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국어 문학 2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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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4번인데 1번선지 고른 사람이 약 24퍼센트 정도 되네요. 4명중 한명은 골랐다는 건데
고른 이유가 뭔가 "아니다."라는 말이 적절하지 않을 것같아서일까요?
제가 나름대로 분석해봤는데
1. 화자를 울게 한 문제는 화자를 울렸으니 부정적인 것을 의미하고
그걸 화자가 기다린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2. 만약 화자를 울게 한 문제를 "무엇을 간구하며 울어 왔는가"에서 '무엇을 간구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더라도
2번 선지와 3번, 5번 선지를 통해 1연은 과거의 고통의 회복을 바라는 것, 마지막연은 회복 이후 새로운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소망을 말하는 것임을 유추할 수 있어요. 2번, 3번, 5번 선지가 서로 연관되어있다는 점에서 평가원이 조금 배려를 해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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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순간적인 하나의 판단미스가 결정적인거같아요 ㅠㅠ 손가락걸땐 완전 확실한것만 걸기로 해요!!
이 시가 하나의 주제가있는게 아니라
밤동안 무언가를갈망함<그 무언가를 얻게됨(아침이왔죠?)<여기서 멈추지않고 더 무언가를 갈망함
근데 연계작품을 하지않았으면
그냥 하나의 주제로 생각해서 1번을 골랐지않았나 생각드네요
저도 연계빨 받아서 맞춘거같긴 해요 ㅋㅋㅋ 연계공부 덜 된 사람들을 감안해 235번 선지로 평가원이 판단을 조금 쉽게 도와준거 아닐까요?ㅋㅋ

와 근데 선지로 역추적하는건 소름이네요...국어기출분석팁 잘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