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틀릴때마다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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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
분명 3월모의는 3주 남았는데 나는 왜 언/외를 틀리지 (수리제외)
진짜 언외 틀릴때마다 미치것음, 눈만 달리면 풀수있는데 ㅠㅠ
사탐이나 해야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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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딨는데
3월모의가 다가오니까 확실히 틀릴때마다 초조해지네요ㅠㅜ
태클거는건 아니고 위로차원에서 말씀드리면
3월 모의 정말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항상 보면 대다수 고3들은 쓸데없이 3월 모의고사에 올인하고 연연하죠...
인강 선생님들이 필요없다는 소리 괜히 하는게 아닙니다.
우선 시험범위도 너무 다르고 문제출제형식도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청 모의는 평가원 모의보다 쉽게 나오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실수가 용인되죠.
그래서 상위권들은 1개 정도 실수해도 언수외 290정도 쉽게 나오기 때문에 연고대 중위과는 간다고 확신하겠지만 평가원은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운도 많이 중요하기 때문에 3월 모의성적으로 연고대 갈 실력이라고 평가원에서도 그렇게 나올거라고 보기 힘듭니다.(1% 이내의 상위권일 수록 교육청대비 평가원 백분위가 떨어지는 학생이 많습니다.)
솔직히 재작년까지는 교육청이나 평가원이나 난이도 비슷해서 교육청이 어느정도 지표가 됐지만 이제는 거의 의미를 상실했다고 봐도 됩니다...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잘보든 못보든 결과는 닥공이 제일 현명할듯 하네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ㅠ 근데 중요한건 이게 제 겨울방학때 공부한 지표가 되니깐 중요한 시험이 되겠고. 앞으로 제가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니깐 엄청 중요한 시험인거는 맞는것같습니다.
어차피 근데 3월에서 수능까지 등급 +- 1등급 아닌가요? ㅋ 많이 차이안나지않나요
어차피 근데 3월에서 수능까지 등급 +- 1등급 아닌가요? ㅋ 많이 차이안나지않나요
이 부분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제 얘기는..
저희 학교 전교회장이 교육청모의는 난이도 있는 시험이라 실수 몇개해도 0.1% 정도 꾸준히 나와서 당연히 서울대 갈 줄 알았는데 6,9에서 0.4% 두 번 나오더니 수능에서 222 나와서 건국대 감... 그 외에도 원래 잘하다가 물수능때문에 피본 사람 많아요...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긴 한데 상위권 학교라 애들이 다 잘하는 애들이라 운 좋게 잘 본 애들보단 운 없게 망한애들이 훨신 많은듯하네요...
공부잘해도 문제인듯? ㅋㅋㅋㅋ 농담입니다.
3월에 2였다면 수능때 1~3 등급 이런소리엿어요..
하여간 닥공하라는 소리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근데 정말 평가원/수능은 실수가 없어야 겠죠? 컷이 ㅎㄷㄷ하니깐
그렇죠. 1,2등급은 차이가 적다면 적다고 할 수 있겠지만 1등급하고 3,4등급 차이는 상당히 많이 나니까...
당연히 실수하면 안되죠 ㅋㅋ
12수능 예를 들면 수리 30번 문제 못 풀고(정답률 7%짜리 문제) 4점짜리 문제 계산 실수해서 총 2개 틀리고 언어,외국어,사탐 2과목(백분위 99%짜리) 다 맞아도 백분위는 1.0%정도 밖에 안나옴 ㅋㅋㅋㅋ(청솔기준)
물수능 쓰레기
왜.....난.....틀리면....멀쩡한건가......
222..저분은 뭐..ㅋㅋㅋ
신기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