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간 지인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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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채팅에 있었을때,
단국대(본캠)합격하고 교통대(의왕) 합격하고 모 지방대 합격한 사람이 들어 왔어요.
참고로 그의 아버지는 철도쪽으로 일하시는 분이였고 그쪽으로 지인도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철도랑 경영 이쪽으로 원서를 넣었고요.
3개 대학중에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처음엔 단국대 간다고 하다가 그의 아버지지인이 모 지방대 나오셔서 그 지방대를 강추하셨는지 결국엔 그 지방에 있는 대학을 선택했고요...
오르비에서는 단국대,교통대가 높은 대학이 아닐지라도 순위권안에 드는 대학들이고 솔직히 모 지방대가 저 대학들을 버릴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무시받을까봐 좀 걱정되었는데, 자신의 선택이고 충분히 그 대학가서 성공할거라고 생각해요.(수석입학해서 전장 받음)
오지랖이긴하지만 학력의 결과가지고 무시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 보고 떠올라서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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