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1 고난도 대비있잖아요,, 기체 ,수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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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들으면 확실히 뚫리는그런기분 들어요??
저는 솔직히 위 파트가 개념은 간단한데 문제풀이가 중요해서 혼자 많이 경험해보고 풀어보고 터득해야 잘해지는줄알아서 지금껏 그렇게 해왔거든요..
모르는건 쌤한테 질문하고,,
근데 수능이 가까워져도 내가 안정적으로 맞출수있다는 확신이 전혀 안서네요 삼수인데도.,..
잘하는사람들은 어떻게 잘해요?? 화2하는사람들이 잘하나요?? ㅠㅠ
원래 이파트는 정복이라는게 없나요?/ 물론 좀 쉬운 3점은 푸는데 수능에 킬러 1문제 이상은 나올거잖아요.. 근데 컷은또 48,47 겁나게 높을거고..
킬러 대비어떻게해요.. 기출만 반복해서는 안되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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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파트는 진짜 화2한 사람한테는 공짜에요
수용액 파트는 너무 비비꼬는거같고.. 탄소화합물은 개념정리만 제대로 하면 갑
강의들 들어봤는데,
기체나 수용액쪽은 고석용이 진짜 갑인거같고
탄소화합물은 듄에 기상호 추천
화2 한다고 꼭 잘하는건 아니고요. 다만 기체 단원은 화2 개념을 적당히 써주면 문제가 더 쉽게 풀리죠. 그리고 수용액이나 기체 부분은 혼자 많이 생각해보는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문제풀이 원리나 스킬을 깨닫는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수용액반응 문제에서 모든 수용액이 전기적으로 중성이라는걸 이용해서 이온수를 간단하게 구한다던지, 한계반응물 개념을 이용한다던지 등등... 기체 문제의 경우엔 PM=dRT를 적절히 이용하는 것과 기체가 섞여도 총 분자수는 변하지 않음을 이용하는게 있고요. 이런 원리로 기출문제 접근해보시고, 반복적으로 풀어보시는게 중요해요.
인강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킬러문항들은 인강 듣는게 상당히 도움될수 있어요. 저도 작년에 화학 킬러 때문에 고생 엄청 하다가 고석용샘 문풀 듣고 체화시켜서 수능 때 50 나왔어요ㅎ 사실 이 부분은 인강 하나 듣고 풀이법만 깨달으면 오히려 더 쉽게 풀릴 수도 있어요.
제 생각에는 수용액은 박정환임.
백인덕 강의중에 치명적 약점 뽀개기라는 강의 있는데 좋아요
수용액이랑 기체반응이랑 금속반응 파트 9시간인가 하고
강의 한파트씩 듣고 자이스토리같은걸로 다시 풀어보면 왠만한거 다 풀리던데
전 수용액 고석용들엇는데 듣고나서부터 지금 실력볼때
정답률 10퍼이내 수용액중화반응이라도 다맞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