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푸른쪽빛 [310160] · MS 2009 · 쪽지

2012-02-17 13:47:58
조회수 318

백 to the 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779024

으아아 졸업식을 함은 곧 백수가 됨을 뜻하는 지니.,

취직한애들은 취직했다고 힘들엄 러ㅏㅣ머ㅏ디러ㅣㅏ 이러고있고,

대학원간애들은 빡침 러이ㅏㅓㅂ디ㅏㅓ라ㅣ 이러고있다지만

백수는 그저 웁니다.

어헝헝..

그래도 아직 고등학교 패밀리 모이면 백수가 더 많으니까 위안을 -_-b...

사실 마땅히 취직잘한애두 없...

하나은행하나 들어간게 올해 우리 애들 유일한 실적 -_-.,;

20대 중반의 방황 고뇌를 느낄수있는 우리 모임..

cpa (3수) , 7급 (재수), 임용(재수) , 대학원생 (박사과정), 직장인1년차(하나은행)<- 그치만 혼자바쁜척쩖으로 모임은 안나옴.
(공돌이들은 주로 대학원생 or 유학인데 다들 꼬빼기도 안내비치기시작함.. 문돌이들 백수들만 모이고있음..)

....

다들 취직하고싶어함 ㅠ

대학가면 끗이라던 3학년 11반 담임선생님아 지금 우리들 상황을 좀 설명좀...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