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오늘 10까지인데 정기스케쥴땜에 일찍 나옴
-
아 물론 책으로 ㅋㅋㅋㅋㅋ 과외생 풀리기 전에 풀어봐야지
-
그 날 부터 더러운 놈이라면서 왕따 당했었음ㅠㅠ
-
중앙대 반수 0
그냥 쌩재수처럼 반수하고 싶은 중대 경경대 06 25학번입니다!! 세미나만 듣고 다...
-
다들 얼마나 걸리셨나요?? 수분감 같은 기출모음집 책 기준으로요
-
연행정 목푠데요 성적을 수학은 안정 3만 만들어두고 , 수학 할 시간에 국영탐...
-
Qb 행세할 생각 아예 없어도 여자인거 밝히능 순간 알아서 물소들 ㅈㄴ 꼬임 쪽지...
-
하이고
-
물1이랑 비교가 안되네 ㄹㅇ 역학뿐만 아니라 전기쪽도 개빡세네
-
사문 지구하다가 지구 런칠라는데 생윤이 맞을까 아님 세지가 맞을까냐에요. 내신...
-
이미지쌤 세젤쉬 듣고 바로 아이디어 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킥오프 하고 아이디어하는게 좋을까요
-
강민철 2025 피드백 2024 이감 모의고사 문제 넣어놓은거였음 속아서 사버림
-
시간표 떴다 9
빡세구먼
-
아니 어려운건 아는데 물리1에 1-1단원들도 원래 어려운거 맞음???? 친구는 그거...
-
시험보고 승강반 결정한다고 하는데 이거 어떤 시험보고 결정나는건가요? 상반기에 몰빵...
-
윤성훈 궁금한게 7
수류탄 썰이랑 내가도와준할아버지가알고보니건물주였다 썰은 아직도 수업할 때 풀어줌?
-
체감상 드릴 4~5배인듯 ㅋㅋ...
-
작년꺼는 언제쯤 나왔나요?
-
수리논슐관련
-
살았다!
-
보는 사람 많나요?? 하루 빠지면 반수 너무 티나나요?
-
이메일 아이디 새로 만들라고 하는데 단어 선택 고민 됩니다 두 단어 중에서 하나 추천 부탁 드립니다
-
201130 8
접점또한 t에 대한 함수로 생각하자
-
시대기숙간 애들 2
지금쯤 뭐하려나
-
이 기출은 어떻게 풀었어야했는데 그게 외워지는게 많이푼건가
-
안좋으면 사탐으로 바꿔도 늦진 않겠죠…?
-
수학 커리 추천 0
작수 미적 76이고 올해 확통으로 틀려 하는데 시발점 수 상12 다 했고 수 하...
-
장점 -밥이 맛있음.(진짜 맛있음: 양평 최고 맛집) -선생님들 학습 담임 선생님,...
-
ㅅㅂ 국어 깨달음 얻어가는거같음ㅋㅋㅋㅋ
-
지금 개념완성 2025가 있는데 그냥 2025 들을까요 아니면 새로 하나 살까요...
-
ㄹㅇ 투투과목자체가 마치 우리 서울대에 목숨걸사람만 오라는 통과의례??...
-
보수법 지문 아직까지 이해가 안됨
-
세젤쉬 후에 아이디어 하는 거 ㄱㅊ나요 파데랑 킥오프대신 세젤쉬햇음..0
-
2단원까지 끝냈는데 3단원보단 4단원이 더 어려우니까.. 4단원부터 들으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
구관이 명관이다 이말이죠
-
그냥 뇌빼고 실모하나 푸는게 맞으려나
-
ㅈㄱㄴ
-
천년이가도 1
난너를잊을수없어
-
내용, 서술방식 직관적이고 문제도 착함
-
ㅇㅇ
-
원래 기출로 분석하며 양치기 했었는데 승리쌤이 기출 따로 풀지말라고 해서.. 독해...
-
합격증은 안 예쁘네 예비1번 지원자분 축하드립니다
-
걸과 게의 차이는 멀가
-
누구랑 결혼함
-
고3인데 이거 시간많이잡아먹나요? 취소할거면 이번주가 마지막이라 좀고민되는디
-
안녕하세요 이번에 재수 결심한 학생입니다 변명 안하고 25수능 언미지1물2 94...
-
하고싶다
명예 돈
둘중하나 고르자면 무엇인가요 궁금해서

돈이 따라오면 명예도 따라오지 않나요?점수가 나와서
ㅆㅇㅈ
오 이건 저도 궁금함
여르비?
ㄴ
ㅋㅋㅋ
ㅋㅋㅋㅋ
프사보고 여르비인지궁금해졌삼ㅎ
의학공부하고싶고
의사가 너무 멋있음
와 의학이 하고싶다니 존경
취향에 적당하게 맞으시겟네요
돈 워라벨
부모님 영향이 큰듯합니다.
어렸을적부터 하고싶은일 딱히 없으면 의학으로 가라고 자주하셨어요.
확실히 어릴때부터 보고자라는게 가치관형성에 중요한가봐요
뭐 그것말고도
연구나 교수쪽으로 가고싶었는데, 제가 아는 범주내에선 가장 실용성있는 학문이 의학쪽인것도 한몫한것같습니다.
실용성을 중요시하시는군요
실모 한주에3개너무많죠?
고정96이상아니면
오잉?? ㅋㅋㅋㅋㅋ
지금 3개는 좀 지치지않을까요
후반엔 가끔 삘받으면 할수도
9평이후에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해보지 않은것에 대한 조언은 하면 안된다 주의라서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으니깐
그것이 오케스트라님한텐 어떤 의미가있으신가오?
돈 개많이벌어서 아무도 무시못하는 삶을 사려고요
의사면허 안쓰는 다른 사업가 vs 보통 의사
더 잘버는쪽
돈많다고 무시안하는거아님여ㅠ
뭐 그렇기야 하겠지만 아무것도 가진거없는 사람이 그나마 돈이라도 있어야죠
돈
22
안가고싶음 빨리 졸업해서
현명한 예언자 ㅇㅈ
돈 많이 못벌면 입결 떡락할듯
고로 돈!
의사 페이 개떡락하면 인생현타올듯
-
엥?
-
한의머는 빨리 나오니까 그런듯
돈+안정성, 면허 하나만 지니고 있으면 가질 수 있는 혜택이 너무 많음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싶다는 마음 40 명예 30 봉사정신 20 돈 10 ..?
개쩌네요.. 전 군대50 돈50인데 반만 뜯어주세요
유치원때부터 의사가 제 꿈이였고 고등학교때 큰 사건 하나때문에(건강) 망한 수시로 어쩔수 없이 간호학과 온다음 의무병 군복무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는데 1주일 전에 재수결심했어요,,, 아 의사 되야되겠구나 난 꼭 메디컬계열에서 일해야겠구나 이런 다짐 ??
내가 배운게 누군가한테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라는 보람과 가치가 저는 큰 부분이고
마냑 의사라는 직업이 편의점 알바한거랑 똑같이 월급준다해도 할거임
학교에서 말해도 아무도 안믿긴하는데 저는 진짜 환우들 마음에 평안함(?)주고 싶어서요..돕고싶고 나중에 의료선교도 나가고 싶어서 의사가 되고싶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의학이라는 학문 자체도 ‘나’를 탐구한다는 점에서 재미있고, 또 생명과학도 나름 잘하는 편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환자분들 하루하루 건강해지시는거 보는것만으로도 보람을 느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