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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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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중이라는 개념이있음? 9 1
명문고 많이 보내면 명문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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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끝... 0 1
집갑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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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초중딩 때부터 학교를 대학발사대로 생각하고 다녔나 23 1
어차피 학교 다녀봤자 사회성이 늘기는커녕 정신병만 늘어나서 그렇게됨 딱히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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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절평이였으면 0 1
한과사 모두 1이였다는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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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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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 종결함 2 0
메가는 영어 1등급 비율이 지랄이고. EBSI가 그나마 맞고 이투스는 등급컷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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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빡통 1 1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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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못 풀겟음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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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이 글이 어려워진건 3 0
25 6모임 그 전에는 그렇게까지 세밀하게 안읽어도 ㄱㅊ은데 얘부터 뭔가 메타가 바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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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서술부 유형의 문제도 더는 유효하지 않네요.. 9 1
옛날에 모 강사 문학 강의에서 조건부는 웬만하면 일치하니까 서술부만 판단하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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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원조임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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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가 쓴 글인 줄 알앗네 2 0
프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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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한 단원 공부함 0 0
와ㅜㅈㄴ 많이햇다 ㅅㅂ 뿌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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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표점너무낮게나와서안정확한거깉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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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수학 과외 선생 구함 10 2
ㅈㅈ 18cm 이상 존잘 남자 수학 1컷 이상 Or 비슷한 실력대 남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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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자야한다는거심 2 0
눈이막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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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로보면수학표점1점오름 7 2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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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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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레전드 0 1
하루만에 1컷이 5점이 오르는 일 발생 탐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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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파랑색사구싶다 0 0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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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국어 문학 공부 3 0
현역고3인데 문학을 원래 못하는데 특히 현대시를 못해요 특정 단어나 문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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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통통 추천좀 0 0
통통이 앞에부터 조건부까지 잘 가르치는 고트 인강쌤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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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제 도플갱어 있음 1 0
재수 같은 시대 같은 관 같은 반배정 같은 중학교나왓는데 나랑 지금 사는 아파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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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평 = 앰생, 의평 = 분탕 13 2
설의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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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신청 망햇는디 8 0
N수생이고 살고있는지역이 모교랑 아예 다른 지역인데 학원 신청 다 못했는데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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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마킹 밀려서 오히려 100점됨 ㄷㄷ 진짜정시해야겠다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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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ㅋㅋ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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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특강 학습만화 'ㅅ' 4 3
간만입니다 변신해서 돌아온 틀딱입니다 이런걸 만들고있어요 ㅎㅎ 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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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
예상 댓글: "그 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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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훌이 그리많음? 6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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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능 있는거 있다 3 1
거짓말 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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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 일러 투척 2 0
큐어 에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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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한테 오르비 들킴. 3 1
당연히 로그인 안되어있어서 살았음 왜하냐고 물어보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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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공부햇으니까 0 0
1시간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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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0 0
운동하고 오는데 쓸쓸해서 눈물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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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이 선지를 읽는 방식들이 진짜 매우매우매우도움됨 김재훈수업을 이해못한사람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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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은 그냥 리트 아니냐 3 0
내가보기엔 법조인 희망하는 애들한테는 이쯤이야하고 던져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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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신청하는데 동시접속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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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느끼는 윤사 장단점 1 0
장점: 재밌음. 윤사에서 쓰이는 논리구조를 잘 익혀두면 인문지문에서 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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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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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신청 2 0
오늘 못했으면 ㅈ된건가여학원들은 당연히 다 마감됐고 모교도 마감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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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창 저격 한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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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혁T 질문 0 0
재수생 216 학파입니다. 오늘 스키마N제 끝났고 브크 정리겸 복습겸 초심찾기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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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통프사 0 0
달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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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좆목질은 여전하구나 7 6
에휴 뭐하나바뀐게없노 진심 현강갤>>>>>>>오르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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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바보들아 4 0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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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끈하게 풀 0 0
실모 추천받씀니다아 과목: 확통(1뜸), 물1,2(갸모탐), 화1,2, 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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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퀴즈 ㄹㅇ 망한 것임 0 0
수업을 너무 안 들엇음 ㅉ 한 10% 점수 받는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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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옯붕이만나고십어 0 0

근데 우리나라에서 아베 홀리 폴로 왜이렇게 인기가 많은가요? 연예인이 입었나요? 길가다보면 거의 노스페이스급 국민여름교복인거 같던데 뭐가이쁜지도 모르겠는데 비싸기만 하더군요
일단 디자인이 좋아요. 가격도 미국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
게다가 품질까지 엄청나죠. 3년입어도 색은 좀 빠지더라도 늘어남 같은거 전혀 없어요.
아 그런데 오픈마켓에서 대량으로 파는것들은 대부분 짭입니다.
미국에선 그렇다 쳐도 우리나라사람들이 입는건 이해 안감.
홀리나 아베나 한국에서 뱅뱅,마루하고 동급인 메이커 아니에요?
그냥 있어보이니까 입는거겠죠. 메이커때문에ㅋㅋ
클리어런스로사면 티하나에 9불 이렇거든여 ㅋㅋ 지금은 많이오르고 품질도 떨어져서 별로지만
원래 유행이란게 지나고 오는거니까여 ㅋㅋ
어리석은 사람..
홀리쪽 반응이 더 가관이던데.
이래도 매출 안떨어지면, 저긴 더 시시덕 거리겠네.
제가 기억하기로 아베크롬비가 2006년~2007년 요사이부터 인기가 점점 많아졌습니다.
미국갈때 동생이 카라티 하나 사다달라고 한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러갔더니 별로 안비싸더라구요. 가격은 기억 안나지만..
그때는 이렇게 대중적이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뭐 거리나가보면 홀리스터 아베크롬비 천지더군요.
우리나라는 왜이렇게 유행에 민감할까요.
홀리, 아베크롬비 옷이 근데 그렇게 유행인가요??
남들 입고 다니는 옷들 별로 신경 안써서 길거리에서 별로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ㅋㅋ
물론 친구들 중에 입은 애들 몇번 본적 있긴 한데 인터넷에 글들 보다 보니까 거리에 아베크롬비 넘쳐난다는것 같아서 이게 뭥미 싶네요;;;
주로 옷을 인터넷에서 싼 옷들 위주로 사던가 아님 유니클로도 가격 대비 괜찮은거 많아서 애용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진짜 엄청 많아요..
유행에 민감한 이유는 우리는 공동체문화가 발달되서 그렇죠. 일단 튀는 걸 별로 반가워 하질 않습니다
남과 같아지고싶은 마음이 되게 큰 것 같아요..
그런 마음이 표면적으로 잘 들어나는 것이 '의류'이기 때문에 아마 의류에 대한 유행이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아닐까요?
아베크롬비는 이름만 알았지 뭘 파는지는 모르겠고 홀리 저건 이번에 아예 처음 들어봄ㅋㅋㅋㅋㅋ
하도 입고 다녀서 오히려 입기 싫던데 디자인 예쁘긴 예쁘지않나요? ㅋㅋ
그래도 아베는 여타 다른 브랜드보단 좀 비쌈 옷도 쨍쩅한게 품질이 괜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