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원의 vs 서울대-서울대 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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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약대 같은 경우는
수능으로는 안뽑지만, 수능으로 서울대 자연대쪽으로 가서
서울대 약대로 가는거랑
연세대 원주 의대랑 어디가 더 좋을까요?
그리고 연세대 원주의대 올해에 의대 200명 추가증원된거 고려하면
한 0.5%면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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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이런걸 고민하나요
의사되고싶음 전자
약사나 제약회사 가고 싶음 후자죠
2222222222
솔직히 고3씩이나 됬어도 뭐하고 싶은지 모르는 사람 많은데요. 그래서 어느정도 선에서 입결따라가는거구 ,, 저도 그 쪽에 속하네요 ㅜ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으면
학과 특성을 알아보고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수입, 명예, 여가시간, 안정성 머 이런식으로 여러 항목을 나누고
자신이 원하는 것과 더 잘 부합하는 학과를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의대가 낫지 의대가도 약사할 수 있음 ㅎ 예과2년하고 약대갈 수 잇음 ㅎㅎ
이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ㅎㅎ
오 레알 ㅋ
약대는 왜 가고싶은지, 의대는 왜 가고싶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서울대 약대 정도 나오면 의사들이랑 비교해서도 물질적인 부분에서 꿀릴거 없을 거 같은데
님 적성 맞춰가는 게 나을거 같아요.
의대랑 약대...뭔가 비슷해보이면서도 하는 일이 상당히 다르죠.
의대나오면 95%정도는 사람진료하는 임상의사하는 거고
약대나오면 제약회사 들어가거나 약사하거나...그런데 제약회사들어가는 비율이 상위권대학일수록 높다고 하더군요..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 일단 수능점수 잘 받아놓고 고민해보는 게 맞는거 같네요.
그리고 의대가도 약사할 수야 있지만,, 분위기 무시못합니다.
의대가면 2년동안 다들 널널한 분위기인데다 똘똘 뭉치기 좋아하는 의대에서 혼자 피트 준비하려면 굉장한 정신력이 필요하죠. 더군다나 연원의면 원주라 학원다니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약대입시에서 대학이름 무시못합니다. 서울대 약대에선 서울대 자교출신들 선호하죠
일단 의대간 다음에 생각해봐야지 란 생각으로 결정 나중으로 미루는 선택은 별로 안좋은 것 같아요.
수능끝나고 결심 확고히 하셔서 약대갈거면 설대, 의대갈거면 의대 딱 정하고 가시길 바래요. 화이팅~
그리고 윗분 말대로 올해입시랑 작년 입시 입결에서 차이는 거의 없을것 같네요
의대가서 피트를 왜 보나요.. 의대 졸업 후 제약회사 가도 되는 데...;;
물론그럴수도있겠지만. 빨리결정할수있으면 빨리결정하고 한우물만 파는게좋단이야기였어요.ㅎㅎ
글쓴분께서 소신껏 잘 결정하시길바래요
약대졸업후 의전에 다시 입학한 케이스입니다
약대에 가서 정말 뭔가를 확실히 이루어야지라는 간절한마음으로 가실게 아니라면 전자를 가십시오
저도 과거에 저런 고민하다 약대에 왔고 후회했습니다
저처첨 돌아가지마세요
아참 이거 닉네임은 동생이 대학입학시 잠시사용해서 이런 이름으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