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점수 들쭉날쭉이심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115881
6평 100, 9평 89
포모 1,2회는 80점대 3,4회 96 96 5회 100
포모 직전 76점이었나...?
여튼 왔다리갔다리가 너무심해요....
왜이런거죠? 제가 시간배분을 못해서 그런걸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0 0
음
-
커튼콜듣고 자야겟다 1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
정의의 전장으로. 2 2
-
왜 아직까지 안자고있는건지 5 0
미친건가 토요일 공부를 안할생각인걸까 나는
-
아무 댓글이나 달아 주세요,, 8 2
자야 하는데 슬프네요,,
-
ㅈ반고엿는데 4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
국어 잘하는법 알려주새요 1 0
겨울방학부터 김승리 커리타고 올오카 오리진이랑 올오카 끝내고 Tim 시작했는데요...
-
깝휘너무마셧나 6 1
자마농다
-
사설이 너무 풀기 싫을 때 풀면 모든 문제가 평가원스러워질 거예요
-
7덮 30번 기하 0 0
이런거 요즘 평가원에선 잘 없는 유형 아닌가요? 문제 자체는 변별도되고 좋은거같은데...
-
얼버기 2 0
처음뵙겠습니다 :D
-
무슨 일 있었나요 1 0
메인 또 박살났네
-
오듣노 47일차 0 0
シャノン (Shannon) - 死別 (사별)
-
국어는 결국 깊이있는 이해임 0 1
특히 이 시즌에 실전적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압박만 생각하다 진짜 큰일남 결국 돌고돌아...
-
오르비언은 모두 #~#다 2 0
-
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4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
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지 투표해주십시오 일단 개인적으론 베이스가 제일 멋있어...
-
아니근데 0 2
아마존 속에만 숨겨져있는 보물이 있음
-
방구석에서 지구실모 3개발견 9 3
있는줄 몰랐는데 나이스 근데 답지가 없는데
-
사실 나옹체는 11 0
꽤 오래전부터 썼는데 이게 너무 중독돼버려서 알바 사장님한테도 문자 보낼때...
-
아무도 가라고 한 적 없는데 스스로 들어가서 뱀한테 물리고 뒤지는 중이면서 여기 왜...
-
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
난 탐구를 잘쳐본적이 없음 4 2
사실 수학을 잘쳐본적도 없음 사실 시험을 잘쳐본적도 없음
-
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
잠이나 자자 1 0
응 모르것다뭐라도히야지뭐
-
그렇게! 4 2
살지! 마라!!
-
사람은 누워야 함 3 1
-
잠 잘 자야함 0 0
잠 못자면 막 이유없이 짜증남
-
토익 이거 5 0
시간은 15분씩 남는데 너무 많이틀리네 시간 더 썼어도 틀렸을 문제들이라 양치기를 좀 해야될듯
-
국어를 갈고 닦아서 12 4
내년에 십덕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싶음 독서에 버츄얼 아바타 기술 현대운문 제이팝...
-
왜냐면 만백이 99도 안나오는 시험이 있으니까
-
의뱃은 못받더라도 7 2
어떤 뱃지를 받을정도는 보겠지 그니까 반년뒤면 뱃지를 얻을수있어
-
우리 학교는 몇년전만해도 3 2
3.0이 서성한 못 가면 멍청이였네
-
국어 집모 2등급 나오고 현장 3등급 나오는 사람이 수능때 6이나 5가 나올 수 있을까 3 1
컨디션 난조 등등 다 아니고 그냥 평소랑 똑같이 본다고 가정했을 때 물론 중압감은 있겠지만
-
ㄹㅇ
-
와 한달이 720시간이라니 6 0
1년이 그럼 60시간이나 되네 ㄷㄷ
-
하… 중고거래 사이트 이름 다 네고안댐요로 바꿔야지 4 1
ㄹㅇ
-
국어 고정 100은 5 0
거의 신의경지인거같은데
-
그냥지쳤음청년 1 0
그냥아무것도 아무것도안하고싶음청년
-
미적올백 vs 언매올백 3 0
1라운드 : 아이큐시합(순수뇌지컬) 2라운드 : 암기력시합 3라운드 : 닭다리싸움 누가 이김?
-
롯데월드 회전그네 사라졌네 2 2
이거재밌었는데
-
오늘 살면서 처음 일산갈거임 4 3
두근두근
-
와이프 직업 뭐엿으면 조켓슴? 1 0
ㅈㄱㄴ
-
어떤가여 ㅠㅠ 무조건 평가원기출은 한바퀴씩 완벽하게 돌린다가 목표에용 미적1...
-
나 항상 정리를 못했구나 2 0
이건 재수때이건 현역때 항상 통곡의 벽 쌓기가 기본값이였네
-
후회한게 잇다면 문과로 온거임 1 0
이과로 갔다면 그래도 진로폭이 넓었을거같음데.. 쩝
-
대학라인 이게 맞나 0 2
제가 중공 희망하는데 중앙대는 과탐가산점이 너무 커서 사탐으로 비빌수 있는 비슷힌...
-
파이널 커리 정함 12 0
국어 실모: 서바, 이감, 다상다독 독서: 이원준 현강 + 강민철 (컨텐츠만)...
전 포모 직전 95...... 3점 2점 한개씩 나감 ㅡㅡ;;
전 70점대에요;;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시험이 앞부분 부터 끝까지 적당히 모두 어려운 시험이 있고, 앞부분에 킬러가 있고 뒤가 쉬운 시험이 있으며, 앞엔 쉽고 뒤에 어려운 문제가 몰려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부분에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시간을 잡아먹으면 초조해져서 뒤에서 실수를 남발하거나 발상이 잘 안되는 케이스라면
이걸 숙지했다가 다음 시험 때 앞에서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서 차분해지자고 마인드컨트롤을 합니다.
뒤에 어려운 문제가 몰려있을때 그 문제를 풀려고 올인하는 케이스일 수도 있고요
시험보고 나서 당시에 내가 어떻게 풀었는지 마인드를 복기하는게 중요합니다. 바둑기사가 겜끝나고 복기하듯.
둘째로 계산력을 강화합니다.
계산이 더러운 문제를 많이 접해서 끈질기게 함으로써 계산이 길어지면 뇌가 지루해지지 않게 연습합니다.
그리고, 공식을 더 완벽하게 기억합니다. 예컨대 삼각함수 덧셈정리에서 sin A + sin B의 공식이 0.5초 내에 떠오른다면, 0.1초내에 떠오르도록 바꿉니다.
제가 시간 배분을 잘 못하신다는 말씀이시죠?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