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간지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263712
2월 중반쯤 오르비를 보다가 현주간지에 대한 후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어요! 글 내용들을 보니 다들 만족해하고 칭찬들이 너무 많아 국어를 못했던 저는 고민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국어를 항상 약점이라 생각했고 또 늘 자신이 없었습니다 :(
하지만 이번에 재수를 시작하면서는 국어란 과목을 꼭 극복하고싶었고 우연한 계기로 ?! 현주간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왜이렇게 극찬을 하는지를 알겠더라구요
우선 처음 배송을 받았을때 너무 귀여운 표지의 책이 있어서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ㅋㅋㅋㅋ!!
계획에 맞춰서 공부하고 또 뒤에 선생님께서 직접 분석하신 내용도 있어서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던 비문학이 정리되는 느낌을받았어요 기출뿐만 아니라 수특에 수록되어 있는 비문학 지문들또 연계된 내용까지 실어주신걸 보고 전 정말 감동을 크게 느꼈습니다.. 이렇게까지 저희를 생각해주시는 선생님이 또 있을까라고요 ㅠ..ㅠ 지방에 살아서 현장강의 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고 또 뒤처지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현주쌤의 완벽한 교재와 또 선생님의 뛰어난 강의력으로 이제 그런 걱정이 싹 살아졌습니다 현주간지를 한 지 일주일 조금 넘었지만 두렵게만 느껴졌던 국어 과목이 이제 기대되는 과목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오르비를 통해 선생님을 알게 된 건 저에게 너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열정과 의지가 교재에 다 담겨져 있는 거 같아서 저도 정말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 현주간지 .. 저만 알고 싶지만 !!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현주하세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ㅋㅋ 갇혓다 0
흐에
-
당황했네 ㄷㄷ
-
수바는 맛있다 0
방금 풀고왔는데, 확실히 실모는 실모다. 다른 N제와는 맛이 다르다. 실모내놔
-
그냥어떻게봐도존나부정적으로밖에안보여 근데그런인생이라납득은가 개좆같은일만일어나는데뭐죽으라는거지
-
그건 바로 '나' 살기 싫음 ㅇㅇ 진심
-
학원묵시록 0
재밋나요
-
새벽에 그린 그림 10
15분컷
-
이랴!!
-
걍 사탐할까 5
나도 사탐런으로 꿀빨고 여초과 가고 싶다ㅅㅂ
-
못참겠대 0
아:: ㄸㅂ
-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ㅈㅉㅇㅇ?
-
반수 관련 질문 6
2025 수능 백분위 화작 확통 생윤 사문기준으로 99(1) 70(4) 2...
-
여기저기 잘쓰고잇음
-
계속 생각난다 너무 맛있는데
-
치킨 맛있다 9
다 먹었으니 나 놀아줄사람
-
왜 맛있어보이지 5
아
-
진짜 연예인인줄요 팔로우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시물 부탁드립니다 아니 얼굴빼고님...
-
를 찾습니다
-
걱정했는데 다행이군
-
50% 살아있거나,죽었거나 확통러라 계산이 되네 이게
-
가기로 한 팟에 납치됨 그때도 내가 살아있을까
-
미안하다 내 옷들아... 나처럼 어깨쳐지고 머리 큰 주인 만나서 너네가 못나보이는구나
-
으흐흐 일루와잇
-
형 자러간다 4
-
귀여워 2
-
나 오또케….
-
알려주세요.
-
ㅈ반고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주세요..
-
일루와요
-
두근규든
-
인증하기조은시간
-
좋은꿈꾸세요 오르비 14
-
저 특정해보셈 2
-
그때는 다니기가 그렇게 싫었는데 지금은 의지도 부족하고 돈도 없고 걍 자살마렵다...
-
?
-
아 ㅈ됐네 6
새터에서 귀엽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존못한남이어서 비꼼당한거냐? 시발
-
새벽기념 2
아무것도 안하기
-
매일못생긴도태남이라서
-
헤어지기로 했는데 이유 중 하나가 최근에 여행 갔을 때 내가 공황발작 크게 한 적...
-
합동 ㅇㅈ 0
재밌다
-
추가모집 외대글 1명 뽑는 과인데 5번까지는 빠질까요ㅠㅠㅠ 너무 절실해요ㅠㅠ 제발
-
와.. 젠지 클래식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브리온 젠지전 복기라길래 멤버를 봤는데 미드가 비디디 ㄷ
-
성별 바뀌어도 똑같을듯 얼굴이 짱이다
-
현재 김승리쌤 커리를 타고 있는데 유독 문학부분에서 많이 틀려서 문학 유명한...
-
이시기에 개정 시발점으로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작수 수학등급은 처참합니다 어3겨우 푸는정도에요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