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3이하인 새끼들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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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야되나요
9모 421 1 11 나왔는데
국어만 오지게 파야되나요 존나 노답인데
애초에 국어 공부를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음..
문법 말고는 다 그냥 읽고 푸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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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하셔야겠네..
평가원 교육청 9모 빼고 다 2였는데도 가망없음?
수능 직전까지 깨달음을 얻지 못하시면 그대로일 가능성이 높아요
ㅠㅅㅠ 무슨 깨달음이요..??
성적이 안나오는데 지금 시기에 전략을 세울 생각은 안하고 그냥 다 읽고 풀면 되는거 아닌가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수능장 들어가시면 힘들 것 같다는 말이었어요
그래서 조언해달라 글 올린건데
팁도 안줄거면서 주둥이만 나불나불대냐 왜
조언해주고 머라하셔야지
말넘심.. 저도 그읽그풀인데 기출 돌리면서 글 읽는 태도연습하는게 도움많이됐어요
맞아요 그 말이에요 성적이 안나왔으면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태도 교정을 하려고 노력하던지 지금 시기에는 문제점이 무엇일까 고민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성적 띡 올려놓고 뭐 어쩔까요 이러는 분 볼때마다 조금 안타까워서 말을 세게 했는데 밑에 제 욕도 많네요...^^
ㅋㅋㅋㅋ 병신을 위한 나라는 없다님 말을 세게한게 아니라 님 성격이 문제있는듯 저번에도 자해하고 자살관련 글쓴분한테 댓글로 왜 자해같은 짓을 하냐고 혼자이해못해하다가 욕 뒤지게 쳐먹었으면 여기저기서 나대지마셈
'전략을 세울 생각은 안 하고' 이 부분이 조금..한심하게? 여기는 뉘앙스가 있긴 한 듯ㅠ
글쓴이님 너무 신경쓰지 마세여~
여기서 조언 받은대로만 하셔도 어느정도 되실 거예용
아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 저런 말 신경 안써서 괜찮아요 ㅎㅎ
널 위한 나라는 없어
ㄹㅇ 저 댓글만 가만히 뒀어도 별 생각 안들텐데 글 수정하는게 너무 웃김 ㅋㅋㅋ
저거랑 별개로 저 현역때 6평 2 9평 3이었다가 수능때 1컷 걸쳤어요. 너무 낙심 하지 마시고 끝까지 파이팅
저 작9 5떳는데 기출 꾸준히 하루에 오지게봣는데 수능 90받앗어용
오... 기출 하루에 하나씩 보셨나요?
어.. 전 홀수로 봣었는데 비문학 매일 3지문씩, 문학은 영역별로 나눠서 3지문씩정도 봤던거같아요 ( 월 현대시 화 현대소설 이런식으로)
감사함다 열심히 할게요
ebs도 문학 고전정도는 챙기시는걸 추천드려요 나머진 잘 모르겟구
혹시 몇개년 보셨나요??
기출보는것만이 올라가는건 아니라...
와 전 두개만 봐도 벅차던데 대단하시네요..
답글이 안달리네용 5개년에 6,9정도봣고 국어 젤 얄심히한거같습니다 문과시라니 이과엿던 저보단 할만하시겟죠 비교적?
오, 저랑 등급부터 점수까지 다 똑같으시네요 ㅋㅋㅋ 신기 결국엔 1점차로 2등급나왔죠 ㅜㅜㅜ
기출이 답인듯
기출 하루에 하나씩 풀어도 괜찮겠죠?
한지문씩은 너무 적을거 같은데요
걍 본인 맘대로 하는게 답인듯
모고 1회분 말하는거였어요! 감사함다
맨 윗댓같은 말 신경쓰지마셈 아는 오빠 맨날 3뜨다가 수능날만 1뜸
용기 얻고갑니다 !
저 마더텅 독서 한 번 돌리고 바로 1일 2,3실모 돌려서 1 한 달 컷냈어여 ㄱㄱ
오답도 그날에 바로 하신거죠? 1일 2,3이면.. 존경함다
1일23 실모는 하루에 국어실모 2-3개 푼다는 뜻임?
네
인강 안들어보셨다면 들어보세요
인강들으면 집중을 못해서.. 혼자 하려구요!
어차피 기출은 답 틀리고 맞는 게 다가 아니니까 하루에 1회씩 빠르게 5~60분 타임 맞추고 풀고 분석했어요.
작년에 현강 다니며서 질문했는데 조교쌤들도 마지막에 뭐 해야되냐고 하니까 기출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설도 뭐 실전연습에 도움을 주지만 진짜 평가원이 도움 많이 됩니다.
5-60분이면 빠듯하다못해 지문 하나 날릴 것 같은데 다 풀 수 있으셨나요?
이감 한수 푸삼. 기출도 중요하지만, 사설을 통해서 현장 체험하는 것도 중요.
혹시 몰라서 사 두긴 했는데 다행이네요 시간은 어떻게 정하고 푸는게 좋을까요?
시간은 80분 그대로 하삼. 근데 마킹이랑 가채점까지 해야 될테니 최소 못해도 2분에서 3분정도는 빼야함. 그런데 현장이랑 지금 연습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름. 님이 실모 연습할 때는 이성이 90정도 차지한다면 실전에서는 70에서 60정도로 떨어짐. 그리고 그 나머지는 감정이 채움. 왜냐면 연습할 때는 자기가 연습한다는 자각때문에 덜 떨리지만, 실전에서는 이게 수능이다라는 생각때문에 평소보다 훨씬 떨림. 그래서 앞으로는 실전과 연습간에 괴리감을 좁히기 위해 연습할 때마다 이게 수능이다 이게 수능이다 하면서 긴장한 상태로 하삼. 그리고 시험장에서 어떠한 변수(주변에 발떠는 거, 스륵스륵 소리, 기침등등)가 나올지도 모르니 최대한 주변 환경을 않 좋게 해보삼. 음악을 들으면서 한다 던지 아니면 다소 시끄러운 데서 해본다던지 등등 다양함. 이걸 하는 이유는 주변에서 아무리 개g랄을 떨어도 지문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함임.
제가 19수능 41111인데 저처럼 ㅈ박고싶지않으면 기출분석 다시하세요...
기출이 답임?
박광일 강의 중에 들은 말이
기출을 본인이 얼마나 잘 봤냐 반성해보래요
사람마다, 어떻게 봤냐에 따라 실력 오르는 어느정도 선이 있다고 하던데
역시 기출이 답인가보네요
그냥읽는게 아니라 생각하며 읽으셔야되요
지문에서 말하고자하는건 무엇인지..등등
문과면 답없고 이과면 희망이 있네
노답 ㅇㅋ
EBS.
저는 6평에 4뜨고 9평에 2컷 딱 걸쳐서 2등급 나왔는데요.
ebs 열심히 보고있어요 유일하게 수능떄 시간 줄일수있는건
ebs 이니까. 끝까지 포기말고 해보죠.
이과인줄 알았는데 문과였네
원래 국어도 이과가 더 잘..ㅎ
국어는 공부효율 ㅆㅎㅌ라 30일 한다고 점수 절대 안오름 다른 과목 빡세게 하는게 나음 차라리
깨달음충 ㅋㅋㅋ씹 국어 기출 n회독에 리트 기출에 시중 사설 싸그리 풀면서 깨달은건 결국 다필요없고 얼타지말고 80분내내 집중해서 잘읽고 잘풀자 이걸로 귀결됨ㅋㅋ 지가 뭔가 깨달은거 같은 느낌 그거 다 실체없는 허상임.
ㄴㄴ화작문.문학을 빨리푼다->비문학 잘읽힘임
독서를 잘할려면 독서공부를 하기보단 나머지영역공부가 더 중요함
공감.. 화작문 잘 ㅊ풀리는 날 독서도 같이 잘 풀림 ㅠㅠ
이거 진짜맞는말인듯...감사합니다
깨달음 믿거했어요.. 걱정 안해주셔도 됨 ㅎㅎ 열심히 해 볼게요 ㅎㅇㅌ
3등급이 1등급 받을 수 있는 가능성 제일 큰 과목이 국어잖아요~ 남은기간 열심히 하세요
작년에 했던 걸로 기억 의존해서 하고 있는데 한 번 확실히 정리해야겠네요
저도 님이랑 처지똑같음. 전 그래서 화작이랑 문학에서 시간 최대한 줄이고 독서도 보기문제는 걸러서 나머지는 찍맞로또 걸라구요.
ㅇㄱㄹㅇ
항상 저도 그렇게 풀었었는데 9모 때 문학에서 멘탈 나가서 완전 도미노처럼 와르르 무너졌음.. ㅠㅠ 문학 공부 요즘 어떻게 하세요?
전 "아 ㅋㅋㅋㅋ 문학따위를 왜 인강듣거나 따로책사서 하누? ㅋㅋㄹㅃㅍ" 마인드여가지고 문학개념어도 제댈 정립안돼있었어요. 그래서 친구조언받아서 그 옯비책사이트에서 희파27님?이 쓴 실전 문학개념어책 그거 공부했어요. 그거 ㄹㅇ 분량 적어서 1회독 2시간정도만에 끝냈어요. 근데 내용은 씹핵심적인거 많아서 추천함
문학 연계 효과 볼정도로 ebs공부 좀 하시고 화작 감 유지용으로 꾸준히 화작 하루에 1~2세트 푸시고 기출 꾸준히 보시면서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 됩니다
1일 1실모 ㄱ
저 기출만 할땐 7모까지 꾸준히국어 백분위 99~97이었는데 기출 소홀히하고 이감 시작하고부터 이감 점수는 고정 1인데 교육청이랑 9월 점수 2뜸 무조건 ㄱㅣ출이 중요한듯
화이팅
이게 왜메인임ㅅㅂㅋㅋㅋ
메인임..? ㅋㅋㅋㅋㅋ이유를 알 수가 없네
아이디어가 미래다
국평5 국가평균 5등급 잘하는 거에요 ㅋㅋㅋ
제목에 다들 어그로 끌린듯 ㅋㅋㅋ
수미잡
화작문문학에서 최대한 다맞고 비문학은 남들 맞추는거 정도만 맞추면 2정도 뜨는듯 ㄹㅇ...
지금 뭘 막 새로운걸 하려하면 안될듯

선생님은 할수있습니다 아자아자 빠이띵❤️ㅋㅋㅋ 제목에 어그로 끌렸네요. 윗분들이 좋은 방법 얘기해주신 것 같으니 응원만 하겠습니다 화이팅
근데 9평 빼고 다 2시면 조심스럽지만 수능도 2 나오실 가능성 있어보여요.. 저처럼 1나오다가 수능만 되면 3 나오는 사람도 있어서ㅠㅠ 암튼 화이팅입니다
저 작년 9평까지 시간부족하고 그랬는데 계속 기출하다보니 10월즈음 깨달음 같은걸 얻었달까 어느순간 모의고사 보면 시간 남고 글이 좀 읽히더니 작년수능때 1컷이지만 1 나왔습니다 기출 보셔요 기출 보시면서 태도정립 하시면 될듯해요 ㅎㅇㅌ
와 시간 남는거 너무 부러워요ㅠ 매일 시간 부족해서 다급한 마음으로 푸는데.. 후..
저같은경우 문학을 예를들어 시는 화자의 정서 태도 및 전반적인 상황만 이해하고 문제풀구요 소설은 누가 언제 무엇을 왜 이런거 체크하면서 읽은 후 문제 풉니다 보기가 있는경우 이게 지문 읽는데 도움이 된다면 읽고 아니면 넘깁니다 이런식으로 ebs연계 아예 없이 처음보는 지문들이라도 22분 +-2분정도 나오구요 화작 9~11분 문법 6~7분 쓰고 나머지 35분정도 비문학에 투자합니다 이러면 대략 10분정도 남아요 제가 문학을 예로 들었지만 저런식으로 기출에서 이 선지가 어디에 있는 무슨 근거때문에 맞고 틀린지까지 보시면서 태도 정립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촉박한 시기이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태도일지 모르지만 세상에 완전한 불가능이 어디있나요 해봐야 아는거죠 그러니까 힘내십쇼 ㅎㅇㅌ
아마 아는 선생님한테 들은거로 말하면 이시기에 비문학 사고력은 높히기는 어렵고 근거 찾기 연습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했던 기억이....(아님 망고)
지금 비문학 하되, 줄이시고 (기출만 3개년+ 올해,예시문항)만 하시고
‘화작,문학,문법’을 열심히 공부하세요
비문학 제외하고 다 맞고 어려운 비문학 1지문 날리면 애매하게 1컷 간당간당,
2지문 날리면 3중상위~2중하위 정도 나와요.
비문학은 어차피 다른 사람도 다 어렵거든요,,
아무리 고수라도 어려워서
다른 걸 더 공부하시는 걸 추천해요
비문학 하나 버리고 간다는 마인드가 될라나요예체능이라 저도 2-높3이 목표에요
네 비문학 한 지문 버려도 나머지 다 맞고, 버린 지문에서 눈알 굴리면서 쉬운 1-2문제만 맞혀도 1등급인데
2,3등급 목표시면 그냥 한개 통채로 날려도 충분히 받을 수 있어요
저도 3이었는데 3-4달만에 1받았어요
기출이 답이에요ㄹㅇ
근데 풀고 틀린것만 고치지말고
저는 지문요약이나 구조도도 그려보고 선지하나하나 제가 해설지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이게 왜 틀리고 왜 맞았나 다 적었었어요
"재능차이"
당연한 소리를,,
기출이 답이라고는 하는데 껍데기만 보지 마시고 왜 기출이 답인가를(단편적인 이유가 아닌) 생각하면서 접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공부든, 일이든 간 잘하고 싶다란 생각이 있으면 내가 왜 이 상태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가,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을 끊임없이 하셔야 합니다. 국어가 단기간에 올리기 힘들다고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깨닫기만 빨리 깨달으면 보이는 세계가 달라서 단기간에도 올릴 수 있는 게 국어입니다. 왜와 어떻게를 바탕으로 자신을 분석해보세요. 자신이 글을 어떻게 읽는지, 문장 하나하나 뭔 말인지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것처럼 말이든 글이든 써보세요. 대충 그러려니 한 것과 가시적인 건 확실히 다릅니다.
화작 문학 선지 정리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비문학 공부는 조금만 하시구 문학 충분히 연습하셔요. 평가원 선지 잘 분석하셔서.
점수는 화작문 문학이올려줌
화작문분석문학분석 ㄹㅇ중요한듯
하루 6개씩 푸셈 별로 안 걸림
문제 푸는 순서를 바꿔보면서 잘 맞는거 찾아볼수도 있어요. 전 참고로 자신있는 비문학 지문부터 풀고 화작, 문학풀고 문법, 남은 비문학 2개 풀었습니다..
10모 2떴으니까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 건데 그러면 그 믿음 갖고 열심히 공부만 하면 충분해요 본인도 알잖아요 가능성 있다는 거
여기 오르비에 방구석 병신 철학자들 많으니까 다 무시하고 그냥 해요
첨언하자면 실전연습에 초점 맞추세요
수능때는 평상시처럼 머리가 굴러가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까 그에 대비하는게 필수입니다
이상 3년전 수험생시절 3467910 1등급이었다가 수능때 3뜨고 죽을 생각했던 사람이
지금 시기에 독서는 아무리 해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절대 다맞을 수는 없는 파트죠. 하지만 문법 베이스가 있다는 전제 하에 화작이랑 문학을 다 맞추고 비문학에서 평소 틀리던 만큼 틀리면 2~1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점수부터 챙기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지금은 비문학에 투자하기보다는 문학 문법에 투자하는게 효율이 좋을듯합니다
수능장에서는 어지간하면 그읽그풀하게 되거든요
문법과 ebs문학연계에서 얼마나 시간을 줄이느냐가 비문학점수에 영향을 미칠겁니다
"국어는 100명에게 공부법을 물어보면 100명이 모두 다른 방법으로 공부하는 과목이다"
아닠 뭐야ㅋㄱㅋㄱㅋㄱㅋㅋ2라 다행이다...이생각하고들어왔는뎈
4면 남은기간 모의고사만 제대로풀고 오답해도 3뜰것같은디..물론 국어만 투자해야 효과볼수있음
작년 6,9 둘다 3정도였는데 안놓고 계속 하다 진짜 수능 일주일전에 깨달음 얻었던가같아요.. 그래서 수능때 1턱걸이긴 한데 아직 한달이면 충분한거같아요 국어는
혹시 어떤 느낌의 깨달음 얻으셨나요...아직 국어 열심히 붙잡고있긴한데 모고볼때마다 1,2,3, 심하게 왔다갔다해서 돌겠어요ㅜㅜㅠㅠ
사실 케바케고 제 주관적 느낌이 강한데 저는 시간 줄일 수 있는걸 줄이고 그것들에대해 계속해서 어떻게 풀지 생각해본거같아요. 사실상 지금 비문학을 막 줄이기보다는 저는 화작문이랑 문학을 좀 오래풀고 특히 갑자기 이시기에
화작문에서 계속 틀려서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고 문학을 어떻게 줄일지도 계속 생각하고 연계공부한거같아요. 또 시험 전체적으로 수능 당일날 계속 생각해 보면서 당일날 어떻게 풀지 생각해 봤던게 큰거 같아요. 애매모호한데 답변이 저도 딱 그 성적대여서 갠적으로 비문학말고 나머지를 확실히 맞추자 라는 느낌으로 했어요. 이러면 시간도 단축되고 비문학을 풀 시간도 느니까요.
답글 감사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