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형3등급가능친구 [928047] · MS 2019 · 쪽지

2020-11-16 02:00:59
조회수 125

전에 오르비에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3121086

절박하지도 않으면서 절박한 척만 한다는 글 본 적 있는데요

진짜 그게 저네요. 

절박했으면 이럴 리 없지.. 

진짜 절박하면 이딴 글도 안 싸지르겠지..? 

아무튼 올 해의 나는 진짜 최악 그 자체.. 

너무너무 나 자신에게 실망했다.. 

작년에 재수해서 ㅇ ㅡㅣ 대 간다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진짜 존나 멍청하다. 

시발 딴 애들이랑 좀 다른 척 남다른 척 했는데

학교에서 재수하는 사람이 여태 없어서

제가 성적맞춰서 가는 다른 애들보다 어쩌면 낫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제가 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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