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개나 줘"…겁없는 청춘, 클럽서 밤새 바글바글

2020-03-01 15:33:13  원문 2020-02-28 15:16  조회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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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식당 등 각종 영업점들이 매출 부진에 허덕이고 있지만 서울 강남과 이태원 등 일대 클럽은 이와 무관한 듯하다. 이 곳들은 매주 주말마다 인파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의 온상으로 지목된 신천지교회의 교인들이 밀폐된 공간에서 단체 예배를 하는 과정이 바이러스 확산에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클럽 역시 밀폐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28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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