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256351] · MS 2008 · 쪽지

2012-07-25 03:10:02
조회수 430

나, 궁금한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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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아니,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겁니까?
정치활동도 일종의 유희라고 생각하는
건지, 특정 당의 행동강령에 따라 움직이는 무엇인지,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세대는 민주화의 아픔을 느끼지 못한 세대이지요. 
또한 산업화도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함께 해봐요. 솔직히 정치가 어떻게 마음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ㅋㅋ 글의 수준이란게 있는데요. 

저는 요새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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