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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햇 [869552]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0-06-18 23:19:24
조회수 737

내가 보기 위한 6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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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85)

!!!! 순서 마음대로 바꾸지 말 것, 바꿀거면 미리 연습해놓고 들어갈 것

-매번 화작문 문학 비문학 순으로 풀다가 내가 하도 문법을 못해서 화작-문학-비문학-문법 순으로 풀어봤는데 문법 풀 시간이 없어서 평소보다 더 많이 틀렸다. 문법을 언제 풀지는 연습 좀 해야할 것 같고 문법 개념도 계속 봐야할 것 같다. 5개 중에 2개 틀린거면 답 없다 

-예열지문은 cd드라이브랑 슈퍼문 들고갔다. 그냥 좋아하는 지문이라서... cd드라이브 읽고난뒤에 슈퍼문 읽으니까 잘 읽히더라. 어려운걸로 머리 깨고 들어가는 게 나은 듯

-비문학은 다 맞았다. 아 의미가 같은 단어 고르는 문제 틀렸다. 정답률 90%라고 뜨던데 왜 틀린거지? 황당.. 단어문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문학 박살났다. 아직도 문학 개념어랑, R가 내포하는 의미를 잘 모르겠다. 문제 많이 풀어봐야 함.

-문학 뒤쪽 지문들 내가 당황스러워하는 스타일로 나왔다. 전우치전 풀고 관동별곡 풀었는데 관동별곡이 시 하나짜리라서 다행이다. 두 개였으면 뇌절 왔을듯.


수학(92)

-21번 문제 ㄷ은 풀 때도 아리까리해서.. 몰라서 틀렸다.

-29번 문제 ㅋㅋ 확률 구해서 확률*120하시오 였는데 아무생각 안하고 경우의 수 구해서 냈다. 진짜 황당.. 4점이나 날리다니 바보다. 이거 때문에 2등급 됐다. 진짜 화난다..


영어(91)

-당황스럽다. 왜 1등급이 나왔지? 이번 모의고사는 반전의 연속이다. 시험 치다가 엄청 졸았고 너무 잠와서 짜증이 났다.... 잠을 자고 싶었다..... 그래서 아무거나 체크했다... 자다 깼는데 시험이 7분 남았었다.. 30초에 하나씩 막 찍었다.. 근데 36~40부분 일자로 찍은것만 틀렸다. 이건 너무 요행이라서 별로 좋은 것 같지는 않은데, 최근에 치던 점수보다는 훨씬 잘 나왔으니까 자신감올리기용으로 하늘이 점수를 내려주셨다고 생각하자..

-그러니까 절대 자지 말자.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컨디션 조절 진짜 중요하다.. 점심시간에 자려고 누워봤는데 그 때는 잠이 안 오더라.. 해결책 생각할 것

-단어랑 구문이 쉬운 편이었고, 대신 추상적이었다? 라고 했는데 그 덕인 것 같다. 나는 단어를 너무 안 외워서.. 단어를 외운다면 점수가 오를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단어를 외우자.


정법(47)

-아직 최적쌤인강 진도를 민법까지밖에 못 나갔다. 운이 좋아서 형법 한 문제 빼고 다 맞았다. 형법은 공부 안한 부분이니 어쩔 수 없고, 수능 정법 쳐도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법은 개꿀잼이라서.. 정법 버리면 인생의 낙이 없을 듯


사문(38)

-사문 한참 놓아서 빈곤 계층 다 까먹었다. 천천히 풀면 하나는 풀 수 있었는데 급해서 여러 문제를 겉핥기식으로 하다가 다 틀렸다. 그래도 사문은 문제풀면 돌아오겠지. 공부하자.. 심지어 공공부조쪽 아직 진도도 안나갔는데 제발 듣자. (이쪽은 윤성훈쌤 듣고싶어서 미뤘었는데 윤성훈쌤 들을 방법이 없다.. 그냥 다른 강의라도 빨리 들어야겠다)


한국사(46)

-1만 뜨면 만족... 문제도 저번보다 더 쉬웠고... 권용기쌤 감사합니다.


총평

-공부해야 잘나온다. ㅋㅋㅋ 국수 1나오고 영어랑 정법 3나올 것 같아서  영어 모고 한 법 풀어보고 정법 인강 몰아듣고 들어갔더나 국수가 2나오고 영어 정법이 1나왔다.

-영어 시간에 졸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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