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교11학번 [333250] · MS 2010 · 쪽지

2012-06-18 11:25:06
조회수 304

제 증세 좀 확인해주세요 ㅜㅠ 쓴소리도 해주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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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수생6월 문과 424 423 나왔는데요 도서관에서 하는데요 공부 핸드폰 만지고 공부하는 척하는 애들이랑 나랑 점수차이가 별로 안나는 거 같아요.  
막 수리는 공식 쓰기도 싫고 귀찮고 언어는 개념어들 모르겠는거 그냥 넘어가고 외국어도 단어 넘어가는 거 같고......................모르는거 나오면 좀 많이 답답해요 .

수리는 미통은 인강. 근현.국사 인강들을려고했는데 4월부터,,,, 아직까지 완강못하고 있어요 계획를 못지켜요 진짜 한심하고 죽고싶어요 자존감 최악이에요 어떻게해야 제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컨디션 끌어올린 상태에서 143일을 준비해서 최상의 결과를 맞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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