외식

  • 무지하게​​​ · 945883 · 20/11/24 20:22 · MS 2020 (수정됨)

    재종은 학원에 고용되어서 정해진 시간만 수업함.
    열심히 해도 가르치는 인원은 정해져 있고, 급여가 오르는 것도 아님.

    그에 반해 단과는 님이 주도적으로 하는 것에 따라서 수강생이 늘어나고
    비례하여 수익도 늘어나게 됨. 그럼 당연히 후자에 더 중점을 두겠죠?
    재종생과 달리 단과생에게 자료와 복습영상등을 주는 것도 이런 이유죠 뭐.

  • No.99 Aaron Judge · 919199 · 20/11/24 20:35 · MS 2019

    오..그렇군요

  • NCAA D1 ALL AMERICAN · 943902 · 20/11/24 05:38 · MS 201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한의대마렵다 · 875081 · 20/11/24 06:52 · MS 2019

    216학파인데 엄쌤 문학 ㄹㅇ밥도둑이긴 함
    밥먹으면서 들으면 ㄹㅇ시간 순삭임
    요즘 맨날 듣는중 ㅏㅋㅋ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06:54 · MS 2018

    아 ㅋㅋㅋㅋ솔직히 엄쌤 교재는 별로여도 강의력은 진짜 ㅆ오짐.

  • 추억따윈필요없다 · 986425 · 20/11/24 08:17 · MS 2020

    킹정 ㅋㅋㅋ 일부러 졸릴 때 들음 걍 구연동화 듣는 기분

  • 신청곡받는다 · 845763 · 20/11/24 07:17 · MS 2018

    또 투기장 열릴라나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3:49 · MS 2018

    이 주제로는 떡밥 안 커질 듯 다행히

  • Joonyds · 816941 · 20/11/24 07:23 · MS 2018

    올해 브래인크래커 고기마 인강듣고 리트부터 현강 다녔는데 스키마라고 해봤자 기출+리트에 뒤쪽에 구조도 첨부되어있는게 다임;; 인강q&a하면 조교분들 첨삭 진짜 친절하게 해주셔서 현강이랑 거의 다를거없음

  • 수분감X기출코드: EBS의 역사 · 930762 · 20/11/24 14:18 · MS 2019

    ㅇㄱㄹㅇ

  • 21학번 의예과 · 903449 · 20/11/24 07:26 · MS 2019 (수정됨)

    요즘 비문학이 좀 숨통 트일만하게 나와서 그런것 같기도

  • 죄수번호 162 · 964604 · 20/11/24 07:34 · MS 2020

    인강러이고 주간스키마 안풀어봐서 모르겠지만
    브크 고기마 300제 하면서
    따로 간쓸개,상상 n제풀면서
    의식적으로 하려고 하다보니까
    체화하기 충분하던데..
    갠적으로 3타되신거는 자료도 자료지만
    비문학 외 커리가 너무 부실한거같긴해요 ㅋㅋ
    문학은 ebs만 간단하게 있고.. ㅋㅋㅋ

  • 걍녤 · 883862 · 20/11/24 07:36 · MS 2019 (수정됨)

    그래도 이원준t가 그나마 문제와 비문학지문을 접목시켜서 잘 가르치시는것같던데..
    주간스키마는진짜 구하기가 어렵긴하네요..ㅠ

  • 젖지 · 811160 · 20/11/24 07:52 · MS 2018

    솔직히 ㅆㅇㅈ 스키마스키마 이러면서 거품오지게 껴있었던같음 수능이 리트도 아니고 스키마같은거 오하려 시간낭비라고봄

  • ▫️▫️ · 996613 · 20/11/24 08:14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담덕 · 919391 · 20/11/25 15:03 · MS 2019

    글은 스키마무용론이 아닐텐데요.

  • djwienis · 931045 · 20/11/24 07:52 · MS 2019

    근데 그 리트 인강으로 풀어버리면 메가 로스쿨 생들 유입됨ㅋㅋㅋㅋ

  • djwienis · 931045 · 20/11/24 07:53 · MS 2019

    메가로스쿨 출강 안하시면 가능하겠지만...

  • 3주의 기적 · 956011 · 20/11/24 07:52 · MS 2020

    현강생 입장에서는 다른 강사들 간쓸개 나눠줄 때 이원준은 기출 모음집 주니까
    이게 뭐 별건가 싶은게 당연하죠. 차라리 수업시간에 하는 미니테스트가 더 의미있음.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브크부터 고기마까지가 하이라이트고
    이것도 현강을 접해야 더 얻어가는게 큰건 맞음. 인강은 그냥 지문 해설 느낌이 강함.

  • 젖지대머리 · 976688 · 20/11/24 14:04 · MS 2020

    고기마 이후 리트반부터 가려했는데 고기마가 하이라이트인가요?ㅠ

  • 3주의 기적 · 956011 · 20/11/24 16:51 · MS 2020

    고기마는 교재 구성이 좋고, 기출도 가장 의미 있는 지문들이 많아서 되게 괜찮은거 같아요

  • 기차가짖어도개는달린다 · 972409 · 20/11/24 07:53 · MS 2020

    애초에 문학 화작문 다 버리고 비문학으로만 2타간게 대단한거임

  • 생각없이살고싶다 · 792198 · 20/11/24 08:07 · MS 2017

    화작 괜차는뎅 ㅠ

  • Dunamis · 1000617 · 20/11/24 07:56 · M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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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unamis · 1000617 · 20/11/24 07:57 · MS 2020

    ㅇㅈ합니다. 아니 근데 인현강 차이 있는거 쉴드칠거면 정상모는 왜들 그렇게 욕하냐

  • 인문계 자존심 · 835811 · 20/11/24 08:13 · MS 2018

    정상모 현강생인데 파이널 전에는 오히려 차이가 너무 없어서 별로였는데요..

  • Dunamis · 1000617 · 20/11/24 09:00 · MS 2020

    저도 정상모 현강생이에요... 대치 X움 그래서 말하는거에요 ㅎㅎ 쌤 욕먹는거 제가 다 억울해서 ㅠ

  • 추억따윈필요없다 · 986425 · 20/11/24 08:08 · MS 2020

    솔직히.. 연초에 들었던 거 후회합니다.. 다른 쌤 인강듣고 아 이게 “수능 국어”인강이구나 했음

  • 걍녤 · 883862 · 20/11/24 09:10 · MS 2019

    저도 고3때 처음 이걸로 시작했는데
    이 강의 의도도 파악못하고들어서 체화는개뿔 헛짓거리였어요..ㅋㅋㅋ
    진짜심하게 그냥구조도가 목적인줄알고들었는데
    알고보니 지문흐름파악과 문제접목이더라구요..ㅎㅎ

  • 추억따윈필요없다 · 986425 · 20/11/24 09:51 · MS 2020

    ㅠㅠ 저도... 애초에 스키마를 그리는게 문제에 나오는 부분만 그리시는 느낌도 받아서ㅠㅠ.. 처음 보는 지문에 처음 뛰어드는 수험생 입장과는 괴리가 많이 느껴졌어요

  • ▫️▫️ · 996613 · 20/11/24 08:11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걍녤 · 883862 · 20/11/24 08:20 · M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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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랑이는데학갈래 · 815991 · 20/11/24 08:39 · MS 2018

    솔직히 말해서 언어영역의 극한적 한계를 경험하고 진짜 말 그대로 순수독해짬을 최대한으로 올리고 싶을때 듣는게 맞는거같음.. 요즘 들으면서 평가원 국어는 괜찮게 나오는데 현강 파이널모고 들으면서 70점대 나오고 그러는데 자꾸 회의감만 들긴 해요. 근데 그만큼 수능때 비문학에 불이 나바리면 그 누구보다 절대적 우위에 있을수는 있겠지만 요즘 국어는 난이도가 전 영역으로 안정화가 거의 다 된 추세라서.. 비문학은 작년수능 올해69평정에서 난이도 비슷비슷한거 보면 그정도로 딱 못을 박아버린듯요

  • 마음의소고기 · 921359 · 20/11/24 08:41 · MS 2019

    맨마지막으로 올라온 강의가 추석이전이라 그런듯
    그 후로 아무것도 안올려서 밀린거같음
    엄선경t는 막판 ebs정라 이런커리도 있는데에 비해서

  • 실수로 오후 6시에 일어난 김동욱 · 809131 · 20/11/24 09:24 · MS 2018

    체화고 나발이고 마지막 커리가 모고 3회분이 끝인게 제일 큰데 뭔소리임ㅋㅋㅋㅋ 그리고 주간스키마가 핵심 아니구요 300제까지 하시면 체화됩니다 빡대가리면 안되구요

  • 추억따윈필요없다 · 986425 · 20/11/24 18:43 · MS 2020 (수정됨)

    체화 안 되서 드롭했는데 빡대가리라뇨ㅠㅠ 말넘심

  • nakkk0 · 981338 · 20/11/24 09:28 · MS 2020

    전 고2모고 40점대에서
    브크랑고기마듣고 6월부터 다1등급나와서 매우만족

  • 반수생쟝 · 865633 · 20/11/24 09:31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무지단단무지 · 926180 · 20/11/24 09:52 · MS 2019

    올초에 듣다가 드랍함

  • tjfrk · 872736 · 20/11/24 10:50 · MS 2019

    공감함 나도 팡일이로 갈아탐

    근데 스키마 쓸 데 없다는 거엔 절대 동의못함. 국어 실력 오르는게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느껴졌고 이제 비문학이 수능 통틀어서 젤 자신있게 됐음 ㅋㅋㅋ근데 취미느낌인 건 ㅇㅈ 힐링하려고 들었음 나도. 꼼꼼한 준비랑은 거리가 멀지

  • Azsxfc · 953301 · 20/11/24 13:06 · MS 2020

    헉 원준쌤 아들 완전 잘생겼던데

  • 네리마 · 818235 · 20/11/24 13:14 · MS 2018

    그게 뭔상관임?

  • 닝눼임 · 994813 · 20/11/24 16:23 · MS 2020

    ㅋㅋㅋㅋ

  • 성북구 · 983935 · 20/11/24 13:17 · MS 2020

    파이널 때만 잠깐 올라오는 거 아니었나요?

  • 사려깊은 · 938745 · 20/11/24 13:32 · MS 2019

    현강보다 인강을 더챙기는 박광일 재평가

  • desfef · 969265 · 20/11/24 13:43 · MS 2020

    올해 대성패스 밖에 없어서 박광일 풀커리+현주간지로 쭉 달렸는데 ㄹㅇ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최고로 만족중임

  • 곰탱이하리보 · 871779 · 20/11/24 13:56 · MS 2019

    ㄹㅇㅋㅋ인강에 모든걸 투자하는 박광일

  • 자색구고마 · 996653 · 20/11/25 14:20 · MS 2020

    그건 현강에서 돌맞을까봐...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3:48 · MS 2018

    댓글 엄청 달렸ㄴㅔㄷㄷ 좋아요 수 뭔데..

  • lacry · 873396 · 20/11/24 13:56 · MS 2019

    지금까지 별생각없이 있었는데 겨울에 브크랑 고기마 4회독 해가면서 체화한거 개 억울하네 시발 대신에 독서황됐는데 문학 화작에 장애있음

  • 창형호제 · 739499 · 20/11/24 14:06 · MS 2017

    혼자 일당백으로 키배뜰 수 있는데 수능직전이라 참는중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4:09 · MS 2018

    여포 ㄸㄸ

  • 자색구고마 · 996653 · 20/11/25 14:21 · MS 2020

    오 저 내년에 이원준쌤 들어보고싶은데 수능끝나고 이원준쌤 장점 한번 말해주실수 있나요

  • 젖지대머리 · 976688 · 20/11/24 14:07 · MS 2020

    전 인현강 차이 둬서 좋던데 솔직히 인강 패스 하나끊고 현강생과 비슷하게 받으면 좀 그렇지 않나요 현강생들도 다 패스 있는데

  • 수분감X기출코드: EBS의 역사 · 930762 · 20/11/24 14:13 · MS 2019

    겨울 3달다닌 현강생인데 체화하는 1달 뒤에는 주간스키마는 필요가 없던데..
    커리가 부실하다는 점은 인정 ..
    풀커리로 따르기엔 부족하다 느껴질수 만하죠

    근데 3타가 되신건 엄쌤강의가 과하게 중독적인게 제일 클 듯..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15 · MS 2018

    엄쌤 중독성 ㅇㅈㅋㅋㅋ 강의력이 진짜 개사가

  • 뀨토heavy · 964160 · 20/11/24 14:20 · MS 2020

    216 고기마까지 듣다가 승리 듣게 된 케이스인데 승리쌤도 인현강 차별을 두고 있긴 하지만 이 쌤은 뭐가 이렇게 많아...? 하고 신세계였던 기억이 ㅋㅋ

    3타로 내려간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비문학말고 메리트 없고... ebs 교재는 정말 경악이었음 논문 좀 발췌하고 끝 ㅋㅋ

  • 상대성이론 · 911891 · 20/11/24 14:26 · MS 2019

    자료 부족한 건 백번 맞는데 그렇다고 인강 비문학을 무시할 수는 없음. 질적으로는 아주 좋음. 양적으로 (매우)별로일 뿐..

  • 재수는죄수인가? · 964510 · 20/11/24 14:40 · MS 2020

    3월 216브크듣고 딱 공감함. 당시 노베인 저는 스키마 구조도를 적용할 과제가 없어서 불만이었음 . Ex) 연필통, 올오카 적용과제 같이 과제장이 없어가지고
    스키마를 기출에다가 그려놓고 사진찍고 큐엔에이 올리고 귀찮을 뿐더러 답변도 바로바로안옴. 스키마 그릴 당시의 생생함이 어느정도 퇴색된 몇일 뒤에야
    답변오고 그랬음. 인강자체는 좋은데 과제장이 없는게 아쉬움, 근데 그게 또 현강메리트라면 할말없음. 당연한거니까.....ㅜㅜ
    알기론 2년전?까진가 주간스키마 팔았다던데 ㅜㅜㅜ. 스키마 보면서 스스로 비교.대조 해가면서 태도정립하는게 효율 ㅅㅌㅊ인데 큐엔에이 답변도3일뒤에
    받으면 진짜 어느정도 퇴색되있어서 머리에 남는게 없음 ㅜㅜ. 강의력은 ㅅㅌㅊ인데 ㄹㅇ.... 현 인강계에서 가장깔끔한 구조도 정립하신분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19 · MS 2018

    강의력이나 강의내용 좋은 거 ㅇㅈ
    컨텐츠 아쉬운 거 ㅇㅈ

    저랑 느낀 게 같으시네옹

  • 기차가짖어도개는달린다 · 972409 · 20/11/24 17:07 · MS 2020

    ㄹㅇ 강의내용 강의력은 깔게 없는데 컨텐츠가 궤멸이라 1년내내 216만 따라가긴힘들고 문학화작문은 딴 쌤 찾아야되는게 문제인듯

  • 벽력일섬 · 994472 · 20/11/24 14:45 · MS 2020

    근데 어차피 KMC오면 갈 자리 아니였음??? 미리 간다고 생각하는거지 머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22 · MS 2018

    민철좌 오면 4타행..
    근데 확정 아니라. 3년 전인가 4년 전에도 강민철 온다고 떡밥 돌았었음. 작년엔 양티 온다고 떡밥 돌았었고. 이번 떡밥은 진실이길. 근데 인강에서 컨텐츠 안 풀면 오나마나 걍 김순리 듣는 게 나음

  • 재수는죄수인가? · 964510 · 20/11/24 16:01 · MS 2020

    ㄹㅇㅋㅋ 빅토리 kmc카피캣 소리있던데 빅토리 올해 인강에 자료 엄청 풀어줌. 현강이면 kmc가지만 인강이면 상황보고 빅토리 가도될듯.
    인강 1년차에 컨텐츠 막 뿌리는 케이스 흔하지 않은걸로 앎. 빅토리도 올해 평가원 치기전에 행동강령 뿌리고 ebs 주요대목 뿌리는거 ㄹㅇ...혜자
    (알바아님. 현강은 kmc가라함)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6:13 · MS 2018

    저랑 같은 입장이시군뇨. 강민철 들어와도 워낙 스타강사기도 하고 1년차에 자료 풀 가능성도 적다고 보기 때문에 내년부터 김승리가 갑자기 자료 줄일 것도 아니까 인강수요자면 걍 김승리 듣는 게 낫다 봄.

  • 2021youth · 869962 · 20/11/24 14:47 · MS 2019

    브크랑 300제는 좋은데 풀커리는 절대 불가

  • 2전북의대2 · 970331 · 20/11/24 14:49 · MS 2020

    박광일은 너무 안맞아서 별로고 김승리는 뭔가 아쉬웠는데 너구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사실 이원준 뚝배기크래커 틀을라 했는데 글 보니깐 그라면 안될거 같아서요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18 · MS 2018

    저도 박광일은 별로였고 김승리가 제일 무난하게 좋다고 생각함요. 메가에 강민철 오는 게 맞다면, 인강에서 컨텐츠 얼마나 푸는지 보시고 안 푼다 싶으면 걍 김승리 들으시고 푼다 싶으면 강민철도 고려해보세요.
    김동욱 수국김 일클 일부 들어봤는데 나름 좋았어요 전 ㅇㅇ

  • Rosette · 861351 · 20/11/24 18:16 · MS 2018

    이원준 좋은데
    이런거 매년 나오는 얘기에요
    예를 들어 현우진 책값 비싸다느니, 양승진 강의가 너무 많다느니, 216 체화가 어렵다느니
    사람마다 다른데 일반화하는 거 많으니까 그냥 듣고 싶은거 들으셈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9:13 · MS 2018

    체화가 어렵다는 얘기가 매년 나오니까 지금과 같은 시장평가가 나온 거라 저는 생각. 그리고 이원준 안 좋다 한 적 없는... 강의내용은 좋은데 그 좋은 걸 인강 기준으로는 떠먹기가 힘드니까 일반적으로는 이원준티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얘기. 다른부분은 몰라도 이 부분은 일반화해도 될 거 같다 생각.

  • CAU버거 · 865944 · 20/11/24 14:51 · MS 2018

    인강 챙겨주고 안챙겨주는게 논점인데 방법론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건 아닌듯

    어려울 뿐이지 체화시키면 깡패는 맞음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14 · MS 2018

    ㅋㅋ
    그저 관망..

  • 치질매쓰 · 982161 · 20/11/24 15:04 · MS 2020

    인현강 차이 별로 없는 강사 누구...?
    ???:어..어...저...요..

  • 설터 · 1003069 · 20/11/24 17:39 · MS 2020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7:40 · MS 2018

    ㅋㅋㅋㅋ동욱좌 너무 귀엽게 생기심

  • 벽력일섬 · 994472 · 20/11/24 20:47 · MS 2020

    대깨윾 우러욧...

  • 어거스트러쉬 · 947003 · 20/11/24 15:12 · MS 2020

    인강 안챙기는 강사는 타수 더 내려가야함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16 · MS 2018

    공감ㅇㅇ

  • 벽력일섬 · 994472 · 20/11/24 15:47 · MS 2020 (수정됨)

    승리T나 대종T는 인강생 엄청 챙겨주시고 현강생들한테는 인현강 차이 없는거 느끼지 말라고 인강생 챙기는거보다 더 챙겨주시는데ㅋㅋㅋ ㄹㅇ 216이 1타 못되는 이유

  • 킹용기교신도 · 816378 · 20/11/24 15:31 · MS 2018

    ㅇㄷ 내년에 들을 때 참고...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5:53 · MS 2018

    하잇!

  • 설치생 조유리=◈︿◈= · 920864 · 20/11/24 16:07 · MS 2019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6:10 · MS 2018

    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

  • 설터 · 1003069 · 20/11/24 17:46 · MS 2020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나 의대 갈래 · 990002 · 20/11/24 16:57 · MS 2020

    216학파입니다.
    반박불가입니다.
    그럼 20,000 ㅠㅠㅠ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7:01 · MS 2018

    아앗..ㅎㅎ 화이팅입니다 의대 꼭 합격하시길

  • 나 의대 갈래 · 990002 · 20/11/24 17:10 · MS 2020

    근데 올해부터 고기마에 tmi 모고도 넣어주시고 챙기려는게 좀 보이시긴 했죠. 브크, 고기마, 시중 기출 문제집 + 216T 연도별 기출 해설 강의 이정도만 해도 체화는 충분한 거 같아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7:20 · MS 2018 (수정됨)

    올해는 저도 안 들어봐서 그런 변화는 몰랐음ㅎ.
    근데 저는 요즘 주간지시대인만큼 주간지를 걍 풀어버리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문법도 선택이 되는 만큼 걍 문법 버리고 문학을 좀 더 범용성 있되 비문학처럼 원준티만의 차별화되는 지점도 있게 만들면 화작비문학+문학 메인으로 하실 때 시장 반응이 굉장히 좋을 듯 싶은..

    전건긍정 전건부정 뭐 이런 논리학 파트에 대한 것도 계속 넣으실 요량이시라면 더 자세히 서술해놓고 강의에서도 더 자세히 여러 사례 들어가면서 설명해주기는 게 좋을 것 같다 생각.(전 이런 배경지식적인 내용 설명하는 거 좋다보는 입장. 물론 오르비 보면 싫어하는 사람들 많긴 한데 ㄷ)

  • 나 의대 갈래 · 990002 · 20/11/24 17:36 · MS 2020

    현강 다니는 사람 말 들어보면 주키마 별 거 아니라고 해서 저도 직접 봤는데 그냥 특별한 건 선생님 도식화? 그것만 들어있고 나머지는 다 문제만 있으니 뭐 ... 그게 '체화서'라고 보기에는 애매하죠 ㅠㅠ 216 스키마 있으면 좋기는 좋겠지만 혼자 스키마 그려보고 하는 게 나중가면 혼자서 하는 게 더 중요해져서 주키마가 엄청 필요한 건 아닌거 같아요. (그 단계는 브크, 고기마에서 충분히 배우면 ㅆㄱㄴ)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7:39 · MS 2018

    저랑은 입장이 다르신데 어쨌든 사람마다 같은 것을 봐도 생각은 다 다르니 ㅇㅇ..

  • 우주류검술 · 930447 · 20/11/24 17:09 · MS 2019

    이원준이 이거 보고있다 ㅋㅋㅋㅋ

  • 나 의대 갈래 · 990002 · 20/11/24 17:11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7:20 · MS 2018 (수정됨)

    고소당하는 건 아니겠죠

    ㅡㅡㅡ

    혹시 문제시 될만한 부분 있으면 글 삭제 건의하겠습니다 선생님..

  • 공대탈출넘버투 · 664766 · 20/11/24 17:24 · MS 2016

    저 위에 대학가즈아! 님은 어떻게든 논리적으로 쉴드치려고 발악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실상은 부들부들거리는거같은데

  • 설대의예 21학번 · 833388 · 20/11/24 17:30 · MS 2018

    300제도 절반 풀다 드랍한 1인.. 킹직히 리트 극소수 최상위권 제외하면 지적유희용이라고 봄. 차라리 기출 더 보고 실모양치기가...

  • ▫️▫️ · 996613 · 20/11/24 17:30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의대생오리비 · 990803 · 20/11/24 17:43 · MS 2020

    지적허영심이 있으면 듣기 참 좋은 듯 고급 독해력이니 사고력이니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 ▫️▫️ · 996613 · 20/11/24 17:59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a Casa de Papel · 977839 · 20/11/24 18:55 · MS 2020

    국어 백분위 99이상 고정으로 나오는 반수생인데 살면서 처음 국어강의 브크로 들어봄
    심심해서 어케 가르치나 팔짱 딱 끼고봤는데 체계적인 틀을 제시해준게 좋았음
    지문 스키마 지문 옆에 그리는 건 귀찮아서 안 함
    예전엔 이해 안되는 지문 나오면 이해하려는 도구로 내 나름대로 만들어 놓은게 있었는데 비슷하기도 하고 이젠 이해안되는 지문도 없고 해서 걍 스키마 그리는 거 구경함

    강의 보고 사고방식을 교정한게 도움많이 된 듯

    난 딱 브크만 듣고 드랍했는데 어짜피 스키마 안써먹을 거기도 하고
    봉바상한 간쓸개 상상력 한수달 같이 구하기 쉬운거도 많아서 딱 브크에서 커리 드랍함 ㅇㅇ 그 이후에 full e문학 3배속으로 본게 인강 끝

    리트 언어이해 이미 1타이기 때문에 굳이 수능 1타까지 먹을 생각이 없는거 아닌가 싶음
    수능은 부업느낌이신거 같음

    난 인강이 필요 없었지만 만약 인강이 필요한 사람이였다면 그리고 현강을 못가는 사람이라면
    나라도 브크 같은 거만 듣고 다른 사람들으러 갈듯
    봉바상한 같은 대체제가 많은데 굳이 고집해서 들을만한 메리트가 없어보임 걍 내 개인적인 생각 ㅇㅇ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19:09 · MS 2018

    대체재 많음 굿

  • 혹시연세가? · 967618 · 20/11/24 19:00 · MS 2020 (수정됨)

    현강느낌이 강해서 그런듯
    비문학 원툴로 2타버티고있던게 용한거

  • 맑은푸른돌이 · 952753 · 20/11/24 19:24 · MS 2020

    주간스키마 어차피 현강생 제외하고도 존나많이 남는걸로 아는데. 차라리 이벤트로 좀 뿌려주지...ㅋㅋ

  • ▫️▫️ · 996613 · 20/11/24 21:46 · MS 202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코가간지러워서손가락으로코파는춘식쌤 · 890586 · 20/11/24 19:40 · MS 2019 (수정됨)

    tmi 모고만 현강 들었던 사람인데 2번만 듣고 바로 드랍함
    일단 자료가 너무 부실한게 좀 너무 별로였음 주간스키마 하나랑 과제용모고 2회분 주는데 주간스키마도 썩 도움되는 느낌도 아니고 과제용모고는 더 별로였음 올해 연계 1도안되어있고 릿밋딧 지문 그대로 가져온것도 있었음 게다가 수강료랑 교재비 합쳐서 1번 들을때마다 10만원꼴인데 3시간 반중에 쉬는시간이랑 시험보는시간 합쳐서 한 100분? 정도 되고 남은시간에 해설도 비문학 3세트 하고 현장에서 오답률 높은 문항들 설명해주는게 다인데 해설도 비문학 빼고 다 별로였음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20:14 · MS 2018 (수정됨)

    수능 강사로서는 개선보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듯. 근데 뭐 주 수입원이 아니실테니 정력 다 쏟지 않는 것이 이해 못할 바는 아니긴 하쥬...

  • 2021 연세대 경제 · 898804 · 20/11/24 21:05 · MS 2019

    수강비가 ㄹㅇ 컨텐츠비도 따로 받고 ...

  • 코가간지러워서손가락으로코파는춘식쌤 · 890586 · 20/11/24 23:21 · MS 2019

    전 현강 이원준t로 인해서 처음 가봤는데 솔직히 좀 충격이었어요,,, 비싼것도 이게 좀 알차면 안어까운데 그런 느낌도 없고

  • 2021 연세대 경제 · 898804 · 20/11/24 23:51 · MS 2019

    그래도 수업은 도움되지 않았나여??
    저는 현강 216 인강 팡일 엄T 섞어서 해서 각자의 고유성을 노렸어요

  • 코가간지러워서손가락으로코파는춘식쌤 · 890586 · 20/11/25 01:15 · MS 2019

    비문학은 워낙 믿듣이니까 좋았는데 문학은 좀 별로였어요,, 그냥 해설지랑 다를바가 없는 느낌? 그래서 저두 구주연마랑 병행했슴니당

  • 정시올인하고싶다 · 947842 · 20/11/24 21:09 · MS 2020

    어제 현강 신청했는데... 현강 안좋다는 평
    왤케ㅐ 많어..

  • lkhhsjdjfaa · 909959 · 20/11/24 21:12 · MS 2019

    주간 키마가 뭐가조음? 현강더니몀서 다 푼책 몇권 안되는데

  • lkhhsjdjfaa · 909959 · 20/11/24 21:12 · MS 2019

    인강으로 계속 돌리고 이해하는게 젤도음 이 원준은

  • 갓신 · 921346 · 20/11/24 21:14 · MS 2019

    뭐야 엄선경 2타 ㄷㄷ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4 21:19 · MS 2018

    엄..

  • 서​수진 · 814774 · 20/11/24 22:00 · MS 2018
  • kty02 · 959284 · 20/11/25 10:06 · MS 2020

    개뜬금없이웃기네ㅋㅋㅋㅋㅋ

  • 서​수진 · 814774 · 20/11/25 13:02 · MS 2018
  • 니솔 · 945808 · 20/11/24 22:05 · MS 2020 (수정됨)

    그냥 거두절미하고, 216T 인강 듣기 적합한
    최적의 조건은 이거임. 국어 잘해왔는데(화작문, 비문학, 문학 모두) 더,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학생. 이 조건에 한해서는 효율 극강임.

  • Kiniper · 885103 · 20/11/24 22:34 · MS 2019

    ㅇㅇ 딱 이거임 누구 선생님 방식 하나 따라 안하고 여러 선생님 방법 섞어서 자기꺼 만드는 사람한테 이원준T 만큼 차별화돠고 도움되는 강의 없음. 애초에 요즘 국어 강의 판이 평생 자기손으로 책 한줄 안들여다 본 애들도 할 수 있게 떠먹여주는건데, 당연히 못 따라간다고 생각함.

  • 서 아 · 985870 · 20/11/24 22:18 · MS 2020

    작년에 인강듣다가 현강갔는데 걍 입문,브크,고기마,300제,해설강의 다 합치면 ㅊㅔ화 하고도 남음.

  • 두부둡두부 · 829493 · 20/11/24 22:59 · MS 2018

    작년에 현강듣다가 결국 드랍하고 올해 다시볼땐 팡일이 듣고있지만 이원준t 구조도그리는거는 정말 유용하게쓰고있음 근데 너무어려움 가끔 현강듣다보면 이게 국어수업을듣는건지 논리학수업을듣는건지 싶을때가있었음

  • 수능망했지만21년엔대학가고싶어 · 907784 · 20/11/24 23:12 · MS 2019

    Tmi모고부터가 문제임

  • 진눈깨비처럼 · 811101 · 20/11/24 23:31 · MS 2018

    ㄹㅇ 엄선경쌤은 상대적으로 접근이 수월한 ebs문학에 강점이 있는데, 그걸 고난도 비문학 전문강사가 뛰어남는다? 오히려 버틴게 대단한게 맞지. 게다가 막바지 수능용으론 선경쌤이 훨씬 유익함 ㅋㅋ ㅠㅠ

  • 내년이맘땐겜돌이 · 967577 · 20/11/24 23:35 · MS 2020

    이원준T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후반기 되니까 비문학은 솔직히 실력 올리기 어렵고
    단기간에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EBS 문학 공부가 더 인기 있어지니까
    엄선경T가 2타 된 것도 있을 듯

  • Aaak99 · 859177 · 20/11/25 00:10 · MS 2018

    이원준쌤 대중성 적어서 그런거 같은데 애초에 인강 듣는사람 대부분이 브레인 크래커같은 어려운 강의 듣는 상위권이 아니라

  • Cherry_Cherry · 562725 · 20/11/25 00:13 · MS 2015

    김동욱T 현강 듣다 작년에 반수할때는 216T 들었는데, 혼자 공부할 때 태도 정리하는데 도움 엄청 됐어요. 물론 잠시 대학 다니면서 두뇌보완계획 공부하다가 들어서 그런거일 가능성이 큽니다.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5 00:22 · MS 2018

    두뇌보완 100 200 다 공부함. 반갑네욬ㅋㅋ 책 ㅈㄴ 까리함

  • Cherry_Cherry · 562725 · 20/11/25 00:45 · MS 2015

    200은 아직 안샀는데 ㅜㅜ 200은 들어보니 논리학 교재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아닌가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5 00:56 · MS 2018

    배경지식 책이예욬ㅋㅋ 근데 해황좌 추천과는 달리 전 걍 사지 않는 걸 추천

  • woouuung · 958495 · 20/11/25 00:45 · MS 2020

    ㄹㅇ커리 짧고 컨텐츠 엄청 부족하긴 함..ㅠㅠ

    근데 ㄹㅇ브크나 고기마 강좌개수 많지도 않고 그냥 교재 없이 슥슥 듣기만 해도 ㄱㅊ아서 브크 고기마만 봐도 개좋았었음

    솔직히 전 스키마 같은거 귀찮아서 안그려가지고.. 쌤 구조도 필ㅇㅛ하다고 못 느꼇음ㅋㅋㅋ

  • 삼수버러지의 삼수일지 · 909228 · 20/11/25 01:52 · MS 2019

    독재러 김승리+이감쓸개면 충ㅡ분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5 02:00 · MS 2018

    김승리 굿.
    개인적으로 내년 강민철이 인강데뷔할지 안 할지 너무 궁금. 하게 되면 컨텐츠 푸는 양에 따라서 김승리냐 강민철이냐 나뉠 듯ㅇ..ㅇ

  • shadyinside · 965510 · 20/11/25 03:02 · MS 2020

    장점: 국어 이외에도 전체 지식의 구조 파악 등 매우 유용하다.정보의 범주화 그그그그극대화...
    단점:체화?(제가 생각하기에는 범주화 능력)을 기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비문학 이외의 커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강의 경우 자료의 양이 제한적이다....
    해결책:고등 1,2학년 경우 이원준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다.3학년의 경우 문학이 강한 강사 강의를 듣는다(예 박광일)
    선생님이 컨텐츠를 제작한다.
    3학년 n수생의 경우 금대가리일 경우만 듣는다. 국어 성적상승에 대한 이원준 선생님 강의는 충분 조건이지 필요조건이 아니다.모두 그렇지만...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5 03:35 · MS 2018

    굿

  • 경한가라카대 · 924291 · 20/11/25 11:19 · MS 2019

    근데 216이 어렵긴 하지만 금대가리만 들으라고 할 정도는 아닌데... 물론 체화서 없는 거는 동감하는데 기출정도는 내줬으면 함(주간 스키마에 사관.평가원 다 있으니 평가원이라도)
    그 후에는 ㄹㅇ 300제만 해도 체화 가능인데

  • shadyinside · 965510 · 20/11/25 13:56 · MS 2020

    고3의 경우 비효율적이라고 저는 생각해서요...

  • 경한가라카대 · 924291 · 20/11/25 14:16 · MS 2019

    초기시간이 오래걸려서 그렇지 지나면 비슷해서 효율이 딱히 비효율이라 생각은 안하지만 기출 하나하나 피드백 받는 거는 좀 그럴 수도 ㅎ

  • 크리링 · 905153 · 20/11/25 16:27 · MS 2019 (수정됨)

    난 그냥 별로 였음. 이게 단순히 독해력자체를 올려준다고 생각안함. 그냥 깔끔하게 지문하나 정리했다고 생각함. 근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 vicky96 · 870351 · 20/11/25 18:37 · MS 2019

    강민철 대러에 출강하시는 거 맞나요??ㅠㅠ 시간표에 없어서요..

  • lLIaILalloIqlylCI · 807838 · 20/11/26 22:03 · MS 2018

    모르겠어요오..

  • 골목대장퉁뚱이 · 886828 · 20/11/26 21:46 · MS 2019

    걍 얼굴에 철판 깔고 모든 교육청,평가원 지문 첨삭 받으면 체화 쌉가능 아님? 모두는 오바여도 될 때 까지 계속 하면 ㄱㄴ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