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靑, '인국공 사태' 반칙을 공정으로 착각"

2020-06-25 14:20:33  원문 2020-06-25 09:46  조회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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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가 비정규직 보안 검색 요원 1900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는 가운데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사진)이 "청와대는 반칙을 공정으로 착각하고 있다"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하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인국공 로또 취업은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한 대규모 취업 비리로 문 대통령은 스스로 공정가치를 부정했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의 인터뷰 기사를 공유하며 "황 수석은 반칙과 공정 구분을 못 하고 있다. 청와대가 대규모 취업 비리 저질러놓고 훌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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