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rbian [943236] · MS 2019 · 쪽지

2020-09-16 23:08:42
조회수 334

국어 비문학황만 컴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2190415

지문 읽으면 새로운 소재의 정보가 막 쏟아지는데 이걸 다 이해하고 푸심? 지문의 어느정도 까지 이해해야 문제푸는데 지장 없음? 9평 법지문이랑 병원체에서 쳐맞고 너무 현타와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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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역재수생 · 900498 · 09/16 23:09 · MS 2019

    문제에 나올거같은거까지 이해해여

  • orrbian · 943236 · 09/16 23:10 · MS 2019

    앞으로 실모풀면서 새로운 지문 되도록 많이접하려고 하는데 맞는 방법일까요?

  • 현역재수생 · 900498 · 09/16 23:11 · MS 2019

    네 실모로 연습하시면서 최대한 몸에 익혀서 현장에서도 자기 방법론이 나오게끔 연습하셔야 돼요

  • 더 도톰한 3겹 두루미 · 722026 · 09/16 23:11 · MS 2016

    이런거 내겠다
    이 둘을 비교하는게 나오겠다
    이런 기준으로 둘이 다르다
    이 논증방식 이후에 저 논증방식이 나온다
    이런식으로 읽긴하는데 내용은 엄밀히 이해 못해도 될 듯

  • 현시재시군한 · 981902 · 09/16 23:13 · MS 2020

    글을 읽었을때 어느단락에선 어느이야기 했다 정도는 기억할 정도로 읽어야됨. 국어 답지보면 단락별 한줄요약 되있는게 괜히 되있는게 아님. 그렇게 한 줄 요약이 되야함.

  • 현시재시군한 · 981902 · 09/16 23:13 · MS 2020

    이렇게 하다 보면 어느 단락내용이 문제에 나올지 대충보임. 문제 봤을때 어 이거 저기있던건데 하고 돌아가면 됨.

  • A28DH481JS9RU · 837898 · 09/16 23:13 · MS 2018

    오늘 9평 독서 30분 내에 다 풀고 다 맞은 현역입니다
    일단 전 이해를 목표로 읽지 않습니다 머리가 엄청 좋지는 않아서 어차피 이해 못하고,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하더라도 문재 풀러 가면 까먹더라구요... 그래서 이 정보가 여기에 있구나 정도만 기억하고, 선지 하나하나 다 돌아가서 눈으로 확인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하면 선지 실수만 안하면 안틀립니다

  • dlrjfgoqhspqudtls · 898229 · 09/17 00:21 · MS 2019

    질문 있는데 이번 병원체 지문 같은 경우 각 바이러스/세포의 정보들을 그냥 어느 부분에 있구나 표시만 해두고 문제 보고 돌아오면 되나요? 진짜 딱 지문에 어떤 바이러스는 이런 내용이구나 이후 표시하고 다른 문장으로 넘어가기 이렇게요(이해한다는 느낌보단 말그대로 정보표시)

  • A28DH481JS9RU · 837898 · 09/17 00:41 · MS 2018

    네 예를 들어 첫 문단에 바이러스랑 세균 대조하니까 여기서 차이점 언급됬네? 하고 넘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5문단에서 케이스가 두 개로 나뉘네? 이런거 정도만 기억하면 지문으로 돌아가서 찾으면 됩니다. 전 한 문항 5개 선지를 모두 이렇게 찾는데도 시간이 부족한 적은 없었네요

  • dlrjfgoqhspqudtls · 898229 · 09/17 01:01 · MS 2019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juuu · 974116 · 09/16 23:13 · MS 2020 (수정됨)

    황까진 아닌데 비문학은 잘 안틀려
    나는 되도록 다 이해하고 푸는 편
    너무 모르겠으면 넘기고 문제에서 가리키는 부분만 집중해서 보세영!

  • 송파구 흑염소 · 914581 · 09/16 23:24 · MS 2019

    지문에 기호로 표시하면서 머리에 입력하고 쎄한 멘트 기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