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연세대 수시 합격시켜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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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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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평 79점에서 수능 98점으로 올릴 때 깨달았던 개인적인 생각을 그냥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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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평 79점에서 수능 98점으로 올릴 때 깨달았던 개인적인 생각을 그냥 주저리...
카더라통신을 어떻게 믿어요 ㅋㅋ
그리고 이런글 그만올리세요 밥먹고 맨날 이런것만 올리시네;;
그동안 쓴 글 보니 가관이네요
뭐 대학에 컴플렉스라도 있어요?
확실히 저런경우도 있고 대입에서 비리가 발생하는경우도 많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수험생은 실력으로 경쟁하니뭐.. 몇몇명이 저렇게 들어간다고 해서 저걸 신경쓰기엔 내 실력이 너무 호구라 신경쓸 겨를도 빡칠 겨를도 없다는게 함정
수포자인 제 친구도 창의인재로 연세대 가더라구요 ㄷㄷ
제목을 바꿔요.
합격시켜줌 → 합격시켜줬다고 하더라
왠지 일부 신문의 행동을 연상시키네요.
사실 문제가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제가 정착된 미국에서도 매해 서류조작으로 전체 합격자의 10% 학생를 입학취소합니다.
우리나라는 검증시스템도 미비, 입학절차도 잡음도 많습니다.
이게 카더라가 아닌 실제 사례도 밝혀진 것만해도 몇 사례 있는데 카더라로 치부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1000명 중 한명이 반칙해서 합격한다면 해가 갈수록 한명, 두명 점차 많은 사람들이 반칙해서 합격하는 사례가 있으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페르시온 유명하잖아요 ㅋㅋ
열폭할 시간에 공부하짘
글쓴이 미필이라 곧 입대할듯요 ㅋㅋ
또 시작이네
사실 입학사정관 문제 많은 것 맞습니다. 인정할 건 해야지요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입사관은 상위 1%의 정책이라고 당장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는데요 정치성향을 떠나 정말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지만 입사관이 없어도 비리는 분명있어요 제가 중딩 저학년이던 시절 입사관이 없었는데 지인쪽 ㅎㅇ대 교수분 말씀으로는 일부학생은 수시 원서받기도전에 합격자를 정해논다더군요
그런데 이런 비리들은 근절시키기는 쉽지는 않은데 입사관제도로 대놓고 비리의 길을 터줄 필요는없죠
아니면 감시를 강화해야하는데 학벌 인맥사회서
이런걸하기란 쉽지않으니 폐지나 매우 축소가 맞다고봄
상위권 대학 입사관으로 들어간 학생들 집안 소득분위 보면 대충 답 나오는데.. 저런식으로 들어가는 놈들 많아요.
이글 올린 글쓴이가 순수한 마음? 은 아니더라도
아무튼 정말 저런사례들을 막아야 할텐데...
사실이야 어찌 되었든간에
11월인 이 시점. 수험생은 귀를 닫고
공부해야 합니다.
ㅅㅂ 레알 입사 병tothe 신 인게 우리학교 어플만드는애 있는데 고려대 최종합격햇거든? 근데 ㅅㅂ 입사관들이 어플에 관해서 만드는 방법 뭐 지가 진짜 만들었는지애 대한 질문조차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