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세 [598956]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20-08-26 09:49:26
조회수 1,067

문재인이 대충 봐줄 사람이 아닌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795412

국시 거부한 의대생들.  91%.  


업무개시명령 받은 전공의들.  58.3%



쫄릴듯.



안봐준다면.


국시거부한 의대생들은. 1년 꿇고. 


내년말 인턴 경쟁률 2배로 폭증.


내후년말 레지던트 경쟁률 2배로 폭증.   개손해.



전공의들도. 업무개시명령 위반으로 처벌. 3년이하의 징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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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밥먹는초밥 · 923895 · 20/08/26 09:49 · MS 2019

    ㄹㅇ

  • 국밥먹는초밥 · 923895 · 20/08/26 09:50 · MS 2019

    안무섭다 안무섭다하는데 정부가 제대로 조지려고 하면 끝남

  • 100일의기적 · 589141 · 20/08/26 12:24 · MS 2015

    그래요 ㅋㅋㅋ

  • 국밥먹는초밥 · 923895 · 20/08/26 12:34 · MS 2019

  • 16월의 토끼 · 589435 · 20/08/26 09:50 · MS 2015

    참...이러지도못하고저러지도못하고 속만타들어가겠네..

  • -도인- · 907379 · 20/08/26 09:51 · MS 2019
  • 松村沙友理 · 965621 · 20/08/26 09:52 · MS 2020

    jmle ㄱㄱ

  • Moderato · 686206 · 20/08/26 09:53 · MS 2016 (수정됨)

    국시거부한 의대생들은. 1년 꿇고.

    내년말 인턴 경쟁률 2배로 폭증.

    내후년말 레지던트 경쟁률 2배로 폭증. 개손해.

    —-> 이건 아닌게, 모든 학교 학년들과, 병원 내부의 인턴/레지던트들이 학업과 업무를 중단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률은 2배가 되지 않고 똑같습니다. 그냥 의료계의 시간이 1년동안 멈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 팜세 · 598956 · 20/08/26 09:54 · MS 2015 (수정됨)

    본과 4학년들만 망하는거에요. 의사국시 필기만 있음 모르겠는데
    실기시험 때문에 이번에 거부하면. 일정상 구제해줄수가 없대요.

    본과 4학년들만 국시 1년 꿇고. 1,2,3학년들은 구제될테고.
    내년에 신입생 1학년 들어올테고.

  • Moderato · 686206 · 20/08/26 10:07 · MS 2016 (수정됨)

    다른건 모르겠지만 이건 단호하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아닙니다.

    본과 4학년들의 경우 국시거부를 통해서 졸업을 못하고 1년이 정지가 되었고, 그 바통을 이어받아 본3이 휴학을 하였으며, 그 바통을 본2가 이어받아 휴학을 한 식으로 예1까지 현재 동맹휴학이 모두 마무리가 된 상황입니다.

    모든 보이콧 시스템이 하나의 체인으로 이어져있는 와중에, 되려 제가 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같은 체인으로 묶여있는 시스템에서, 본과4학년들은 구제를 해줄 수가 없다는 전제를 까신 반면 예1-본3의 휴학(이라고 읽고 유급)은 구제가 될거라는 전제를 까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님 논거와 근거를 반박할 수 있는 자료들은 많으니, 자유로운 의견 개진해주시면 거기에 맞게 저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팜세 · 598956 · 20/08/26 10:09 · MS 2015

    휴학이나 유급이야 나중에 구제가 될수 있다는 얘깁니다. 겨울방학을 줄이고 수업을 할수도 있고 등등.
    하지만, 국시는 이번에 거부하면. 구제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필기셤만 있음 어찌 구제가 될수도 있는데
    실기시험 때문에. 일정상 구제가 불가능하다네요.

  • TWICEMINA · 883766 · 20/08/26 10:13 · MS 2019

    구제가 되도 구제받을 거 같진 않은데 상황이

  • Moderato · 686206 · 20/08/26 10:26 · MS 2016 (수정됨)

    1.휴학과 유급도 구제 안됩니다. 겨울방학을 줄인다고 말씀하셨는데, 애초에 본과 겨울방학이 길어야 4주에(물론 방학 더 긴 학교도 몇몇 있지만 대부분 본과 방학은 길어야 4주입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전국 모든 의과대학이 학년 초에 수업과 실습을 중단함에 따라 이 기간마저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몇주 되지도 않는 겨울방학을 당겨썼음에도 휴학기간이 길어지게 된다면 그 이후로는 진급에 필요한 수업일수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진급이 불가해집니다. 님의 발언은, 정말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의과대학의 본과 시스템이라고는 단1도 모르는 발언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2.일단 본4의 구제를 희망하거나, 본4의 분열을 유도하려는 의미로 쓰는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국시는 과거 구제가 되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약 15년전쯤, 국가고시가 난이도조절 실패로 전국 국시합격률이 60%정도밖에 되지 않아 전국에 모든 병원들이 인턴 수급에 차질을 빚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이때야말로 국시구제는 해주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떻게보면 본4들이 공정한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기에 벌어진 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정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턴이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노예)인력이라고 생각했는지 재시를 주게 됩니다. 그리고는 다시 합격률을 90%이상으로 맞췄죠.

    쓸려면 더 쓰겠지만 우선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님이 쓰시는 글 중에 ‘~하다네요’식의 선동식 카더라 종결어미는 개인적으로 지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즘 어떻게든지 말도 안되는 논리와 선동자료를 들고 와서는 내부분열을 일으켜보려는 프락치들이 많더라고요.

  • 쿼크. · 884646 · 20/08/26 10:11 · MS 2019

    의대생보다 일정을 더 잘아누.. 대단하다..! 카더라 통신 !!

  • 천둥벌거복숭아 · 963713 · 20/08/26 09:56 · MS 2020

    예과1은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잖아요

  • 천둥벌거복숭아 · 963713 · 20/08/26 09:56 · MS 2020

    예1은 인원x2배니까

  • 팜세 · 598956 · 20/08/26 09:57 · MS 2015

    예과1,2, 본과 1,2,3은 구제되어서 정상 진급 합니다. 본과 4학년만 국시 못보는거임.

  • 천둥벌거복숭아 · 963713 · 20/08/26 09:58 · MS 2020

    동맹휴학을 할 예정인데 구제가 어떻게돼요?

  • 말랑CAU · 651922 · 20/08/26 10:02 · MS 2018

    무슨소리세요 정해진거 아무것도 없는데 예1만 손해큰거 아실텐데

  • 둠브링 · 905163 · 20/08/26 10:15 · MS 2019

    전글들 보고있는데 글쓴이 븅신은 맞네요

  • 눈꽃빙수야 · 832957 · 20/08/26 10:23 · MS 2018

    의대생임? 의대생도 아니면서 정상 진급 여부인지 구제 가능한지를 왜이리 확신하지? 혹시 의대 교수님이신가요?

  • 당연해당연해당연해 · 828100 · 20/08/26 10:55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유체역학 · 849075 · 20/08/26 10:56 · MS 2018 (수정됨)

    야 너 중딩이라며ㅋㅋㅋㅋ영어 인강이나 들으세요

  • 사사소소수수 · 937506 · 20/08/26 10:57 · MS 2019

    중딩ㅋㅋㅋㅋ

  • 유체역학 · 849075 · 20/08/26 11:09 · MS 2018 (수정됨)

    아 찾아보니 그건 동생분 얘기같네요. 근데 문과 동국대시면 의사가 아니라 본인 걱정을 하셔야...

  • 기모띠이 · 896120 · 20/08/26 20:15 · M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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