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중·고교 2학기 100% 지필평가 허용...코로나에 학력 격차 심해지나

2020-08-21 15:52:51  원문 2020-08-21 15:24  조회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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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시 교육청이 중·고등학교에 100% 지필 평가를 허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루 만에 학생·교직원 5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자 내린 결정이다. 다수 학교들이 지필 평가 반영비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돼 사교육 쏠림 현상과 학력 격차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1일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전날 서울 중·고등학교에 2학기 평가방식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라고 안내했다. 그동안 성적 산출시 수행평가 비율을 일정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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