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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007 [305582] · MS 2009 · 쪽지

2012-12-01 18:59:32
조회수 561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외국어 과외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275729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자유전공학부 

학번 : 10학번 

나이 : 23

실명 : 허우인
 

성별 : 여 

현 거주지 : 서울시 관악구 낙성대동 

과외 경력 : 9명 (중학생 4명, 고등학생 4명, 성인 1명)

과외 가능한 장소 : 서울대입구역에서 한시간 이내 

과외 가능한 과목 : 영어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무관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협의 가능.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미국 거주 경험 2년 (초등학교 5학년/ 고등학교 1학년 교환학생) 
TEPS 942 
TOEFL iBT 113 
외국어 영역 3년 내내 모든 모의고사 + 수능 만점 
iET 지역 대상 
울산대학교 주최 영어 경시대회 우수상 (울산대학교 총장상), 
발표 및 질의 응답부문 최우수상 (울산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상) 
미국 교환학생 당시 GPA 전교 1등, 
English 11, Chemistry, Physics, AP Calculus 교과 최우수상 
*예전에 가르쳤던 학생 외국어 영역 70대 중후반 -> 80대 후반, 90대 초반으로 성적 향상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협의가능.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3997-9984


미국에서 2년 살다 왔지만 한국에서 문법공부를 꾸준히하여 문법 역시 탄탄히 다져 줄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학생일 때 항상 되뇌였던 신념은 '기본만 탄탄히 다진다면 어떤 문제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보통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기본적인 것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 용어들에 지레 겁을 먹고 문법을 하나도 모르겠다고 내팽겨쳐두는 경우죠. 
물론 성문책에 나오는 것처럼 골치아픈 용어들을 다 외울필요는 없습니다. 
그런건 '한국식'으로 공부하는 영어입니다. 영어는 '영어식'으로 공부해야죠. 
우리들이 한국 문법을 모르면서 비문(非文)을 보면 왜 비문인가 아는것처럼 어느정도 감만 있다면 문장을 보고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품사나 형식등은 확실히 알고 가야지 문장의 골격이 눈에 들어오고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이런 기초를 확실히 다져주고, 그 유형에 맞는 여러 문제 풀이를 통해서 문제 풀이 팁을 가르쳐 주며 점수를 확실히 향상시켜 드리겠습니다.
단순한 선생님의 입장을 넘어 멘토가 되어 꼼꼼히 챙겨줄 자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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