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6평 후기 (이과)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918348
4월: 언어100 수가100 외국어94 물원39 화원43 생투47
6월: 언어100 수가96 외국어88 화원50 지원40 생투43
언어-연계율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듣기까지 비문학지문에서 본 내용....다만 연계되었다해도 다시 읽어야하는 게 문제지만요;
수가-3,4월보단 어려웠지만 와 진짜 어렵네 이런 건 아니였어요. 저는 말하기도 민망한 4점짜리를 틀려 할 말이 없긴 하지만ㅠㅠ
외국어-못한다 못한다하니까 더 내려가는 듯....외국어 공부법 좀 알려주세요!!!! 현역이라 내신 챙기고 이것저것 할 게 많다 보니
ebs도 중심소재만 대충 읽고 들어가는 정도였으니 이런 점수 나올만하네요ㅠㅠ
과탐-패망입니다...뭐라 말하기도 민망한 점수들.....지구과학에서 지난 기출과는 다른 느낌이 들었는데(저만 그런가요)
구름이름이라던가 1번 문제의 패스파인더호 등 외워야할 것이 많아진 느낌? 지구과학을 만만히 봐서 틀린 것도 많지만요.
총평: 어렵지는 않았다 하지만 망했다
잡담:물리1 시간 부족하고 점수가 잘안나오길래 지1으로 바꿨는데...괜한 모험을 했나 싶네요.
5월 사설에서는 꽤 괜찮은 점수가 나와 지구과학을 괜히 만만히 본 듯 싶기도 하고...
그냥 물리를 더 열심히 파는 게 나았을까요? 그렇다고 물리로 다시 돌아가기는 무리가 있는 듯 싶고...
이것저것 충고 부탁드립니다.
과탐과 외국어 올릴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어느 대학까지 찔러볼 수 있을지....작년까지만해도 정시는 생각치도 못했는데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
어느정도 리스크 감수하는건데 그에대한 수혜로 교차지원 충분히 할수 있는거아님? 난...
-
법조인/국회의원 끌어내라.채포해라 라는 그 증언이 오염됬고 잘못됬는데도 채택된게 좀...
-
뭐가 유리하고 뭐가 불리함 어느 면에서 어느 정도로?
-
될까? ㅅㅂ 모의고사도 예비번호 받는 인생 개 샹
-
무등비삼도극 드가자~
-
킬러 푸는데 유의미한지 모르겠다는 나쁜말은
-
몸은 으슬으슬하고 이마는 뜨거움. 기침. 콧물나고... 아 공부 어케 하냐....
-
이곳은수험생커뮤니티인데 제가본질을흐리고잇슴 다음주 수요일까지 휴르비 할게용
-
한지랑 정법중에서 뭐가 더 암기할게 많나요?
-
아..
-
비밀연애해야지
-
6모전까지 개념기출 보고가면 충분하나요? 개념 3-4주잡고 남은기간 퍼즐,도표 하면...
-
내가 모욕적 표현으로 닉개명한다. 에휴이
-
강준호 모의고사 쭉 풀어봐요 아 이러면 만백 100이겠구나 바로 감 잡히실거임 사실...
-
어느정도인가요? 기출 정답률보면 진짜 미적 선택자들이 공부를 너무 잘하는거같은데...
-
아 피곤해 2
밥먹고 집가자마자 바로 자야 되겠다
-
라.. . 작년에 이뮨에 실린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 옛날에 화2 깔짝거린 걸로...
-
에휴다노 ㅅㅂ
-
분신자살 나름 낭만있는거 같다고 인간이 생물학적 본능을 이겨내고 생명체가 영혼의...
-
라고 좀 해주세요 오늘 너무 놀고시픈데..ㅎ
-
출출해서 안되겠어요 좀만 쉬고 간식 먹으러 가야지
-
니가 사랑하는건 키루코니 동생이니 키루코의 몸이니 동생의 정신이니?
-
라이브나 녹화 송출이라도 강민철/김상훈 윤성훈/우영호 등.. 수업은 러셀이 끌리는데...
-
지인선 n제 6
한 회에 시간 어느정도 잡고 푸시나요? 1시간정도?
-
면접보러 오란 연락받고 이때 됐으면 지금쯤 부산대성 매주 왔다갔다 했을듯 어차피...
-
안녕하세요. 오늘은 [22.09.19]를 풀어보며, X 염색체 비분리를 추론하는...
-
마치 이반데소비치의 하루를 읽는거 같은 텁텁함과 오만과 편견에서 할매가 남준걸...
-
https://www.instagram.com/share/_ZQ-krFkf 영상...
-
난대통령이될거야 2
미래의과학자발명왕
-
행복하세요 2
-
사탐을 개쉽게내서 만백낮추고 과탐을 개어렵게 내서 8과목 전부 만백 100으로...
-
들어가니까 보자마자 엄청 놀래셔가지구 나 까먹었을줄 알았는데 학교 어디 다는지랑...
-
외로우면 혼자 술을 드셈 만화책 읽으면서
-
이거 연대만 이런건가 존나 늦군
-
이제 완전 봄날씨인듯 ㅎㅎ 금요일인데 머할까여
-
표점 곱창내서 최저츙만 이득보게하면 되잖아
-
이건 찍기싸움 아닌가..?
-
우리는 그래도 1
교수 자체는 괜찮은거같은데 저번에 1대1 면담한번 갔었는데 되게 괜찮으신 분이었음 친절하시기도 했고
-
ㅜㅜ
-
국어 킬러는 7
지문과 문제의 절대적인 난이도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해당 시험지의 구성, 수험생들의...
-
국어교육의 핵심이자 메인, 알파이자 오메가는 비문학 언어추론임 문학 문법은 나가있어
-
작년 수능수학 part 최종선발까지 갔었는데 썰이나 풀까
-
29 30 난이도 올리고 객관식화 그래서 여러번 시도해서 케이스 구하게해야
-
지인선 n제 문제들 작년 지인선 n제랑 많이 겹치나요?
-
기본계획 이미 하기로 발표되있는데 어떻게 막음뇨 의대증원도 막지그랬냐
-
출제부분이 경우의수라고 해서요… 확률 통계는 4덮 후부터 할까 하는데
-
원리원칙은 데이터로 만들어지는 건데 문제를 안 쌓아놓고 강의들으니까 공감이 안되고...
-
아무리 사교육이 교육자보다는 이익추구 쪽 성격이 더 짙은거라고 해도그래도 명색히...
혹언어가 진짜 쉬웠나보네요.. 아망할..
과탐외국어 올리면 당연히 의대급(연의)이죠 뭘.
외국어는 진짜 올리기 쉬워요. 이번 모의 96(어법)이라 말도 못꺼내지만..; 흐름파악이 진짜 언어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혹언어가 진짜 쉬웠나보네요.. 아망할..
과탐외국어 올리면 당연히 의대급(연의)이죠 뭘.
외국어는 진짜 올리기 쉬워요. 이번 모의 96(어법)이라 말도 못꺼내지만..; 흐름파악이 진짜 언어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외국어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문법 두개 날렸습니다...이지민 문법을 듣다가 말아서 그런지...
저 지금까지 외국어 최고점 94에요 그것도 쉬울때만
1학년 땐 심지어 60점 나온 적도 있었구요ㅠㅠ
체계적으로 외국어 공부해본 적이 없고 한거라고는
그냥 ebs풀고 틀린 거 해석 읽고 끝? 이런 정도였습니다ㅠㅠ
EBS를 보면서 이 문장이 왜 나왔는지 생각해보면 흐름은 그냥 잡혀요.ㅎㅎ 다 논문에서 따온거이기때문에 큰 흐름이 있어요.
그리고 모의 40분잡고 푸세요.. 수능때 긴장쩝니다.. 작년수능 ebs연계율 별로 못느낀 저두 엄청쉽긴헀는데(100) 진짜 수능떄 벌벌벌떨면서 푸니
엄청쉬운 지문도 잘 안읽힙니다...(심지어 18번도 ..) 뒤로갈수록;',' 그떄 만약 어려웠더라면 상상도 하기 싫었네요.
작년 수능 3등급 이번6평 외국어만..만점인데요..음.. 외국어...는 언어와 마찬가지로 무조건.. 무조건 지문에 근거가 있습니다. 적어도 2개. (사실 거의 2개) 일반화된 것 하나 구체화된것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