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신입생시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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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뭔가 다 자기만의 프라이드가 가득한 느낌. 고등학교때 전교1등 그놈을 복제해서 다 모아논 느낌이랄까.
암튼 나같은 좆밥은 적응하기 힘들듯 함. 그래서 아싸의 길을 다부지게 걷기로 함. 을 생각하며 교문을 나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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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명인의 아들. 아빠 존잘 엄마 존잘. 현실의 서울대 대학원 총장보다 몇배는...
진심어린 후기에 가만이라니ㅜ 저리가요!!
양 저리 치워요ㅜㅜㅎ
이과셨나 ?
네 이과였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