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9월엔 '이론중심 비대면수업'…이후 제한적 대면수업

2020-08-21 16:54:03  원문 2020-08-21 15:32  조회수 30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701100

onews-image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 때문에 2학기 수업운영 방식을 비대면에 초점을 둬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총 4단계로 나뉘어 있는 운영방식을 이같이 조정한다고 21일 오후 밝혔다.

서울대는 기존 A형 전 기간 대면수업부터 D형 전 기간 비대면수업의 4단계로 나눠 수업을 운영한다고 예고해왔다. 실험과 실습에 해당하는 실기포함 강좌는 A형과 함께 B형 '대면 5주 이상 비대면 10주 미만'이었다.

서울대는 이를 '9월 이론우선 비대면수업'으로 진행한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기차는달린다(864222)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