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질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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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능이 정말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말 쉽지 않았던 1년이었는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수험생 분들이 이 시간에 많이 계시진 않겠지만 혹여 응원의 말을 듣고 싶거나 국어와 관련해서 질문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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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수능 94, 20수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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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각각 다 풀고 시간 어느정도 남으셨어요 19랑 20수능?
19는 거의 꽉 채운 것 같고 20은 20분 정도 남았던 것 같아요.
이 시기에 어떤 국어 공부를 하고 계셨나요? 인강 파이널 커리 + 3일 1실모 + 연계공부 꾸준히 이렇게 하고 있는데 부족하지 않겠죠?
전 하루는 실모 하루는 평가원 기출을 교대로 풀었던 것 같아요. 추가로 문법 정리랑 연계 공부도 했구요. 양만 본다면 지금 하시는 공부량이 적절해 보입니다. 다만 평가원 기출도 시험지 형식으로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아 감사합니다 최근 기출 인쇄해서 봐야겠네요
날 추운데 건강 챙기시고 잘 마무리하세요!
2등급이면 기본적인 부분이 어느정도 갖춰져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실모나 평가원 기출을 세트로 풀고 자기 사고과정을 따라가 보면서 행동 양식을 명확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모든 과목이 그렇지만, 국어는 특히 멘탈적인 부분과 연관이 많습니다. 시험을 무념무상의 상태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내년 일은 내년에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올해에 올인하세요.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앗... 죄송합니다. 고2면 현재 등급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평가원을 풀었을 때 2등급이 나올 정도면 어느 정도 국어에 재능이 있으신 것 같으니 유명한 선생님 인강 몇 가지 들어보면서 자신의 지문 분석 틀을 만들고 기출에 여러번 적용하는 연습을 하시면 금방 실력 오르실 것 같습니다.
국어 2등급인데 실모 앞으로 실모 10회분정도 풀거같은데 너무 적나요? 지금까진 실모 0회분풀었어요 ㅠ
아뇨 적절한 것 같습니다. 다만, 거기에 더해서 2~3개년 정도 평가원 기출을 시험지 형식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문학 풀때 지문에 표시 많이하는편이세요? 항상 국어 시간 모자라서 1컷에 걸리거나 2뜨는게 너무 불안하네요 요즘에... 수능때는 떨려서 더 사고회로 막힐텐데 비문학 풀때 지문을 이해하면서 풀어야할지 아님 정보위치만 기억하고 평가원이 대놓고 이해하길 바라는 부분만 이해하고 문제풀러갈지 고민되네요 ㅠ 평소엔 최대한 이해하려하고 지문에 표시도 많이하는 편이었어요.....
수능 현장에서는 평소만큼 글이 잘 안 들어옵니다. 그럴 때 정보위치만 기억하겠다는 식으로 접근하시면 정말 상상 이상으로 글이 안 읽힙니다. 정확하게 이해하겠다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평소에 날림으로 읽던 정도라도 읽을 수 있습니다.
평가원이 이해를 바라는 부분을 정확하게 찾으실 수 있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읽으면서 머리로 구조를 잡아주고 특징적인 서술이나 중요한 부분에 간단한 표시정도 하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능날 떨지않고 잘 읽으시길!
기출 한번도 안봤는데 파이널 강좌보다는 최근3개년 평가원기출을 보는게 맞겠죠??
제가 화작을 한두개 틀리고 넘어가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래서 한번은 지문 다 읽어보고 풀어봤는데 20분 오버되고해서 문제에 요구하는것만 읽어서 풀고 있는데 뭔가 실수하거나 읽는걸 빠뜨려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제대로 잘 보면 되는데 화작은 빨리 넘어가야한다는 강박증?? 인지 자꾸 빨리 넘기려고 신경 쓰는것 같아요..
기출 대충이해하면서 시간상관없이 쭉보는게 낫나요 아니면 속도감있게 실전처럼 풀고 오답잘하는게 나을까요?
진짜 하위권인데 평균이라도 가려면 지금상황에ㅠ어떤방식으로 해야할까요 화작도 틀리고 고전소설은 이야기가 안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