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확진자, 16일 과천 신천지교회서 예배..전수·역학 조사

2020-02-21 20:29:27  원문 2020-02-21 19:40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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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1) 조정훈 기자 =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온 뒤 지난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된 서울 서초구 주민 A씨(59)가 확진 판정 나흘전인 지난 16일 경기 과천 신천지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방역당국은 당시 교회 내 같은 시간, 공간에 있던 다른 신도를 비롯해 이동 중 불특정 시민 등과의 접촉 여부 등에 대한 전수·역학 조사에 나섰다.

과천시는 21일 “관내 소재 신천지교회 및 신도들이 이용하는 교육관 등 관련 시설 5곳에 대해 폐쇄조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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