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고사'도 몰랐던 유은혜, 외고·자사고 폐지 입시 개편 '우려' 급증

2020-06-30 00:28:05  원문 2019-11-09 09:54  조회수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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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서 대입 정시 확대부터 외고와 자사고 일괄 폐지등 급격한 입시제도 변화를 예고하면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임명 전부터 지적됐던 전문성 부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7일 교육부는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외국어고(외고), 국제고를 6년 후인 2025년 모두 일반고로 일괄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행령 개정 작업에 착수했다. 올해 안으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고쳐 자사고, 외고, 국제고의 설립 근거를 삭제한다는 계획이다.

외고는 1974년 정부의 평준화 정책 보완을 위해 1992년, 국제고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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