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교를 합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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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고3때도 여길 가고 싶었고
수능봐서 올해 드디어 합격해서 이젠 진짜 고생끝이고 꿈을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입학도 전인데 수능을 다시 봐서 수의대에 가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수능중독인가 싶기도 하고..
2년넘게 바라던 꿈이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 ㅜㅜ
입학전이라 옷사는등 즐거운 대학생활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벌써부터 반수할까라는 생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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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개념서요 2 0
작년에 개념은 정말 바삭했지만 응용력을 배우지 못해서 요번 수능등급 4등급 정도...
헉 저랑 되게 비슷하시네요ㅠㅠ
저도 고등학교 내내 교사를 꿈꿔왔지만,
수의대가 가고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ㅠㅠ 공감합니다..
ㅋㅋ 저같은 사람이 많나보네요
먼가 교대에서 수의대 가는 사람들이 많은듯. 보듬어주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그런감.. 일단 1학년은 다녀보셈
넵 일단 다녀보고 적성에 맞으면 계속 하려구요!
탈르비 추천
오르비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듣고보니 그럴수도
수능중독인듯
그거는 약도 없다는데..
오르비가 문제임 자기한테 만족한다고 자기 세뇌를 걸으세요 여기 최상위권보면 수능 더 하고 싶어짐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 일단 1학년 다녀보고 결정하겟슴다
쪽지 확인해주세요~
저도 사범인데 수의대 너무 가고 싶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