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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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 나온 이후로 사서 기출하고 4인 4색,그리고 4인 4색 EBS 변형문제집만 줄창 풀어대고 있습니다
괜히 주위에서 EBS EBS 거리니까 내심 불안해지네요..현역이라 EBS 체감율이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제가 올바르게 가고 있는 걸까요? 막바지에 와서 이런 글 쓰기도 뭣하긴 하지만 올려봅니다..
6월은 원점수 76점이었고 이번 9월은 원점수 87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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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안녕하세요~ 4인4색 저자 신도입니다.
ebs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들이 많은데 신중하게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ebs를 n회독했다~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고시같은 시험에서 쓰이는 회독이란 말이
수능같은 시험에 쓰이는 것도 웃기지만요, ebs를 봐서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다수가 주장하는 이점은 시간절약과 정답률 상승입니다. 그런데 과연 ebs를 보지 않으면
연계된 문제를 잘 못풀까요? 문제를풀면서 시간은 조금 더 걸릴 수 있겠죠.
반면 ebs를 반복해서 본 학생들은 비교적 빨리 풀겠지요. 그런데 그 조금의 시간들이 남아서
무슨 이득이있을까요....
고난이도 빈칸추론문제라던가, 처음 봤을때부터 꼬인 문제들이 3,4분정도 더 있다고
잘 풀릴까요..? 저는 부정적입니다. 자신의 실력이 부족해 시간이 없었고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을
ebs탓만 하는거라 봅니다.
마지막 정리는 기출! 잊지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음..이대로 가면 EBS를 한번? 현역이다 보니 학교에서 하는거만 하고 시험치러 갈 것 같네요
2주정도 남았는데 이제 기출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까요?
몇개년치 평가원과 수능기출을 모아놓고 일단 한번 풀어봅니다.
그 후에 수능문제만을 따로 모아놓구요, 최신 기출부터 분석합니다. 수능이 결코 하늘에서 난데없이 뚝 떨어지는 시험이 아닙니다. 외국어는 까다로운 구문과 어법, 묻는방식을 분석해보면 그 전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에 대부분 미리 예고편으로 등장해 있습니다. 이번 13수능도 예외는 아니구요, 말그대로 문제푸는것말고, 완전하게 구문을 해석하고 지문에 등장한 어휘어법을 자유자재로 풀어낼 수 있는 것이 기출분석입니다. 이과정을 거치면 어느정도 그 다음 수능이 예측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