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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약사입니다.
약의 전문가는 약사이고, 동물약 또한 약의 범주에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동물약 또한 약사의 전문영역입니다.
동물약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약사의 전문영역이였으며, 그 이후에 수의사 처방제가 도입된 것입니다.
동물약에대해 무엇을 아냐구요? 약사는 인체생리학, 인체해부학, 약물학, 약물치료학, 약제학, 약물동태학, 약물동력학 등 단순히 인체내 약물만을 가지고 수십가지의 학문을 공부합니다. 수의사분들도 당연히 그러신가요? 또한 요즘엔 동물약학을 수강한 약사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EU국가와 미국에서도 동물약국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EU에서는 수의사의 과다처방을 우려하여, 약국에서 약을 받아가야합니다. 미국은 보호자가 수의사와 동물약국을 선택할 수 있고요.
동물약을 약사가 이용할 수 있게 예외를 둔것이 아닌, 약사법부터가 동물약 또한 약사의 영역으로 지정해둔것입니다. 그 이후, 수의사분들께 영역이 확대된 경우가 많습니다.
잘 모르시면 공부를 하시고 글을 쓰셔야지요.
아마 수의대생으로서 자부심이 넘치는 것 같은데, 본인이 존중받길 원하시면 상대를 먼저 존중하셔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수의사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단순히 비방하는 용도의 글을 작성하는것을 옳지 못하고 본인의 무지를 나타내는 방식입니다.
예의를 지키십시오.
동물약학 수강이요? 정신차리세요 급하게 강의 한두개 만들거나 서로 세미나 해주고 전문가행세하는걸 모르는줄 아나..
오남용이 무슨뜻인지도 모르나보네요 진단을 해도 용량 맞추기가 어려운데 진단도 없이 뭘보고 심장약을 짓는거에요? 정확한 진단없이 약 지어주는게 오남용아닌가호르몬약도 팔고 질환에대해서 블로그에 써놓는 정신나간새끼들도 여럿봤는데 법타령하지마시길
그리고 인체 생리랑 반료동물 생리랑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자가치료도 제 3자가 개입하는게 아니라 보호자만 가능한건데 그 허점으로 약사들이 진단내리고
자체 처방하고있는 상황이고
솔직히 로컬 나가서 배우면 약사들이하는 약포장이든 강아지 백신 접종이나 어려운것들 아닌데 그냥 세미나 몇번 해주고 수의학을 다 아는것처럼 행동하겠다?ㅎㅎ 블로그 찾아보면 아주 개지랄도 가관이더만
과잉진료도 약사가 뭘 근거로 참견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 검사가 불필요한건지 아닌지 알긴 하고 과잉진료라 하는건가;; 과잉진료라 하는 사람들 잘 보면 그냥 비용이 동네 이비인후과보다 비싸고 절대적 수치가 높으면 무조건 과잉진료라 하는경우가 90프로에요. 과잉진료하는 병원 있으면 매장시키는게 당연한데 진짜 과잉진료인경우는 거의 못봤고 고무줄진료비는 경쟁으로 가격 줄이겠다고 정부에서 정한겁니다.
설령 과잉진료랑 의료비가 있다해도 왜 그걸 굳이 약사들이 잡으려고 설치죠?? 미용실만 봐도 커트가 열배이상 차이나는데 이런거는 왜 안건들고??
솔직히 약사입장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동물약 팔고 백원만 남겨도 이득이니 오남용이니 약에대한 전문가니 개소리하는건 누구나 알고있음.
동물약 다음엔 농약도 팔거같아보이던데 아주 전문가행세는 개쩌는 직업인듯ㅎㅎ
여러 약사들 봤는데 동물약이 약사영역이라고하는놈은 또 처음보네.. 본문에도 썼듯이 양심좀 챙기세요
답변에 답 드립니다.
욕설도 많고, 너무 무지한 것 같아 답변을 하지 않을 생각이였으나, 무시하고 지나가면 '본인이 옳다'고 생각할까봐 남깁니다.
답변만 보고도 '이이치'님께서 수의사가 아님을 확신할 수 있는 글이였습니다.
이유를 물으신다면, '이이치'님께서 수의사 국가고시 과목인 수의법규조차 모르기때문입니다.
소위 말하는 '수의대뽕'에 취한신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20살때 지방 수의대학을 다니며, 반수를 해서 전공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peet에 응시하여 약대에 입학했고, 현재 약사로 지역약국에서 근무중입니다.
제 수의대 동기들은 다양한 진로로갔고, 그 친구들에게도 실제 필드의 얘기를 많이 듣고 답변드리는 것입니다.
1. 네. 동물약학에대해서 모르시군요. '동물약학' 수강은 보통 15주간 매주 3시간씩 수강합니다. "급하게 강의만들고 서로 세미나 해준다"라..... 정말로 실제 필드를 한번도 겪어보지 못하셨거나, 6-70세 수의사분들이나 하시는 얘기를 하시네요. 아마 교수님에 들은 내용으로 얘기하시는 것 같네요.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겠지요.
그러면 본인께서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는 '동물용 의약품'은 어떻게 창조되는지 아시나요?
아마도 모르시겠죠.
대부분의 '동물용 의약품'은 In vitro상 효력이 있는 의약품 중 동물 In vivo에서 효과가 있으나 인체 In vivo에서 부작용이 크거나 효력이 없는 약품이 '동물용 의약품'이 됩니다.
즉, '동물용 의약품'의 모두가 '동물'만을 target하여 개발된 의약품이 아닙니다.
2. 약사는 진단을 할 수 없습니다. 약사법에 따라 진단하는 약사는 범법행위입니다. 단 한분이라도 보신다면 신고해주세요.
3. 동물약이 왜 약사의 영역에 포함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란의 제 1장 총칙 제 1조에 따르면 첫 구절이 "이 규칙은 약사법 제85조 및 의료기기 제 46조에 따라 (이하 생략)'입니다.
4. 나머지는.... 수준이 너무 낮은 질문이라 제가 굳이 답변안해도 깨달으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제발 공부 좀 하세요.
그리고 토론을 하시고 싶다면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시길 바랍니다.
15주 3시간 듣는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6년동안 동물만을 배우는 수의사들이 약사들보다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다고 생각은 못하시나요..? 이건 저희 입장에선 급하게 한학기 동물약 개설해서 동물영역 건드리고싶다로 밖에는 안보이는게 당연한거죠.
두분다 제 글에서 읽고싶은 것만 읽으시군요.
시간 순서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동물약은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규칙은 「약사법」 제85조 및 「의료기기법」 제46조에 따라 동물용의약품의 국가출하승인에 관한 사항과 동물용의약품ㆍ동물용의약외품 및 동물용의료기기의 제조ㆍ수입ㆍ판매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동물용 의약품은 약사가 요구해서 사용하게된 것이 아닌, 정부가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을 제정할 때 약사의 직능에 포함시켰습니다..
2. 동물약은 약사의 직능범위이지만 과거에는 소수의 약국만이 다뤘습니다.
3. 동물약에 대해서 관심있는 약사들이 증가했고, 2013년 동물약 의약분업이 실시되면서 더욱 동물약국은 증가했습니다.
4. 약사회에서는 동물약에 대한 강의를 많이 열고, 약교협에서는 동물약학을 새로 전공과목으로 만들었습니다.
논리의 흐름이 이해되시나요?
약사가 동물약을 다루고싶다고해서 다루게된 것이 아닌, 애초부터 정부가 동물약을 '약'의 범주에 두었습니다. 왜 약사가 뺏어왔다고 생각하는거죠?
제가 벌써 몇번째로 이걸 설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의사회는 '약사가 동물약을 교과에서 배우지않는다'의 주장을 하여 '동물약학'이라는 과목도 생겨났습니다. 약사가 동물약을 쓰는게 화가나면 국민청원을 거시던, 국회에 청원을 넣으시건 입법자들에게 요구할 것이지 왜 약사의 직능인 것을 빼았다라고 주장하시는지요.
그리고 소수의 약사를 보고 판단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소수의 잘못된 수의사가 있듯 약사도 그러합니다.
애초에 그게 잘못되었단건데 길게 늘어놓을 필요 없어요.
약품취급은 백번 양보해서 올ㄴ 법규대로 맞다고 치는데 왜 블로그에 질환들 설명해놓고 약 구매는 일대일 문의해달라고하는 버러지들이 많냐는 얘기임. 소수가 아니라 널려있고 실제 주사놓는놈들도 많음
동물은 환자의 상태를 알기위해 어떤 시도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는한 진료행위인데 진료 없이 약처방하는건 약사들이 프레임 씌우고있는 오남용이란 얘기고 그 반대는 불법진료를 하고있다는건데 아닌가ㅎㅎ
보다보니 어이가 없네요. 약대에서 인체생리학, 인체해부학 배우셨으니 인체에만 적용하시라는 말입니다. 저희는 수의생리학, 수의해부학 수의약리학 수의생화학 수의독성학 수의병리학 수의내과학 등을 배우니까 약이 동물한테서 어떤기전을 나타내는지는 알고 약을 처방하고 적용할수 있는겁니다. 수의사가 사람한테 약 처방해주는거 보셨나요??
서로 직군에 맞는 일만 하자는게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할 말인가요.
ㅋㅋㅋ약사분 중에 학교에서 이수한 과목으로 동물약 관련해서 으름장 놓는 사람은 처음보네요ㅋㅋㅋㅋ자살골도 아니고 웃고갑니다
'동물약에대한 수업도 없으면서'로 상대를 비방하더니 이젠 '학교에서 이수한 과목'으로 핀트가 바뀌셨군요. 시 약사회 및 도 약사회, 대한약사회 등등 사회에서도 꾸준히 동물약에대한 강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ckdnckdn님의 논리대로 6년동안 동물만 배운 수의사, 4년동안 '약'만 배운 약사.
'약'에 관해 누가 전문가일까요?
수의사분들은 의사가 아니면서도 '약'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계속얘기하시는 동물약이 아니라 사람에 관해 처방하는 약으로요. 수의사시면 더 잘 아시는 부분 아닌가요?
사람도 체중 연령에따라 대부분의 약의 용량을 조절합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인걸 잘 아시지않습니까.
그렇게 수의사 분들이 동물약의 주체이면 왜 사람약을 쓰려고하시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2009년 농림부 조사로 '닭'의 항생제 내성이 80%가 넘고, 돼지의 항생제 내성이 60%가 넘는 것으로 실태가 밝혀졌기에 2013년 8월 수의사처방제가 생겨나고, 동물의약분업이 실시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선배들의 약물 오남용으로 수의사법 ,약사법이 개정되어 이렇게 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동물약을 약사가 건드는게 아닙니다.
동물약은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란의 제 1장 총칙 제 1조에 근거하여 애초에 약사법 제 85조에 속하는 내용입니다.
왜 약사가 건든다고 표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인의약을 사용하는게 맞다고 한적은 없고 약국을 통해서 구매하게 되어있는데 그걸 수의사가 바가지씌운다는 프레임을 씌우는게 약협의 일인건 누구나 알거고 15주 3시간이면 걍 3학점 하나 들은건데 그걸로 생리학이랑 전부다 마스터라 생각하시는건가;;
산업동물은 진작에 축주들 자가치료 되었는데 이걸 왜 수의사탓으로 돌리는지 모르겠음. 진단을 안하고 심장약 지어주는놈들도 널렸으니 딴소리하지 마세요. 동물약학 과목도 최근에 생긴걸로 알고있는데 큰소리치는게 참 한심 그자체;;
만약 진짜 슈퍼박테리아같은게 걱정되었다면 축주가 자가진료를 못하게 막았을건데 지금 동물약국에서는 대부분 소동물 위주고 새로운 파이 키우기일뿐임. 약사입장에선 개꿀인건데 놓칠리가 없지 한학기 3학점만 들어도 새로운 분야 개척인거니ㅎㅎ 피트로 늘어난 정원들 다 커버치기에 딱 좋은 먹잇감이겠죠
님 논리면 수의사도 외과 내과 영상 전공하고 인체 생리학같은 과목 하나만 들으면 다 할수 있다는건데 맞죠?
6년동안 동물만 배운다는 의미는 당연히 약이 동물 체내에서 작용하는 기전, 이후 나타나는 예후, 처치 등을 포함한거죠 4년동안 '약'만 배운다는 약대에서 동물약에 관한건 단 15주 3시간 아닙니까..? 말도 안되는걸로 우기지 마세요;; 윗분 말씀처럼 동물약의 오남용 걱정하시는 약사들이라면 자가치료하는 대동물 축주를 막으셔야지 뭔 소동물 동물약을 두고 오남용을 외치시나요. 그냥 사람병원 약만 팔다가 욕심 좀 더내서 동물병원 시장 나눠먹고싶은거잖아요. 솔직해지세요 약사분들;;
두분다 제 글에서 읽고싶은 것만 읽으시군요.
시간 순서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동물약은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규칙은 「약사법」 제85조 및 「의료기기법」 제46조에 따라 동물용의약품의 국가출하승인에 관한 사항과 동물용의약품ㆍ동물용의약외품 및 동물용의료기기의 제조ㆍ수입ㆍ판매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동물용 의약품은 약사가 요구해서 사용하게된 것이 아닌, 정부가 '동물용 의약품등 취급규칙'을 제정할 때 약사의 직능에 포함시켰습니다.
2. 동물약은 약사의 직능범위이지만 과거에는 소수의 약국만이 다뤘습니다.
3. 동물약에 대해서 관심있는 약사들이 증가했고, 2013년 동물약 의약분업이 실시되면서 더욱 동물약국은 증가했습니다.
4. 약사회에서는 동물약에 대한 강의를 많이 열고, 약교협에서는 동물약학을 새로 전공과목으로 만들었습니다.
논리의 흐름이 이해되시나요?
약사가 동물약을 다루고싶다고해서 다루게된 것이 아닌, 애초부터 정부가 동물약을 '약'의 범주에 두었습니다. 왜 약사가 뺏어왔다고 생각하는거죠?
제가 벌써 몇번째로 이걸 설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의사회는 '약사가 동물약을 교과에서 배우지않는다'의 주장을 하여 '동물약학'이라는 과목도 생겨났습니다. 약사가 동물약을 쓰는게 화가나면 국민청원을 거시던, 국회에 청원을 넣으시건 입법자들에게 요구할 것이지 왜 약사의 직능인 것을 빼았다라고 주장하시는지요.
그리고 소수의 약사를 보고 판단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소수의 잘못된 수의사가 있듯 약사도 그러합니다.
약사가 진료를 하니까 문제지요 ㅋㅋㅋ
하... 약사의 진료는 불법이니, 보시면 언제든 제발 신고해주세요
신고고 나발이고 그 구분이 애매한게 허점이라 그걸 약사들이 이용해먹는건데요. 그래서 떠들어대는 85조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단겁니다
법을 바꾸고 싶으면 국회의원 또는 정부에 얘기하셔야죠
왜 약사한테 뭐라고 하시는지...?
역시 원점으로 돌아왔네 지금 약사회 태도가 뭔지 까먹었나ㅋㅋ 악용하다못해 아주 전문가행세하고있단얘기였는데
약사회태도에 관련된 공식 기사 부탁드립니다^^
그 버러지사이트 주소를 외우고있지 않아서 다시 찾진 못하겠는데ㅎㅎ 못찾아오니 내가 지어낸 얘기라 하려나? 지들 멋대로 만든 동물약국 협회도 있고 마치 수의사가 오남용의 주범이라는 등등 말 안해도 그쪽이 더 잘 알지않음?
ㅋㅋㅋ그렇군요
네 그러니 양심 지키면서 사세요 같잖은 전문가놀이하지말고
ㅋㅋㅋ그렇군용
ㅇㅋ버러지 집단답게 정신승리했네
모든걸 제시해도 약사 잘못이네
법이 잘 못 됐네
약사회의 행보가 쓰레기네 등등
언제 객관적 정보를 가져다주실꺼죠?ㅎㅎ
토론이란 이렇게 하는 것 입니다.
그냥 우긴다고 되는건 학생때가 끝이에요.
병신인가 진짜;; 수업 하나듣고 전문가라고 우기는게 약사새끼들인데 어지간한 병신인가보네 동물 치료하기 싫어서 반수했단놈이 다시 왜 기웃거리고있는거임??
또한 수의대생으로서 말씀해주시죠.
학교에서 약에대해 얼마나 배우시죠?
약대생으로서도 약사로서도 '인의약'이라는 단어는 처음접하네요.
그렇다면 그 사용하고 싶어하는 '인의약'은 얼마나 아시나요.
또한, 수의사법 시행령 12조에따르면 우리나라는 동물의 자가치료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약사법이아닌 '수의사법'으로요.
게다가 언급한 호르몬제는 수의사 처방이 있어야합니다.
많이 공부하세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약사와 약사회는 수년간 계속해서 면대처벌, 무자격진료 철폐 등을 외치며 자정노력을 하며, 팜파라치제도를 운영중입니다. 수의사회는 동물병원의 고무줄 진료비와 동물병원의 과잉진료행태의 개선을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까?
상호간의 존중부탁드리고, 건강한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님이 더 공부하셔야할듯요 ㅎㅎ
왜 초록마을님 댓에는 대댓안달아줘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동물용항생제 5천원짜리 4만원에 판데요.
살때가 거기뿐이라 바가지씌워도
답이없다네요!
그리고 동물에 항생제 무분별하게 먹여서
슈파박테리아 다재내성균이
생겨서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박테리아가 생길수있다고 하네요!
동물약도 이제 전문적으로 다뤄야 한다는데 찬성합니다
다른글 쓰신거보니 수의학과 학생이신가본데
수의대정도 간사람 수준이 이정도 뿐인가요 ㅠㅠ
수의사..
실망스럽네요
뭘 4만원이라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진료비 포함 아닌가;; 그리고 여기서 원가는 왜나오니?
조제료 일3300원인데 병신새낀가...
오히려 진단 없이 항생제 쓰는게 더 오남용 아님? 위에글이나 읽고 댓글 달아라..
두루뭉술하게 써놓고 무슨 전문성 타령이래;; 전문가행세를 넘어서 주객전도까지 염병하네진짜ㅎㅎ
그리고 맞춤법도 좀 맞춰라 챙피한줄 알아야지
갑자기 핀트가 수의사 바가지로 바뀌네요 ㅋㅋㅋ 어이가없네 지능이 달리시나요? 국어를 못하시는건가?
약대가자라는 까페에서 약대준비생들 몰려왔네요
ㅋㅋㅋㅋㅋ줘패버리고 싶다니 수준이 아주 대단들하시네요
약대생도 아니고 약대 '준비'생 ㄷ
입학도 못했으면서 줘패줄 지식은 있으려나
전문성을 X으로 잡수는 직업이라그럼
그냥 무시하세요. 웬만한 수의-약학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동물세금, 동물건강보험 을 통해 동물약의 가격과 품질을 관리하고 국내 동물약 제조의 경쟁력 상승( 실제 국내 제약회사도 건보덕에 외국계 제약회사와 경쟁할 수 있는겁니다) 을 도모할 수 있는데 수의업계가 절대 찬성하지 않죠.
가진 건 내놓으려 하지 않고 결국 동물약국 형태로 자리잡게되었는데 수의대 다니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애견인들 사이에서 동물보험얘기도 많이 나오고 일부 수의사분들은 개인병원에서 자체적 동물보험을 진행한다고 알고있는데, 한 마리의 동물이라도 더 버려지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잇길 바라신다면 타 직업의 직능을 비판하지 말고 더 나아갈 방법으로 생각 해 보시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버려지는거랑 의료비랑 뭔상관..? 미국에선 사람 버려지나요?
돈 때문에 사람도 버려집니다만...그걸 그나마 완화시키는게 시장경제에서의 정부 역할이지만 이익집단의 권리주장을 무시할 순 없을테니 조율이 필요한거겠죠.
이분 그냥 약사를 혐오하는 사람 같은데;;
위에 읽어보고도 그런생각이 들면..ㅎㅎ
저는 수의나 약이나 갈 성적이 안되어서 이런 문제들이 민감하게 안받아 들여져서 그런거 같아요.
뭐 수의대,수의사분들 입장에선 당연한거 같지만, 워딩이 너무 공격적이라서.. 이런 댓글단거라.. 그냥 이런 사람도 있다고 지나쳐주시면 될꺼같습니다.
예의를 지킬 사람에게는 지키는게 당연한데 저런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부족하다고 보이네요
애초에 글 쓰신 분은 의견을 나눌만한 수준에 미달인거같네요
제목부터 댓글 내용 하나 하나 보았는데 욕을 안쓰시면서 글을 쓸수는 없나본데
이건 무시가 답이네요,
예의 지킬말한 사람에게는 지키는게 당연하다고 하면서 제목부터 원색적인 비난이 들어가있는데 이게 이야기 나눌 준비된 사람의 자세인가요..?
수의대생의 수준 잘보고 갑니다.
그리고 비난을 하려면 적어도 기사한줄이라도 객관적인 자료가있어야하는데
자료는 못찾으면서 어디서 들었다 어디서보았다.. ㅎㄷㄷ
지난 10년간 약사들이 행해온거라 굳이 모르는사람들한테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애초에 저런 욕도
부족한 짓을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타직종에 대한 존중이 없으면 자기네들도 그렇게 받을 가치도 없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궁금하면
http://www.dailyvet.co.kr/news/policy/127943 읽어보세요. 그놈의 객관적 자료ㅎㅎ 가져오면 또 니네 입맛대로 생각한거라고 하려나, 블로그에서 저런 짓거리하는 놈들이라도 다 캡쳐해서 올려야하나요?
음 ... 약사도 아닌 수의사도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 약사가 동물 약도 다룬다는게 의아하긴 하네요 처음 알았습니당
90년대 한약 분쟁때부터 느꼈는데 모든 약사를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숟가락 걸치려고 하는거 보면 얼탱이없긴함 ㅋㅋㅋㅋ
약사한테맞고살았어요? 글을 보면 이성없이 약사 욕하는 글 들이라 수의사들이 열등감에 화내는것 같아요
제대로 읽고 다는거 맞나... 이성없는게 아니라 선동하면서 동물약 팔아먹으려 개짓거리하는데 뭔 개소리지
전체적인 늬앙스나 이전 글보면 그렇게 느껴짐. 님이 아무리 맞는 말을 하더라도 그런식으로 격분해서 글을 쓰고 인격공격을 하면 아무도 관심가져주지 않죠. 그저 열등감 덩어리로만 보인답니다. '제대로 읽고 다는거 맞나' 여기에도 비판수용의지도 안보이고 그저 자기말만 맞으니 들어달라고 때 쓰는것으로만 받아들여져요. 뒤에있는 '개짓거리'라는 표현도요. 스스로 수의사의 무덤을 파고있네요~
때가아니라 떼임
그렇게 논리에서 털리니까... 네네 알겠습니다... 개 부랄열심히 따소
위에 댓글들 다 읽어보긴하고 글쓰는거니 좆병신년
참 수의사 수준하고는 댓글에 수의사분들 욕부터 지우세요 저능인들이 수의사하나
타직종 전문성 무시하면서 좋은소리는 듣고싶은건가요?
열등감만 느껴지는 글입니다.. 댓글도 그렇구요... 수의사분들 진짜 이러나요? 나름 그래도 공부잘했던분들이라 생각하고 의사선생님이니 존경했는데, 정말 이런다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좀 실망이 크네요
어디서 열등감이요?
그냥 전체적으로요. 사용하시는 언어와 말투도 너무 공격적이시고... 그 제가 생각하던 그런이미지랑 많이 달라서ㅠㅠ 흰가운입고 무언가 자상하고 그런거 생각했는데.. 좀 그렇습니다ㅋ 나쁜의도는 없어요.
그거랑은 별로 상관 없어요 팩트만 말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