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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년전 군자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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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0은 ㅋㅋ 4 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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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0 0
오늘은 수탐 기출을 해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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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만 넣어주면 3 1
마킹있는 친규들 전부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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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7 LEET 시험일이니 최상위권은 참조 0 0
법학적성시험(LEET)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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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가둬놓고 패버리네 1 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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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막강한건지 프랑스가 더럽게 못하는건지 3/4위전인 것치고는 경기 밸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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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개꿀잼이농농 1 1
3,4위전이 역시 클럽전같애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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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3분만에 골먹었냐 6 1
진행중인 34위전 1대0 잉글리드중 잠깨서 스코어본거라 어떤판인진 모르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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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의 내가 4 1
금요일의 내가 토요일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모든 임무를 떠넘겼다 남은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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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닝하는 사람들 1 0
그 등줄기만 가리는 괴상망측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거 편하나? 오히려 신경쓰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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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했습니다. 9 4
월드컵 3,4위 결정전 보고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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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에서 변호사 탈락 수학에서 메디컬 탈락 문과에서 삼닉 탈락 그럼 남은게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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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샜네 2 2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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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남 4 1
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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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첫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에요! 좋은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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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3 1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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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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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오네 2 0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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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 싫었는데 잘됐다 0 7
지금은 내려간 영상인가 제목이 바꼈나 수능도서 팔이면서 자기를 베스트셀러 작가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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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까말까 1 1
쿼티님 대답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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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안하고 수완 뒤에 실모 푸는데 18부터 21까지를 다 실수해서 처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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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손가락 함부로 놀리지마라 2 1
약점잡히면 인생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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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자지 2 1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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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뭐 60훈 시즌2임? 0 3
BJ 0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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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자기로했음 3 2
습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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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등은? 0 0
난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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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2 250922 251122 230914 지금 얘네가 ㅈㄴ 힘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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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본능적으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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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지뭐 5 1
어쩔수없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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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당신을 위하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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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있어서 햄버거 두개에 해쉬브라운 하나 음료 두개 만원 언더로 먹을수있는데 더 먹을거 ㅊㅊ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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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예뻤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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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틀린거 다시 풀고 맞추니까 감회가 새롭네 0 2
아직도 집에 시험지 있어서 함봤는데 틀린거보고 참 대단하다 싶더라 ㅋㅋ 현역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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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츄 - 처음처럼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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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좃됏다 4 3
침대에 누워서 물마시다가 침대에 쏟음 어디서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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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휴대폰 맛 갔나 0 1
발열이 무슨 흑체복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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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그시절 극킬러문항 4 1
이거보면 표본상승 확 체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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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다 시발 6 4
속 ㅈㄴ 뒤집어졌네 같이 과식해도 나만 배아프고 같이 굶어도 나만 배아프고 걍 자살마렵노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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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은 하고싶은데 땅이 비싸서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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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수학문제 푸니까 0 1
삼각함수 각변환도 한번에 안되고 사인법칙에서 2r인지 r인지도 헷갈려서 직각삼각형 그려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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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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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오늘 있었던일임 2009 고2 수학 풀엇는데 18 ㄱㄴㄷ랑 30 빼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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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쉬어야지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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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이름 넘 흔함 5 3
그리고 지방에 있는 동명의 학교가 입결 압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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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진짜 1 0
나랑 우리가족에 대해 너무 잘알고 있는데 나중에 가족관계까지 털리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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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를 많이 하세요 3 6
창피할거 없음 섹스도 해버릇해야 느는거지 주변에 섹스할 사람이 없으면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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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통근 마지노선 2 0
각자 생각하시기에 서울 통근 마지노선인 지역은 어디라 생각하십니까 전 남쪽으론...
모전자전......그 어머니에 그 아들 정말 존경합니다 광복이 채 100년도 되지않았는데 벌써 잊고사는것같네요 죄송합니다
와............................진심 소름돋네요.....저렇게 말씀하셨으면서도 속으로는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셨을지 ㅠㅠ 진심 존경합니다
안타깝게도 안중근 아들은 친일파로 돌아서서 그 정도가 임시정부의 암살타겟으로 잡혔을 정도였고
해방 후 아들의 친일행적 때문에 독립운동을 한 딸은 국가유공자로 되지 못하였죠.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아무 지원도 없이 가난하게 쓸쓸히 돌아가셨습니다.(최근에는 국내에서 50년대 학교 교사로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올정도로 행적이 묘연하죠)
오히려 요즘에는 안중근 아들의 행적을 역이용하여 이토 히로부미의 과거 업적과 안중근의 아들이 30년대 이토 히로부미에 사죄를 했다는 내용을 이용하여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만드는 놈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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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같은곳에 가시면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라는 책이 있는데 모두 한번쯤은 읽어보시길.. 저자들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원해서 이 책은 전자책으로는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저도 아직 다 읽은건 아닌데 안중근 아들의 이야기와 기타 독립투사들의 비화같은 것들도 다루고있어서 읽어볼만할겁니다. 뭐 안중근 아들이 왜 친일을 할수밖에 없었나 이런것도 다루고 있고요. 아 물론 후니님한테 직접적으로 읽으라고 하려던건 아니었는데 폰이라 답글로 달린게 고치기 귀찮아서...
그 책 읽어봤는데, 대충 보면 약했던 임시정부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고 하더라구요. 갠적으로 그 분들이 우리 민족 아픈 근현대사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슬펐던...
ㅠ_ㅠ 이런 부모 밑에서 안중근이란 위인이 탄생했군요.
정말 대단하다....나도 나라와 가족의 목숨 중에 나라를 택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