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1 생물1 비교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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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물리1 생명1 응시자수만 보면 생1 >> 물1이고
진입장벽
물리1 >> 생명1
역대 기출 문제 난이도
물리1 < 생명1 이 더 어렵
고인물 되기 난이도
물리1 < 생명1 이 더어렵
킬러소재
물리1 (역학 에너지 열 ) ≒ 생명1 ( 유전 막전위 그리고 준킬러 근육)
공부량 ( 물리 진입장벽 1,2학년때 뚫었다고 가정 역학 풀이법을 들으면 이해하는 정도 라고 가정,생1도 내신베이스)
물리1 <<생명1
점수 기조 심하지 x 컨디션에 크게 영향 x (등급컷도 거의 꾸준히 47)
물리1 > 생명1
계산량
물리1 ≥ 생명1
최고난이도 문제의 난이도 20 번 같은것
정답률 낮은 문제
물리1 = 생명1
타임어택
물리1 <<생명1
실수 유발
물리 = 생명
이건 둘다 비슷한듯
물리는 방향이나 숫자 잘못 계산하거나
생명1은 잘못 가정하거나..
이정돈가요? 2학년이어서 생1 물1을 둘다 공부하고 있긴한데 수능 과목 슬슬 메인으로 정하려구요
지1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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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하세요 좋아요.... 작년에 생지했다가 지구에서 통수지대로 맞아서 물생했는데 진짜 잘 모르는 꿀조합임...왜요 why
저 생명1에서 가정 귀류법 쓰는거 드릅게 못해서요 ㅠ 생명1 과목자체를
좋아하긴 한데 좀 직관적인 거 가정해야하는것 케이스분류에서
제가 머리가 좀 많이 꼬여요 그리고 또 타임어택 한다고 생각하면 또 교감신경
활성화되서 하던 계산도 덜덜 떨면서 하드라구요 ㅠ 지구1은 어떻길래 그러신가요
지극히 개인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생1타임어택은 진짜 그냥 양으로 밀어붙이고 그런 생각의 틀이 적응이 돼버리면 타임어택이라 부르기도 애매하게 돼버리구요... 지1은 작년 수능 본 사람은 공감 하실텐데 더이상 우리가 배운교과내에서 안풀리게 출제하는 느낌이라 해야되나.. 철저하게 자료분석으로 푸는느낌..? 이라서 오히려 이게 실수+시간 되게 많이 잡아먹고, 과탐임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답이 없는 느낌이라 이 자체가 그냥 스트레스 더군요..
기초부터 개념을 잡아도 해결 안되나요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지1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생명은 점수가 잘 나와서 가르쳐드릴 수 있으나, 지1은 모고는 다 만~1 나왔지만 수능만은 4등급이 나와버려서 알려드리기 되게 부끄럽네요.. 이부분은 물천님처럼 지구잘하시는 분께 질문드리는게 나을것같습니다
그게아니고 그렇게 모고는 다 만점에서 1등급 까지 다 나오셨는데 수능만
무너지신 이유가 궁금해서요 제가 지구1은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어떤 선생님으로 어떻게 공부했는데 어디서 문제가 생겨서
점수가 안나오신건지 궁금합니다
절대 안정적인 과목은 아닌가요?
그리고 자료해석이라는게 어떤 개념이 있어야 하는건가요?
그냥 아예 낯선 자료가 나오고 그걸 개념을 적용시키면서 풀어야하는건가요?
기초 개념부터 차근히 쌓아 나가는 걸로는 자료해석문제가 해결이 안되나요? 일단
개념학습 부분에 있어서는 꼼꼼히 이해하고 무작정 암기 하지 않고
어느정도 근본을 가지고 학습하려는 면에서, 개념습득에선 제가 어느정도 자신이 있습니다
수능날 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2019수능, 20년 6, 9평까지 모두 기출유형중심으로 나왔지만 20수능에서는 자료해석이 대거 쏟아졌기에 망했습니다.
즉, 기출분석만 죽어라하고 신유형=수능에 안나오는 문제 라고 눌러버리고 공부를 안해서 망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당연히 수완수특도 신유형은 한번 체크만 해놓고 딱히 분석은 안했었죠.
개념강의는 오지훈, 천체(킬러)는 김지혁쌤 들었습니다.
자료해석이라는게 사실 말은 개념을 알면 다 해석이 된다 이지만, 제 생각은 그냥 이건 경험차이 인것같습니다. 말도 안되는, 난생처음보는 자료들을 평소에 많이많이 분석해보고 부딪혀야 그 수능시험장에서 풀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아 물론 개념은 당연스레 완벽하게 꿰뚫고 있어야겠죠.
음 .. 그럼 약간 시험의 성격에선 물리쪽인가요?
물리 - 틀리는 문제가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 시간적 압박이 화생보단 덜함
화생- 유형이 어느정도 고정되어 있고 정확하게 체화하고 푸느냐 안푸느냐의 차이
그리고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니 신유형은 다 수특수완에 실려져있었나요?
신유형 학습의 부재 -> 6,9평은 신유형이 나오지 않았찌만 수능에서 나와서 잘못봄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이 신유형은 6,9평때는 예고하지 않은 것 같고
수특 수완에서 어느정도 예고를 해주었나요?
예고.. 라 하기보단 그냥 뭐 이런저런 특이한 자료들이 종종 눈에 띄었죠.. 저는 그걸 '이거 수능에 안나와'하고 뭉게버렸구요..
그런데 제 의견만 들어서는 생각이 편향될 수 있으니 오르비에 지학관련해서 많은분 의견 들어보시는게 젛아요!
음 제가 지학 작년 수특 수완을 안봐서 모르는데
어느정도 연계율이 있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것 까지만 여쭤볼게요 ㅠㅜ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녜요 ㅋㅌㅌㅋㅌㅌㅋㅋㅋㅌ오지랖이 태생부터 넓은놈이라 답변해주는거 좋아해요. 부담갖지말고 조금이라도 궁금하시면 물어봐주세요 ㅋㅋㅋ(귀찮았으면 첨부터 답 안했죠 ㅋㅋ)
제 개인적으로 수특수완에서 더러운 문제들(계속 제가 말하는 자료분석이나 신유형문제들)을 제외하고 저는 수특을 20번, 수완을 15번정도 반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체감연계율은 수능 당일에 0%였습니다.
정말 평가원이 지1 응시자가 너무 많아지니 철저하게 난이도를 조절하려고 자료분석 중심으로 시험을 작정하고 냈구나 라는게 느껴질 정도로 최대한 암기형(ebs연계 체감이 바로되는 것들)을 배제한게 느껴질 정도였네요
아 넵 !그럼 그 더러운 문제들은 수특 수완에 어느정도 실려있어서 충분히
학습을 통해 시간단축 혹은 문제를 좀 더 쉽게 접근// 가능했으려나요? 자기가 보기만 했었으면?
아무래도 수능당일에 조금은 더 수월했겠죠? 제 약점은 신유형, 새로운자료, 복잡한 자료의 해석 쪽이었으니 수특수완에서 그러한 자료들을 진즉에 공부 해놓으면서 수능장에 들어갔다면 조금이나마 더 점수가 나오지 않았을까 조심히 생각해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