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언어 장난아니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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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모자르고
쓰기에서 2개 틀리고
이어폰지문도 멘붕이네여
근데도 1컷이 94....ㄷㄷ
시간 1분정도 초과해서 89 나왔으면
ebs버프 못받았다서 그랬다기엔 제 실력이 부족한거겠죠?ㅠㅠ
아 5일전에 멘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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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언어가 변별력이 있었습니다. 수리랑 외국어 사회탐구 변별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냥 잊어버리시기바랍니다.
너무 불안해하지는 마세요. 실제 수능 때는 쓰기 문제 다 맞추실 겁니다.
제가 2011수능 2012수능을 연달아 풀어봤는데
확실히 선지구성에서 좀 차이가 있는듯 싶어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2011수능은 전 문학이 어렵더라고요 ㅠㅠ 91점인가 나오고,
작년수능은 답 체크하면서도 헷갈리는게 많았어요. (나머지가 다 아니니까 이거야! 근데 근거는 못찾겠음 ㅠ이런거..)
97점인가 나왔는데 2011수능같지가 않고 헷갈리면서 맞은게 많아서 불안하네요.. ;
작년수능 객관적 난이도는 너무쉽게냈다고 욕먹었던 1009평가원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걍 꾸준히 5일동안하시면 성적 잘나올겁니다
작년 수능 난이도는 체감 상 중하 정도에 속하는데 아무래도 6.9가 미친듯이 쉬워서 93이 찍힌거니 솔직히 6.9가 보통정도로만 나왔어도 95점은 찍었을듯 전반적으로 쉽긴 했는데 그래도 킬러 지문이 x같았죠 그 이어폰 십라 진짜
작년 수능 언어는 정말 쉬운편이었습니다..... 2011수능언어가 갑이였죠... 듣기 3번부터 틀린 학생도 꽤나 있고...
2011이 헬이었긴한데 그렇다고 작년이 그렇게 쉬운편이라...
2011 수능 언어랑 작년이랑 큰 차이 나지 않습니다
어휘 문제나 쓰기 문제에서 변별력도 11수능보다 높았고 비문학도 한지문 정도 11수능이 더 어려운정도임
언어는 아무래도 케바케인듯 저같은 경우는 그 어렵단 두더지 지문이 가장 쉬웠습니다. 다만 연결리스트 패망이었는데 언어가 이래서 변태스럽다는듯
12언어는 11에 비하면 확실히 쉽던데 까다로운것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