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교육당국의 ‘정책 파트너’ 전교조, 입김 세질듯

2020-09-03 21:20:19  원문 2020-09-03 21:08  조회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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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합법화를 의미하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정부의 교육정책 수립과 시도교육청 행정에 미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법외노조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 교육당국과 진보성향 교육감들의 ‘정책적 파트너’ 역할을 했는데 앞으로 입김이 한층 강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문재인정부의 교육분야 국정과제에 담긴 자율형사립고와 국제중 폐지, 혁신학교 확대 등은 전교조가 오래 전부터 요구한 내용이다. 교육부는 전교조가 대표적인 교원단체라는 이유로 대입 정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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