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 N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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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팩트긴 함
일단 의대만 놓고보면
각 과에서 레지던트 뽑을 때 현역을 가장 선호함
나이 많아질수록 덜 선호하고
다른 과는 안 다녀봐서 잘 모르겠는데
거기도 뭐 비슷하겠지
그리고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봐도
같은 조건이면 어린게 무조건 좋지
이미 재수생이면 뭐 어쩌겠어
그래도 삼수생보단 나으니까 올해 끝내야지
이미 N수생이면 뭐 어쩌겠어
그래도 N+1수생보단 나으니까 올해 끝내야지
나도 재수생이니까 할 수 있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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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맞춰 사는거죠 뭐..
맞아 재수생은 뭔 짓을 해도 현역이 될 수 없음...
그러면 남자면 레지던트하고 군대가는게유리한가..?
ㅇㅇ 그래서 다들 그렇게 함
근데 혹시 고등학교 자퇴도 의대-전공의 생활에 불이익을 받ㄷ기도 하나요?
ㅈ도 상관 없음
아 ㅁㅣ친 개신나네여 공부하러갑니니다
아니면 거의 아무 상관이 없나요? 고등학교 학력은?
재수 하고 공보의 안가고 군대가면 또이또이 아닌가요?
중간에 진로때문에 입학한 군필 26/27은 디메릿이 엄청 큰가요?
레지를 늦게 들어가는데요?
형 여친사귀는법도 좀 알려줭!
그걸 물어보는 순간 사귀긴 글른거 같다
근데 큰병원일수록 나이를잘안보죠
뭔논리임? 당장 서울대만 해도 아닐걸?
글쎄요 나이보다중요한 요소가 훨씬많아요.. 빅5기준..
그건 당연하지
국시 점수 내신 점수보다 나이를 더 중요시하진 않는데 나이도 본다는거지
공익이면 보통 공익 하더라
근데 선공보의는 거의 안 함
이것때문에 진짜 간 졸이고 있음... 사수씩이나 해쳐먹어서...
내신이랑 국시링 평판으로 가야죠 뭐 ㅠㅠ
인턴 평판이랑 내신으로 쇼부 봐야죠... 국시는 단판치기라서 자신이 없음
저 혹시 쪽지 한번 드려도 될까요?
ㄱ
요즘에 n수 아니라도 의대 목표로 20대 후반에 수능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길래
의치한은 나이 아예 상관없는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보네요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하면 충분히 원하는 과 갈 수 있어요
음...반수로 삼룡 들어온 학생인데요... 사촌언니가 지사의 다니다(삼수해서 들어감) 올해 사수 나이로 고의 성적이 나오더니 저를 되게 무시하더라구요... ㅜ 의대도 학벌이 중요하다고... 평생 남는다고(맞말)하면서 ㅜ 저는 애초에 반수로 1년 늦게 들어왔고 수능 더 볼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는데... 올해 1년 내내 싸강해서 절호의 기회였는데 삼반수 생각을 일찍 접은게 언니 말 들으니 너무 바보같았던 계산인가 싶네요... 어차피 반수로 들어온거 삼반수면 1년 차이인데 ㅜ 언니가 밉기보다는 부러운게 큰데, 반수할 때 1지망이었던 고의 목표로 반수하기보단 그냥 STAY하는걸 추천하시나요?
어떤 분은 20대 후반으로 들어온 거 아니면 과선택은 지장 없고, 인턴&내신&국시성적이라고 하시고 어떤 분은 삼수 나이가 마지노선이라고 해서 예1인 저는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