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원(리웰) [160728] · MS 2006 · 쪽지

2012-02-10 17:08:10
조회수 26,193

2013학년도 김강원의 수험생활 가이드(Secon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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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김강원의 수험생활 가이드(Second Edition)




안녕하세요, 김강원(리웰)입니다.


올해도 2013학년도 수능을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들을 위해

이렇게 'New!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 수험생활 가이드(Second Edition)'를 선보입니다.

작년에 처음 만들게 된 '수험생활 가이드'는 상반기편부터 하반기, 파이널편까지, 

2011년을 통틀어 학습 컨텐츠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수를 기록(약 4만명 가량의 학생이 다운로드한 것으로 추산)하였습니다.

오르비, 수만휘, 텐볼스토리, 공부의 신 등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추천수, 조회수 Best를 기록하였구요.


수능이 끝나고 나서도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가장 실전적이다.', '많은 점수 향상을 경험하였다.', '이제야 내가 진짜 공부하고 있는 것 같다.'는 등의 평가를 받는 등,

현재의 수능 체제에 가장 적합한 학습전략을 제시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번에 다시 작년 버전의 수험생활 가이드를 최신 수능의 경향을 반영하여 새로이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올해도 다시 많은 수험생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효율적이며, 실전적인 학습전략을 제시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Contents ∥ 총 51page


1. 언어영역 학습전략

2. 수리영역 학습전략

3. 외국어영역 학습전략

4. 수험생을 위한 12가지 조언(2013 ver.)

5. 나의 수험일기 : 1년간의 긴 여정



저자 Writer ∥ 김강원(리웰)


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11학번 재학 (정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상위 0.075%(언수외 표점기준)

오르비스 옵티무스(Orbis Optimus) 학습법 대표칼럼니스트

네이버 카페 '수만휘(수능날만점시험지를휘날리자)', 텐볼스토리 최고 인기칼럼니스트

Xi-story 언어영역 문학편 수기, 사회탐구영역 사회문화편 해설편 참여

신사고좋은책, 비타에듀, 능률교육, 이룸이앤비 등 학습참고서 모니터링


EBS 공부의 왕도 96회 편, 118회 편 출연

tbs 상담받고 대학가자 편, 편, 편 출연

중앙일보, 여성조선, 매일경제신문, 부산일보, 부산KBS 등 인터뷰



2013학년도 수능 버전을 위해 이와 같은 점을 보완했습니다. 


하나. 기간별 구분을 없앴습니다. 

기존에는 수험생활 가이드가 상반기, 하반기, 파이널, 이렇게 세 편으로 나누어서 업로드 되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이를 모아 하나의 컨텐츠로 제공합니다. 


둘. 공부법이 아닌, 학습전략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학습법 칼럼니스트들은 '어떻게 내가 단어장을 외웠는지.', '어떻게 암기를 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전합니다.

하지만 '어휘 실력을 어떠한 수준까지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지, 결코 특이한 방법으로 단어를 외우시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셋. 모든 학생들을 포괄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1년 간 강연회, 멘토링, 교재제작 등의 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만나면서

'진정으로 모든 학생들에게 통용될 수 있는 학습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지금 올려드리는 이 '수험생활 가이드'는 그 1년간의 고민에 걸쳐 내린 답입니다.





***

다음 주 토요일(2월 18일) 오후 2시부터 NE능률교육과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올해 첫 공개강연을 진행합니다.

이미 모집인원이 마감된 상태지만, 약간의 정원을 더해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하네요. 유익한 시간 되실 겁니다.

신청만 하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으니 중학교에 다니는 동생이나 후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http://j.mp/wLV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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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수형 · 351314 · 12/02/10 17:10 · MS 2010

    1등 - 감사합니다.

  • 유소영 · 352650 · 12/02/10 17:10 · MS 2018

    ㅜㅠ

  • 유소영 · 352650 · 12/02/10 17:10 · MS 2018

    앗 2등이당 .. ㅠㅠ 잘보겠습니다. ㅠㅠ ;;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13 · MS 2006

    ㅋㅋㅋㅋ 1등이라고 코멘트 다신 거 봤는데, 수정하셨네요

  • 유소영 · 352650 · 12/02/10 17:17 · MS 2018

    구ㅣ신같은 수정ㅠㅠ 동생한테 보여줘야겠네요 ㅋㅋ

    아직 수험생은 아닌데 수험생처럼 보내야 할 사람이라

  • 쿠꾸엑 · 390909 · 12/02/11 13:58

    헉 잘생겼다 ㅋㅋㅋ

    님 멋있음

  • Vermut · 370782 · 12/02/10 17:11 · MS 201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오셨네요ㅋ
    리웰 학습법 연구소는 잘 운영되고 있나요?ㅎ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13 · MS 2006

    한 때 연구원 여섯 명까지 갔으나... 지금은 다들 잘 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저 혼자 죽어나는 중 ㅠㅠㅜ

  • 난­만한 · 347173 · 12/02/10 17:19 · MS 2010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터졌자나요 베르무트님 ㅋㅋㅋㅋ

  • Vermut · 370782 · 12/02/10 17:26 · MS 2011

    근데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더이상 건들수가 없어요 ㅜㅜ ㅋㅋㅋㅋㅋ

  • Hisaria♥ · 386436 · 12/02/10 17:31 · MS 2011

    ㅋㅋㅋㅋㅋ

  • 불편한진실 · 387846 · 12/02/10 17:37

    zzzzzzz

  • 트랜센드 · 297220 · 12/02/10 17:15 · MS 2017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올해는 추천교재를 따로 기재하지 않으셨네요.

    작년에 추천해주신 교재 그대로 사용하면 되나요??ㅎㅎ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17 · MS 2006

    교재들이 사실상 EBS로 전국 통일할 기세라..... EBS 교재들로 목록을 채우느니 빼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중에 EBS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교재들이 많은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사라진 출판사들도 많네요.

    수리영역은 아무 문제집이든 무조건 많이 푸시면 되구요,
    외국어영역은 EBS 지문은 반복적으로 보시면서 독해 연습을 하시되, 장문 문제집, 고난도 문제집은 시중에서 병행하세요.
    언어영역은 역시나 EBS보다 기출 문제가 더 중요하구요.

  • SKY행정 · 305411 · 12/02/10 17:15

    감사합니다 ㅎㅎ
    잘 볼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34 · MS 2006

    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효성♡ · 278731 · 12/02/10 17:17

    감사합니다!!
    작년에도 봤었는데
    이번엔 올해까지만 보도록 노력하할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34 · MS 2006

    네ㅠㅠㅜ 1년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없는 시간 되시길 ^^

  • 스이쿤 · 398952 · 12/02/10 17:17 · MS 2011

    우왕 기다리고 잇엇어영 ㅎㅎ
    캄사해요 ㅎ

    올핸 꼭 원하는 대학가고 시퍼영 ㅠㅜ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35 · MS 2006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잘 하실 겁니다, 믿음을 가지고 해나가세요. 파이팅 ^^

  • 미쳤냐? · 379149 · 12/02/10 17:28

    EBS랑 기출 이외에도 문제집을 많이 풀어볼 예정인데, 퀄리티 높은 교재들을 모두다 적어주실 수는 없을까요? 그중에서 필요한것들을 골라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언어랑 아랍어는 제외하구요ㅋㅋㅋ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38 · MS 2006

    수리는 신사고, 외국어는 능률교육에서 나오는 문제집들은 대부분 믿을 만 합니다. ^^

  • 으랏차차™ · 119224 · 12/02/10 17:34 · MS 2005

    수고하셨습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37 · MS 2006

    네, 고맙습니다. 으랏차차님도 매년 수고가 많으십니다 ^^

  • 고라니분대장 · 352762 · 12/02/10 17:34

    잘못된 접근이라고 나와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7:37 · MS 2006

    현재 오르비를 통한 다운로드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시 제대로 다운이 되지 않을 경우엔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rewhel)로 들어가셔서 받으셔도 됩니다.

  • 매남 · 335259 · 12/02/10 17:39 · MS 2010

    감사합니다 ㅠㅠ 올해 또보네요...ㅠㅠ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8:00 · MS 2006

    파이팅입니다, 후회 없는 1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세요. ^^

  • 잉여생활 · 379286 · 12/02/10 17:40 · MS 2011

    잘볼게요 ~~

  • 공법 · 399386 · 12/02/10 17:46 · MS 2011

    수험생활가이드..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하나 질문드려도 될까요?
    저는 재수생인데 언어 공부를 고등학교 3년내내 한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기출,ebs 다 안풀어봤고요ㅠ 평소에 모의고사는 1,2 등급 나왔는데 수능에서 3등급이 나왔습니다 문학쪽을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해서 그런데 문학은 인강 듣는게 나을까요 ?공부는 안했어도 개념어같은거 완전히 모르는건 아니거든요 ㅠ 그냥 혼자 기출푸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문학 인강 듣는다면 권규호 선생님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분강의 어떨까요? 리웰님이 추천하신 함재홍 선생님 강의 듣고 싶었는데 강의를 다 내리셨더라고요.함재홍 선생님 말고 추천해주실 문학 인강 선생님 있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0 18:01 · MS 2006

    아래 글에 답변 남겼으니 확인하세요. 추천 강의는 수험생활 가이드 다운 받아보시면 나올 겁니다 ^^

  • 라이츄♥ · 363421 · 12/02/10 18:20 · MS 2010

    아 작년보다 너무업글됬엌ㅋㅋㅋ ㅠㅠㅠㅠ

    형 파이팅요ㅋㅋㅋㅋㅋ

    저 닉변함 못알아보실듯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09 · MS 2006

    올해 아주 작정하고 만들었죠,,,..... 아주 잘 완성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 리키안 · 381381 · 12/02/10 18:28 · MS 2017

    반수지만...
    잘참조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0 · MS 2006

    네, 파이팅이에요~!!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시길 ^^

  • 없는번호로나와 · 296207 · 12/02/10 18:29 · MS 2009

    고맙습니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움 많이 받네요ㅠㅠ올해는 꼭 이뤄야겠어여:)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1 · MS 2006

    네, 부디 내년에는 마음껏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세요. 파이팅!

  • 콜미콜미 · 371484 · 12/02/10 18:37 · MS 2011

    항상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에 삼수하려는 학생인데요.(이과)"

    이번에 수리영역 계획이 학원 진도+알파테크닉수강 + 개념서(수1,2 풍산자 적통,기벡 실력정석) + 기출문제+EBS 인데요.

    여기에 시중문제집을 풀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떤게 좋은가요??

    또, 수1,2는 풍산자밖에 개념서가 없어서요 ^^..

    이걸 풀어도 괜찮을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2 · MS 2006

    개념서는 어떤 걸 보셔도 크게 상관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문제집이 있다면 이를 활용하세요.

    시중 문제집은 당연히 푸셔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신사고좋은책에서 나온 수학 책들이 다들 괜찮구요.
    어느 정도 개념이 잡힌 이후에는 무작정 많이 푸는 게 최고입니다.

  • DreamKEY · 356260 · 12/02/10 18:40 · MS 2010

    작년에도 잘 봤었는데.. 언어망하고 원서영역도 망해서 재수네요ㅠㅠ
    지금까진 작년거 바탕으로 계획세워서 공부하고 있었어요
    잘 참고해서 재수 꼭 성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3 · MS 2006

    올해는 언어까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꼭 좋은 시간으로 기억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재수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이후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수 있길,

  • 트랜센드 · 297220 · 12/02/10 18:48 · MS 2017

    안녕하세요 김강원님.

    위에 교재에 대한 답변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제가 재수를 하는데 몇가지 간단한 질문이 있어서요.

    (프로필에 쓰신대로 트위터에 질문드리고 싶었지만 제가 트위터를 전혀 모르는터라.. 죄송합니다.)

    제가 9월평가원은 언수외기준 273이 나왔고(외국어 3등급은 딱 컷에 걸렸습니다.),

    수능날에는 손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긴장된 탓인지 언수외기준 475가 나왔습니다.

    사실 제가 수학을 어릴때 부터 하지를 않아, 지금 이투스에 계신

    [이의태] 선생님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포자 컨셉)

    중학교 / 고1과정을 빠르게 정리하는 강의를 수강하였고, 지금 수1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수업을 듣고 교재에 있는 문제는 다 풀 수준이 되지만

    [쎈]을 보면 대부분 막히는게 너무 싫네요... 푸는 문제의 30%정도가 막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ㅠㅠ

    그리고, 언어에 대한 확실한 체계를 전체적으로 잡고 싶은데 딱 ! 이 강좌다 싶은 것 추천 가능하신가요?

    대체로 시를 굉장히 못합니다. 소설은 읽다보면 재밌어서 그냥 풀게 되고요.

    고전시가 또한 굉장히 못합니다. 읽다보면 고어를 무슨말인지 모르는것은 물론이고

    현대본을 읽어도 좀 뜬구름 잡는 그런 느낌입니다.

    비문학은 쉽게나오는건 다 맞아도 조금만 비틀면 무조건 1개를 틀리게 되더군요..

    추천 가능하시면 추천 부탁드릴게요..^^;;

    수고하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5 · MS 2006

    언어영역은 일단 이근갑 선생님 종합편을 수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근갑 선생님이 맞지 않으시다면 김영준 선생님 강의의 맛보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수리영역은... 끈기입니다. 우선 강의에 맞춰서 개념서 한 권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나면 이를 서너번 반복해서 푸시기 바랍니다. 쏀은 그 이후에 푸셔도 늦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전범위를 보는 것이구요, 빠른 속도로 전체 단원을 끝낼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매일 50~70문제씩 풀겠다는 다짐을 하시고 이를 하루하루 완수해가시기 바랍니다.

  • 저스티스 · 368190 · 12/02/10 18:57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꼭가고싶당12 · 382220 · 12/02/10 19:17

    현역때 한창 공부의왕도에빠졌을때 "이편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많이주는군" 했던 편이있었는데 그분이시구나ㅋㅋㅋㅋㅋ
    어쩐지 프로필사진 어디서 본듯했는데ㅋㅋㅋㅋㅋ
    저도 이거갖고 열심히해서 꼭 연대경제학과갈께요!감사합니당!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6 · MS 2006

    네, 고맙습니다.
    꼭 저의 후배가 되어주세요,
    함께 응원할게요. 파이팅!

  • 공법 · 399386 · 12/02/10 19:37 · MS 2011

    아까 문학 인강 관련 질문했던 재수생인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험생활가이드에서 추천해주신 언어 인강 강사 선생님들 봤는데 문학인강이 없더라고요. 권규호 선생님 리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문학은 박광일 선생님이 나을까요? 문학관련 강의 인강 선생님 추천해주실분 없으신가요?ㅠㅠ
    자잘한 질문 자꾸 해서 죄송합니다ㅠ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18 · MS 2006

    박광일 선생님 강의 나쁘지 않습니다. 상당히 실전적이구요.

    권규호 선생님의 강의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잘 팔리는 강의들의 트렌드에 맞춰가시는 지라.... 자기만의 풀이법이 있다는 생각을 해보진 않았습니다.

  • 화프 · 383194 · 12/02/10 19:42 · MS 2011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적절한대학생 · 369692 · 12/02/10 19:43 · MS 2011

    저... 그 추천 교재는 알수 없는건가요?ㅠ 그럼?
    그리구 외국어 문제풀기전 천일문,구문책 1권해서 2권을 끝내고 문제를 풀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구 그, 외국어ebs를 3번풀기만 하려고 게획을 잡고있었거든요.
    마지막 수능 2~3주전에 외국어는 내용을 외우다시피 정리를 하려고 했었구요.
    이자체가 무리가 잇을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22 · MS 2006

    되도록 구문교재는 독해 교재와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문장 단위로 공부하시다보면 문제와 함께 제시되는 단문 해결 능력이 조금 둔해지더군요.

    차라리 수능 독해 교재를 가지고, 모르는 문장에 표시하시고 그 문장을 반복적으로 읽으시며 구문독해 교재로 활용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BS 외국어영역 교재는 독해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반복적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많이 읽으면 많이 읽을 수록 좋습니다. 수능 2~3주 전부터가 아니라 초반부터 계속 읽으시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는 지문의 첫 줄만 보더라도 전체의 주제와 개략적인 내용이 떠오르셔야 합니다.

  • 화학 · 315936 · 12/02/10 19:50 · MS 2009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명수형 · 351314 · 12/02/10 20:29 · MS 2010

    1. 언수외 과목별로 가장 추천하는 개념서,문제집 따로 한권씩만 추천해주시면 안될까요?

    2. 오르비 wizet에서 판매하는 마닳 해설지 맛보기라도 보신적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짤막하게 좋은지 안좋은지 평가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이드 잘 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25 · MS 2006

    1. 언어 - 언정보/문제집은 이번에 제가 만든 책이 최고인 거 같아요. 자뻑이 아니라 진심...
    수리 - 정석/수능다큐, 특작, EBS 미 반영 교재들
    외국어 - EBS/능률고급영문독해, Reading Expert, 마수 영어독해 모의고사 등... 너무 상위권 위주인가요??;;;

    2. wizet 교재에 대해서는 따로 평가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 무조건고경 · 400433 · 12/02/11 13:34

    리웰님이 쓰신 언어 책 있다구요?????

    알려주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3:40 · MS 2006

    이제 열흘 정도 후면 나오게 될 겁니다. 시중 정식 출판이에요 ^^

  • 무조건고경 · 400433 · 12/02/11 13:48

    책 제목!!!이요
    풀 네임으로요
    아 열흘도 너무 늦어요 ㅠㅡ

    근데 리웰님 솔직한 질문좀 드릴게요

    출판사에서 매출 압력 때문에 혹
    리웰님이 진솔하게 쓰고 싶은 내용도 제약이 좀 잇엇는지요;;;

    리웰님의 언어 가르침을 받고 싶은데
    출판도 사업인지라 약간 왜곡 된 내용이 잇을 수도 있잖아요.... 리웰님이 쓰시고 싶은 내용
    다 적혀잇는 거죠???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1:34 · MS 2006

    기출문제 중심의 훈련 문제집이라....... 딱히 그럴만한 내용이 없을 것 같아요.
    근데 출판사 - 저자의 관계가 바뀐 듯, 전 문제집이라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완전 쥐어짜내가며 썼네요.
    이번에 문제집 만들면서 차라리 단행본 쓰는 게 그나마 더 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Qook사 · 350196 · 12/02/10 20:56 · MS 2010

    감사합니다 ㅠㅠㅠ 제발 올해 대학 갈 수 있길...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27 · MS 2006

    부단한 노력으로 되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확신과 믿음을 가지고 해나가세요.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yongsam · 348620 · 12/02/10 21:36 · MS 2010

    작년부터 고맙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별 도움이 안되는 학교 수업을 들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텝스같은 시험들은 언제까지 준비하는게 바람직한지 궁금합니다.
    4월에 나오는 책자에 내용들 훨신 더 보강되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28 · MS 2006

    어차피 학교 수업 대부분이 EBS 교재를 채택하여 수업을 하니...
    만약 수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혼자서 EBS 교재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책을 꺼내놓고 공부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그보단 차라리 주무시는 게 낫습니다.

  • 츄잇 · 394486 · 12/02/10 22:10 · MS 2011

    정말 감사합니다.
    참 솔직히 이익없이 이렇게까지 한다는게 정말 정말 쉽지 않을 일인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봉사 감사드릴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30 · MS 2006

    한 번 시작한 일을 그만 두기가 어렵네요.
    올해는 그래도 작년처럼 메일, 쪽지로 오는 상담까지 답변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최선을 다해 보람찬 한 해가 되도록 하세요.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dwt · 178300 · 12/02/10 22:16 · MS 2007

    ㄱ감사합니다 ^^^^

  • 연행13 · 326339 · 12/02/10 22:34 · MS 2010

    작년 학습 생활 가이드 때부터 도움도 정말 많이 받고 부산 분이여서 괜히 친근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혜인이 사촌오빠시더라구요~~ 그래서 고3 생활하면서 혜인이 통해서도 얘기 듣고 하면서도 도움 많이 받았는데..
    혜인이는 좋은 결과 냈지만 저는 이번에 한 번 더 하게 되었네요.. ㅠ
    올해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내년에는 혜인이를 통한 인맥이 아니라 정말 제 인맥 될 수 있게!!
    연세대 후배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자료 정말 정말 감사해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31 · MS 2006

    네, 꼭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혜인이 친구들보면 꼭 제 동생들 같더라구요.
    후배되시면 밥사드릴게요. 열심히 해 나가세요, 파이팅입니다.

  • 마성의남자혈님 · 365599 · 12/02/10 22:36 · MS 2017

    리웰님 컨텐츠로,, 묵묵히 확신을가지고 재수생활을 이겨냈고
    리웰님 과후배가 되었습니다
    반후배까지 되었으면 더욱좋겟습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32 · MS 2006

    와우! 오늘 반 배정되었을텐데....
    설사 같은 반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오티, 새터 때 아는 척 하세요 ^^ 밥 사줄게요~

  • 마성의남자혈님 · 365599 · 12/02/11 10:13 · MS 2017

    몇반이세요ㅠㅠ?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1:30 · MS 2006

    경영 1반 환락 소속입니다.

  • 설농경13 · 371882 · 12/02/10 22:38 · MS 2011

    앵?
    연경가신 김강원 그분이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32 · MS 2006

    네, 그 분 맞는 것 같습니다...... ^^; 헤헷.

  • 하멜른 · 382613 · 12/02/10 22:48 · MS 2011

    형.... 너무 잘생김 ㅋㅋ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33 · MS 2006

    ♡ ........................ 앗..... 이런,,,,,,, 남자시구나;;

  • 유소영 · 352650 · 12/02/12 15:03 · MS 2018

    ㅋㅋㅋㅋ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0 23:34 · MS 2009

    리웰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역 고3입니다. 제가 목표가 서울대학교인데
    국사할려고하는데 가능성이 있을지 '현실적'으로 가르쳐주세요

    제성적은 평균적으로 언수외 3 2 2 입니다 언어는 1~3등급 겪고있구요 수학은 1~2등급 정도이고 외국어는 이번에 12월에

    처음 1등급 받아봤습니다





    지금 겨울방학이라서 보충안하고 혼자자습하고있는데 꾸준히하고있는데

    언어
    문학개념어 + 김동욱 이비다

    수리

    지피지기수1,미통기 + 수능특강 + 마플 수1,미통기


    외국어

    어휘끝
    어법끝
    천일문 완성

    고득점 ebs 300제


    그리고 사탐은 현재 시간이 빡빡해서
    이기상 한국지리 들을려고 계획중이예요(방학동안 이제 사탐시작합니다 ㅠㅜ)


    현실적으로 너무 무리인가요... 도와주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0:41 · MS 2006

    약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국사를 하는 것보다 언수외 실력을 좀 더 탄탄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저라면 당연히 언수외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국사는 양이 많을 뿐만 아니라, 모집단 특성상 일정하게 성적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2~3점을 위해 쏟아야 할 시간이 지나치게 많죠.

    언어, 수리, 외국어에 집중하시고, 꾸준하게 3학년 내신 사탐과목들을 수능 과목으로 선택하셔서 학습 부담을 줄이세요.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ㅠㅜ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09:19 · MS 2009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센케이 · 373240 · 12/02/11 00:26 · MS 2011

    감사합니다

  • 기린초 · 367830 · 12/02/11 00:36 · MS 2011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길 바라네요^^
    여담으로.. 정말 잘생기셨어요~ㅎㅎ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1:22 · MS 2006

    헤헷, 사랑합니다♡ ㅋㅋㅋ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매 순간 최선을 다하시길 기대할게요!

  • 난­만한 · 347173 · 12/02/11 08:40 · MS 2010

    좋아 죽는 니 모습이 눈에 선하다ㅋㅋㅋㅋㅋ

  • 콜미콜미 · 371484 · 12/02/11 00:45 · MS 2011

    답변도 친절히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
    저 딱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런지요.. ㅎㅎ
    이번에 삼수하려고 서초메가스터디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면도 그렇고, 위치도 40분이 넘는거리라서 혼자서 인강듣고 리웰님이 가이드해주신대로 계획을 짜서 독학을 할까 진지하게 고민 하고 있는데요.
    (작년에도 독학을 했습니다. 언수외 표점합기준 5% 정도 나왔어요. (이과) )
    학원 반드시 다니는게 좋을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1:24 · MS 2006

    학원은 웬만하면 다니세요. 다만 주간반 보다는 야간반을, 야간반 보다는 독학 관리해주는 학원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강대 4년 다닌 형도 주간반 보다는 야간반이 자습하기에 더 좋았다고 하시더군요.

  • 하멜른 · 382613 · 12/02/11 01:11 · MS 2011

    사회문화 인강 t 추천 좀 해주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01:26 · MS 2006

    비상에듀 위종욱, 마이맥스터디 김종배 선생님 강의가 추천드릴만 합니다.
    두 분 중에서도 위종욱 선생님이 더 추천할 만 합니다.

  • Levi · 391309 · 12/02/11 01:12 · MS 2011

    감사합니다 작년에이어서 또보게됬는데 내년에는후배가될수있었으면좋겠어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0:41 · MS 2006

    네, 연경 오시면 밥 사드릴게요 ^^

  • 코브 · 346413 · 12/02/11 02:17 · MS 2010

    여러 인강을 찾아봐도 결국 강원씨가 추천한 인강이 조금 더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 들어보시고 그 중에 유독 그 강의들을 추천을 한 것이 다 이유가 있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오르비에선 추앙받지만 유독 강원씨가 추천하지 않는 강사들이 있던데,
    그것과 기타 언어등에 관해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0. 정석과 바이블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요? 정석의 장점이 궁금합니다.

    1. '리딩스킬 실력'을 추천하신 이유는 단지 기출을 아끼기 위해서?
    시험장에서 리딩스킬을 시도해보고 금방 해결 혹은 확신이 생기는 답이 생기지 않는다면 정독으로 돌파하는 방식으로 하시나요?

    2. 이명학T의 RNL이나 유호석T, 은선진T의 독해관련 강의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논리적 측면은 오직 본인의 연습을 통한 독해력 상승으로 해결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항상 김기훈T, 최원규T, 심우철T 외에는 절대 언급을 안하시더라구요;

    3. 박광일T의 문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을 정말 좋아하고, 그 이후에 거의 틀리지 않지만 제가 너무 감으로만 푼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실질적인 시험장에서의 능력은 어떠한 가르침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을 통한 체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4. 이성권T 비문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작년에 추천해주신 이비다로 인해서 정답률이 급상승하고 거의 틀리지 않지만 3번 질문과 마찬가지로 항상 언제 어디서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요....
    그저 훈련을 통해 생기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할지요?

    5. 작년 언어에서 문학과 비문학을 모두 맞추고, 듣기 1개(2번;;)와 쓰기 2개(11번,12번)를 틀렸는데.... (채점하고 나서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저는 원인을 발동이 늦게 걸리는 것으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원인해결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까요?
    항상 모의고사때마다 듣기 하나와 쓰기 2개씩 꼭 틀립니다.....
    특히 듣기는.... 제게 어떠한 언어적 문제가 있어서 틀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더 곤란하네요;

    6. 사문 통계파트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7. 언정보는 어떤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책이라는 것이 다 괜찮을 수는 없으니까 좋은 점이 있고 안 좋은 점이 있을텐데, 권하시게 된 부분을 꼭 캐치해내고 싶어서요..
    아마 제 성적대면 풀지 말라고 하실 것 같긴 한데, 언어를 확고한 1등급 혹은 만점수렴으로 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
    항상 잘 보면 1등급 중위권, 망하면 2등급 하위권까지 내려가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정작 가장 잘하는 과목이면서도...


    몇 개월동안 강원씨에게 질문할지 말지를 망설이다가 하는 질문이어서 그런지 양이 너무 많아졌네요........
    이외에도 많았던 것 같은데 진작에 질문을 드릴걸 그랬어요.......
    아마 답은 다 정해져있으신데, 글로 답하자니 시간이 너무 길어지셔서 곤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음... 질문들에 답하기가 여러가지로 곤란하시다면 "그냥 알아서 하세요!" 라고 하셔도 괜찮습니다 ^^;;;;;
    (혹시 전화가 더 편하시면 원하시는 시간대에 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질문이 민폐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아, 중간중간 내용들을 작년버전에서 가져오신 부분이 있으셔서 그런지 조금 수정할 곳이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28P에 어법관련 부분에서, 교재에 관해 언급하는 부분이 있는데, 올해버전에는 맞지 않는 듯해서 말씀드려봅니다 -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0:54 · MS 2006

    이런 질문 글은 공개글로 답변을 드리는 게 더 좋겠지요?
    비밀글 설정하지 않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으... 근데 길긴 기네여,,, ^^ㅎㅎㅎ

    0. 정석과 바이블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요? 정석의 장점이 궁금합니다.
    → 바이블이 정석보다 훨씬 해설이 친절하기에 독학용으로 좋습니다. 다만 군더더기가 많구요. 반면 정석은 기본문제+유제+연습문제라 그런지, 어느 정도 해당 단원에 대한 이해가 있는 상태라면 훨씬 더 빠르게 기본 유형들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문제들 중에서 기본 유형들이 겹치는 경우도 적은 편이구요(그러니까 다른 개념서는 좋은 문제면 그냥 수록해버리지만, 정석은 그러한 문제들을 교재에 수록한 이유가 다 있다는 뜻.).

    1. '리딩스킬 실력'을 추천하신 이유는 단지 기출을 아끼기 위해서?
    시험장에서 리딩스킬을 시도해보고 금방 해결 혹은 확신이 생기는 답이 생기지 않는다면 정독으로 돌파하는 방식으로 하시나요?
    → 당연한 것 아닐까요? 리딩스킬로 해결 안되면 당연히 정독이지요. 리딩스킬 실력을 추천한 이유는 그게 메인 강좌이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피니싱터치 추천했었는데, 생각보다 중하위권 학생들이 못 따라 오더군요.

    2. 이명학T의 RNL이나 유호석T, 은선진T의 독해관련 강의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논리적 측면은 오직 본인의 연습을 통한 독해력 상승으로 해결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항상 김기훈T, 최원규T, 심우철T 외에는 절대 언급을 안하시더라구요;
    → 이번에 외국어영역 강의 추천할 때 제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각 성적대 별로 두 분씩을 추천해드렸는데, 외국어영역만 강사님들이 겹치시죠. 다른 강사님들을 중에서 그냥 인지도 높은 분을 써버릴까?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그건 아니라는 판단을 했구요. 이명학, 유호석, 은선진 세 분 선생님 강의 모두 들어봤습니다만, 저는 추천드리지 못합니다. 세 분 다 외국어영역을 학문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입니다. 특히 유호석, 은선진 선생님의 독해 강의는 최상위권이라 하더라도 강의 들으면 오히려 더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3. 박광일T의 문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을 정말 좋아하고, 그 이후에 거의 틀리지 않지만 제가 너무 감으로만 푼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실질적인 시험장에서의 능력은 어떠한 가르침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을 통한 체화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실전적으로 가르치시는 분입니다. 이성권 선생님의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은 책만 가지고는 논리적인 풀이법을 배우기 어렵습니다. 약간 추상적인 느낌이 크게 되지요.

    4. 이성권T 비문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작년에 추천해주신 이비다로 인해서 정답률이 급상승하고 거의 틀리지 않지만 3번 질문과 마찬가지로 항상 언제 어디서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서요....
    그저 훈련을 통해 생기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할지요?
    → 종합편 강좌(평가원 독파, EBS 독파, 파이널)에서 듣는 건 그 해의 출제 경향을 분석해주시기에 추천드릴만 하구요. 비문학 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5. 작년 언어에서 문학과 비문학을 모두 맞추고, 듣기 1개(2번;;)와 쓰기 2개(11번,12번)를 틀렸는데.... (채점하고 나서 정말 황당하더라구요...)
    저는 원인을 발동이 늦게 걸리는 것으로 생각해보고 있는데, 원인해결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까요?
    항상 모의고사때마다 듣기 하나와 쓰기 2개씩 꼭 틀립니다.....
    특히 듣기는.... 제게 어떠한 언어적 문제가 있어서 틀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더 곤란하네요;
    → 듣기는 시험장 가기 전에 20회 정도의 모의고사만 풀어보시고 들어가시면 틀릴 일 없습니다. 쓰기는 공부하셔야 겠네요.

    6. 사문 통계파트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기출문제 중에서 통계 부분 여러번 풀어보세요. 사고력이 필요한 부분일수록 기출문제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위종욱 선생님 해설강의 찾아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7. 언정보는 어떤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책이라는 것이 다 괜찮을 수는 없으니까 좋은 점이 있고 안 좋은 점이 있을텐데, 권하시게 된 부분을 꼭 캐치해내고 싶어서요..
    아마 제 성적대면 풀지 말라고 하실 것 같긴 한데, 언어를 확고한 1등급 혹은 만점수렴으로 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네요......
    항상 잘 보면 1등급 중위권, 망하면 2등급 하위권까지 내려가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정작 가장 잘하는 과목이면서도...
    →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언어 개념서 중에서는 가장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일 실전적이지요.

  • 무조건고경 · 400433 · 12/02/11 13:38

    리웰님 의 1:1답변도 주옥 같아서 게시글만 보고 넘길 수가 없어요 ㅠㅡ. 댓글 질문중에서 공유할만한 정보는 이렇게 공개로 올려주시면 저같은 학생들도 도움을 맣이 받는 것 같습니다

  • 초심유지 · 380572 · 12/02/11 03:54 · MS 2011

    작년에 올라온 수험생활 가이드 보면서 '아, 대학 꼭 가야지'라고 생각했던게 어제 같은데
    고교 3년동안 본 모든 모의고사 중에 최악을 골라 등급을 정한듯한 성적표를 보고
    재수를 하게 되네요. 저도 재수 생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이번엔 재수생 신분으로 이 글을 진지하게 읽어보고자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1:01 · MS 2006

    잘 될 거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해나가십시오,
    꾸준하게 하다보면 결국 목표하던 곳에 도달해 있으실 겁니다, 파이팅!

  • 내일보자 · 300115 · 12/02/11 08:26 · MS 2019

    현재 저의 성적은 고2 11월 기준 백분위 언어 93 수리98 외국어 97 근사 50 윤리45 입니다 언어 외국어 사탐에대해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좀 드릴게요 ㅠㅠ

    (언어)
    1. 김동욱 선생님 듣다가 뒷강의는 원리를 적용시키는 훈련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리는 어느정도 습득한것 같아서 혼자서 미래로 비문학풀고 채점하고 옆에요지 적고 하고있습니다. 이대로 수능특강과 병행하면서 할까요?

    (외국어)
    1. 에몽 리딩스킬을 공부하는데 지금 리딩스킬을 하기에는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일단 구문독해력을 확실히 해두는게 좋을것같아서 여름방학쯤에 리딩스킬을 하려고합니다. 괜찮나요?

    2. 구문독해 공부를 하려고하는데 강의를 듣게되면 지금 듣고 있는게 이성권 문학개념어 신승범 수해 라서 하나더듣게되면 강의수가 많아질것같습니다. 천일문 완성편을 사서 독학할까요 아니면 강의를 들을까요?

    (사탐)
    사탐 공부는 어떻게 하셧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1:05 · MS 2006

    언어영역 강의는 접근법만 제대로 배우면 이후에 적용 부분에 있는 강의는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혼자서 해나가시면 되는 부분이지요.

    외국어영역에서 리딩스킬과 구문독해력은 동시에 기르셔야 할 부분입니다.
    둘을 동시에 늘려, 기본 영어 실력과 문제 해결력을 함께 올리실 수 있으셔야 해요.
    구문독해는 독학으로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굳이 구문독해 교재가 아닌 일반 수능형 지문으로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사탐 공부는 인터넷 강의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해당 강의의 교재와 기출문제집 열심히 파시면 됩니다.

  • 내일보자 · 300115 · 12/02/11 13:44 · MS 2019

    죄송하지만 국사 근현대사 윤리 강의 추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14 · MS 2006

    국사, 근현대사 - 강민성 고종훈 / 윤리 - 안상종, 위종욱

  • Denian · 339318 · 12/02/11 09:02 · MS 2010

    페이지 25p 에

    'EBS 연계문제 해결법 : 다독이 완벽을 만든다.' 에서 3번째 문단 7번째줄에

    다른 분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정도는 속도였습니다. -> 오타가 있는것같네요

    어제 퇴고 과정에서 너무 내용이 많다보니 못 발견 하셨나봐요 ^^;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0:41 · MS 2006

    '정도는 -> 정도의'로 수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다운로드 수 때문에 바로 수정은 어렵겠지만 혹시 이런 실수가 제법 발생한다면 개정본을 제작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고마워요~^^

  • 울라짱 · 309274 · 12/02/11 09:37 · MS 2009

    문과 윤리 정치 사문
    작년 6월 312 322
    9월 221 333
    수능 333 443
    서울 송파 소재 여고 전과목 내신 2.0

    수능보고 그 날로 재수를 결심한 딸아이의 성적입니다
    3학년되는 겨울 방학 온갖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이유가 국사를 하지 말라는 저때문이었나봐요 국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얼마나 큰지 익히 들었고, 딱히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도 아니어서 그릇에 맞게 연고대를 목표로 공부하다보면 서성한까지는 가겠지 생각했지만 수험생활 내내 뭔가 맥풀린 아이처럼 페이스를 잃었고 내신또한 다 까먹었습니다 수능을 보고 나니 인서울 끝자락도 간당거리는 점수더군요.. 이 아이가 또 국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당연히 말려야할것같은데 또 자신에 대한 믿음없는 엄마로 여기며 방황할까봐 어떻게 말려야할지모르겠네요 큰목표도 좋지만 정시 20%인 설대인데 현실감이 적은 목표는..ㅠ 너무 현실적이어서 꿈조차 빼앗는 엄마라고 하지만 이건 아닌거같은데요 제 생각이 틀릴까요
    맞다면 어떤식으로 국사를 접게해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
    아이 자존감에 상처입지 않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1:20 · MS 2006

    저도 저희 어머니께서 고3 때 국사하지 말라고 무지하게 말리셔서, 학부모님의 말씀이 십분 공감됩니다.

    국사를 선택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마는,
    현실적으로 지금 국사 공부가 일정 수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면 선택하지 않는 편이 더 이성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또한 따님의 경우엔 언수외 성적이 받쳐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언수외 성적을 올리는 것만 하더라도 1년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아요. 거의 미친듯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사나 아랍어를 선택하면 학습량이 늘어나, 전체 공부가 굉장히 타이트해집니다.
    저 역시도 결과적으로 학교 원서 넣을 때 국사 점수는 아무 필요가 없었지만,
    국사나 아랍어를 선택하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내가 빡시게 공부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따님께서 국사를 선택하시는 건 지나치게 리스크가 큰 선택이긴 합니다.)

    일단은 따님이 성인이시구요, 본인 주관이 있는 나이이니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괜히 하겠다고 떼쓰는 걸 말리시면 나중에 부모님께서 '넌 이걸 잘못하고 있어.'라고 바로 잡으셔야 될 때 말이 먹히질 않습니다.

    국사를 선택하고 언수외 공부 중심으로 탄탄하게 해나간다면 오히려 공부에 탄력이 붙을 것이니 이건 좋은 겁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 때 어머니께서 '이건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세요.
    (시행착오를 겪는 게 물론 대학 진학에는 좋지 않을 겁니다만, 이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경험이 되더군요.)

    아... 그리고 재수생 때는 되도록 학습 내용에 터치를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큰 틀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vava · 348474 · 12/02/11 09:57 · MS 2010

    안녕하세요.. 전 문과 재수생이구요 올해수능 외국어 91점 3등급 나왔는데.. 지금 심우철샘 (7법칙 12시간독해) 강의 듣고있는데요.. 이강의 들으면서 ebs수능특강으로 구문연습하고.. 수능특강 한권떼고 나면 수험생활가이드에서 말씀해주신 능률고급독해나 리딩 엑스퍼트나.. 이런책으로 구문연습 해주면될까요.. 그리고 ebs 는 나오는시기마다 사서 구문 독해 연습... 하면서 하반기에 몰아서 다시한번 쫙 보는식으로..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1 11:21 · MS 2006

    네, 그렇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근데 EBS 외국어영역 교재는 1년동안 끼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꾸준하게 독해 연습하세요.

  • 코브 · 346413 · 12/02/11 12:40 · MS 2010

    위의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위 글은 혹시 강사에 대한 언급을 공개적으로 하시기 어려울까봐 비밀글로 해두었습니다.)

    딱 다섯 가지만 더 질문드려도 될까요? ^^;;;

    1.비쫑은 너무 획일화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시진 않나요? 적절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작년 비문학을 모두 다 맞췄다면 굳이 다른 방식의 도입보다는 김동욱T 방식을 그대로 고수해도 될까요?

    2. 독해력 증진을 위해 PSAT의 언어논리나 김동욱T의 우수문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기출만을 지향해야한다면 대체 언제 불안감을 조금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 김성묵T 심화 가 반드시 필요할까요? 아직 개념편을 듣고 있는 단계인데, 다른 선생(안상종T, 위종욱T)에 비해서 상당히 간결하게 간다는 느낌이어서요.
    이 내용만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나머지 내용은 기출문제를 통해 일일이 메꾸는게 바람직하다면
    애초에 안상종T로 갔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4. 언어 성적의 정착은 정해진 방법이 있다기 보다는,
    결국 끝없는 기출 반복으로 인한 실력의 정립으로 생기는 저만의 접근방식의 정립을 통해 이루어내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반드시 어떤 공식처럼 구체화, 시각화시킬 필요가 있는지, 아니라면 일종의 감같은 상태로 내버려두기만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5. 언어는 EBS가 큰 영향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저도 작년에 전혀 안 보고 갔지만
    그래도 활용을 해본다면 (EBS의 교재 질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사실, 독해력을 늘리라는 말씀과 사설 언어도 거부하지 않고 모두 응시하라는 말씀이 상충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 글이나 정독해도 수능을 위한 독해력이 0 ~ +작용만 있을까요? -는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의 의무가 없으신데 성실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21 · MS 2006

    1.비쫑은 너무 획일화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시진 않나요? 적절한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작년 비문학을 모두 다 맞췄다면 굳이 다른 방식의 도입보다는 김동욱T 방식을 그대로 고수해도 될까요?
    → 비문학 쫑내기는 상위권을 위한 교재는 아니구요, 고1, 2 학생들과 고3/재수생 중하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한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독해 방향들이 많이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과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저 역시도 그러기에 이 교재의 대상 학생들에게만 추천해주는 편입니다.

    2. 독해력 증진을 위해 PSAT의 언어논리나 김동욱T의 우수문항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기출만을 지향해야한다면 대체 언제 불안감을 조금 내려놓고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아무 필요 없습니다. PSAT 하고 싶으시면 대학 오셔서 하세요.

    3. 김성묵T 심화 가 반드시 필요할까요? 아직 개념편을 듣고 있는 단계인데, 다른 선생(안상종T, 위종욱T)에 비해서 상당히 간결하게 간다는 느낌이어서요.
    이 내용만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나머지 내용은 기출문제를 통해 일일이 메꾸는게 바람직하다면
    애초에 안상종T로 갔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 해당 선생님은 기본-심화 커리큘럼을 모두 들어야 하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다지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이구요.
    나머지 두 선생님은 한 강좌로 끝나는 분들이라... 오히려 그 분들을 추천을 많이 드리죠.
    하지만 이미 선택하신 이상 수강하셔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웬만하면 그것 때문에 강사 바꾸지는 마세요.

    4. 언어 성적의 정착은 정해진 방법이 있다기 보다는,
    결국 끝없는 기출 반복으로 인한 실력의 정립으로 생기는 저만의 접근방식의 정립을 통해 이루어내는 것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반드시 어떤 공식처럼 구체화, 시각화시킬 필요가 있는지, 아니라면 일종의 감같은 상태로 내버려두기만 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 전자가 더 옳겠지요. 끊임 없는 훈련으로 평가원 식의 지문 독해가 익숙해지는 겁니다.

    5. 언어는 EBS가 큰 영향이 없다고 말씀하시고, 저도 작년에 전혀 안 보고 갔지만
    그래도 활용을 해본다면 (EBS의 교재 질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사실, 독해력을 늘리라는 말씀과 사설 언어도 거부하지 않고 모두 응시하라는 말씀이 상충되는 측면이 있지 않나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 글이나 정독해도 수능을 위한 독해력이 0 ~ +작용만 있을까요? -는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 사설 언어도 거부하지 말라고 한 건... 그거 본다고 지문 독해력 안떨어져요.
    평가원 지문 몇 회 분씩 보다가 사설 모의, 그걸 분석한 것도 아니고 한 번 풀었다고 해서 지문 독해력이 떨어진다면
    그건 공부를 잘못 한 거죠. 그런 일은 없습니다. 언어 공부의 가장 핵심이 기출이면 되는 겁니다.

  • 깊은두눈 · 365571 · 12/02/11 12:41 · MS 2011

    항상 감사합니다
    다운로드 해서 인쇄해서 보고있어요 ㅎㅎ
    저는 24살 예비역 문과구요
    작년에 6월부터 시작해서 평균5등급에서 평균 2등급으로 향상됐습니다.ㅎㅎ
    집은 인천인데 강남에서 자취하며
    재종반 반수반에 다녔구요
    올해 아쉬워서 한해 더하려고 하는데요
    강원님이 제가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실거 같아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1. 제가 집앞에서 독학하다 다시 작년에 다녔던 재종반에 다니게 됐는데,
    아무래도 집안에 부담이 될거같아서 통학을 하려 합니다.
    통학하게되면 집앞에서 버스타고 항상 앉아서 1시간 이내로 갈 수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 독학하며 인터넷 강의에 의존하게 됐는데, 재종반 다니게 되면 언수외 기준으로 하루에 얼마나 들어야 할까요?

    하루 수업은 3시 20분에 끝나고, 그 이후로 10시까지는 자습시간입니다.
    독학할때, 인강 커리가
    언어: 종합강의1 비문학1 (박광일,김동욱)
    수리: 수1 미통기1 (한석원 알파테크닉)
    외국어 구문독해1 문법1 (이명학 신택스, 유호석 GIE)
    이렇게 듣고 있었는데요. 애매한것좀 정해주세요 ㅎㅎ

    3. 사탐은 작년에 윤리,사회문화 두 과목을 했었는데
    6월 교평때 7,5등급에서
    10월 즈음에 둘 다 거의 만점에 수렴하게 공부했었는데
    올해 둘다 2등급 나왔거든요.
    불안해서 보험용으로 정치를 할까 생각 중인데(처음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어요~

    어려 질문 했는데, 답변 기다릴께요 항상 감사합니다 :)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25 · MS 2006

    1. 되도록 집에서 가까운 학원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에도 좋은 학원들 많으니 다니세요.
    굳이 메이저 급의 학원에 다니실 필요는 없습니다. 강사 좋다고 성적 오르는 것도 아니고 애들 좋다고 성적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건 자기가 어떻게 공부하느냐지요.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최선입니다.

    2. 10시까지는 자기주도적인 학습만 하시다가 이후 집에 가셔서 인터넷 강의 들으세요.
    자기주도적인 학습 시간을 많이 확보하셔야 성적이 오릅니다.

    3. 사회탐구 과목은 세 과목 선택하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거든요.
    보험용이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표현은 적절치 못합니다. 모든 과목을 전략적 과목이라 생각하시고 학습해가세요.

  • 열심히해야지 · 308009 · 12/02/11 16:20 · MS 2009

    리웰님 하나만 더질문할께요 서울대는 어느정도 성적의 학생이 준비해야해요? 3~4월 까지 언수외 안정적인 성적만들면 국사시작해도되나요?

    아니면 그때는 좀 늦었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29 · MS 2006

    저는 대충 언수외 백분위가 280 정도 이상이 될 때 국사를 시작해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학습량이 많기에 공부하는 데 탄력은 줍니다만, 투자 시간 대비 성적 향상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과목이라....
    최상위권이 아닌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추천드리진 않아요. 언수외 학습시간 늘리고 논술 준비하세요.

  • 로쟌 · 393891 · 12/02/11 16:25 · MS 2018

    리웰님이 추천해주신 인강 상위권 강좌중 최원규의 직독직해 수강할려고 하는데요. 그 후속강좌인 최직직 심화편 (구/독해의달인) 수강할 필요가 있을까요?? 리웰님은 수강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김기훈선생님의 리딩스킬 원리와개념완성이 아닌 실력 강좌를 추천해주시는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31 · MS 2006

    해당 강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굳이 수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저는 3강까진가 듣고 자체종강, 필요성을 못 느꼈네요.).
    김기훈 선생님의 원리와 개념완성편은 너무 내용도 많은데다 실전적인 감이 떨어져서 실력 강좌를 추천드리는 겁니다.
    원래는 피니싱 터치를 추천드리는데,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 브루노마스 · 400829 · 12/02/11 17:34 · MS 2012

    리웰님 이투스에서 인터뷰하신거 보고 찾아왔어요.

    저는 고2때 11월쯤에 자퇴했구요. 그후 공부를 안했어요. 자세한이야기도있지만 그것은 넘어갈께요.

    2012 수능 7 5 7 5 6 7 이렇게 나왔어요. 전 재수를 하기로 했어요. 물론 이런 하위권은 재수해도 평균 4~5등급만나와도 잘한거지만

    저는 자병원이있는 간호학과 4년제를 가기위해서 결심했죠. 또 여태 태어나서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이 없어서.

    정말 해봐야겠다. 해보면 도움이 될거같고 꼭 대학을 못간다하더라도 이런 경험을통해 좀더 성숙해질거같아서요.


    여튼 질문좀 드릴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수리는 정승제t 의 개때잡을수강하고있어요. 4월중순이면 끝나요. 그러면 기때잡이라고 기출분석강의를 들은후에

    이투스의 수능기출사를 계속 풀으려고합니다. 그외 다른문제집을 또 풀어야한다면 풀어야할 문제집이 더 있을까요? EBS나 시중에있는...

    2.강의는 개때잡 기떄잡 파이날 이렇게만 들을거에요. 기때잡은 한 총50강정도 됩니당. 수리공부시간은 3~4시간정도되요.
    나쁘지않나요?





    언어는 사실 고1때부터 놨어요, 첨모의고사봤는데 3등급이 떠버려서 잘하는가보다하고 놨죠 ㅠㅠ

    언어의 감? 이 있는줄알았어요. 시골학교라 3등급이면 전교 10등안에들정도로 잘해서 ...

    결국 3년동안 안하니까 7등급ㅋㅋ 을받았더라구요.

    아무튼 이근갑쌤강의를 들으려고해요.



    3.지금 내뛰수완강이고 언어문학듣고나서 바로 종합언어 들어가서 어려우면 유기적 비문학듣고 종합으로 가려구요.

    그후 쓰기어법까지만 수강하고 (기본필수강의에요 모두) 그럼 약 5월달에 완강할꺼같아요.


    4.그후 문제집을 풀으려고해요. 일단 이투스 수능기출사가있구요. 그것만 계속풀으면 될까요? 다른문제집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

    다. 입시or문제집 자퇴생이라 너무 모르겠어요.ㅠㅠ

    5.5월달에 완강하고 하면서 문제지물면서 7~8월되면 중간점검이라구강의듣고 마지막에 파이날들으려구요.

    언어공부시간은 2~3시간이에요 어떤가요??




    .외국어



    전 타미 김정호t강의를 들어요 동사 주어 목적어 형용사가 뭔지도 모를정도였으니까요 ㅠㅠ


    스킬강의는 아예모르겠더라구요. 어렵구

    6.아무튼 현재 BTB완강에 AB하구있구요 2월말 완강할꺼같아요.

    3월1일부터 독해혁명이랑 영어의정도AB(재수강) 할꺼고 4월까지요 4~5월은 최영단이랑 듣기강의 오예듣고

    6월전까지완강하고나서 신택스라고 이명학t강의 1.0 하나듣고 리딩엔로직 1.0 2.0 이렇게 3개들으려고해요.


    물론 이명학t가 어렵긴한데 독해력 잘기르고 들으면 괜찮다고 조교님이그러더라구요.

    AB재수강은 모르는부분이나 다시들으려구요. 제가 영어 개념이 너무 약해서 다시듣는걸 추천하더라구요 조교님이


    이렇게하는거 위험할까요? 하루공부는 외국어 4~5시간이구 단어는 따로 시간내서 외우고있어요. 명품보카.



    7.그리고 문제집은 당연히 EBS겟죠?

    EBS랑 기출풀고 하려구요. 마지막에 파이날듣고...


    8.글구 듣기요 듣기는 저정말 1번도 어렵거든요. 못풀어요

    듣기강의듣고 5월부터 그 EBS고교영어듣기? 그게 반영되니 그거로 수능전까지 계속하면 다맞을수있겠죠?


    사탐은 개념강좌듣고 수능기출사 풀어보고 파이날 들으려고합니당..




    부탁드립니다. 리웰님.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40 · MS 2006

    질문을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이 질문 저 질문 겹치는데다... 어떤 걸 물어보고자 하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그저 주저리주저리 쓰시면 답변하는 사람이 곤란해요 ^^:

  • 천연옥 · 369537 · 12/02/11 18:53 · MS 2018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언어 기출풀때 현대시쪽이 완전히 기억나서요.. 진짜 원래 시 같은경우는 상황자체를 좀 모르는 상태에서 풀어야 재밌는데 이거 뭐 다 아니깐 재미도 없고 그냥 사람들이 풀래서 푸는느낌입니다
    비문학같은 경우는 얻는것이 보이는데 문학 (특히 현대시)는 안보여서요.. 차라리 완전 쌩판 아는것은 나중에 풀어도 되는지? 기억 희미해질쯔음에.


    2. 마더텅 모의고사 (수능 대비 영어듣기로는 가장 어려운듯?) 많이 들어서

    이제 한 6월까지는 텝스 리스닝 들으려고하는데요. 괜찮을까요? 물론 수능 안듣는다는 것이 아니라 1주일에 1~2번씩은 꼭 문제풀고 평소에는 텝스 리스닝만 하는것이 어떤지..(2년동안 듣기틀린적은 없네요..,)

    3. 언어영역 시간이 너무 많이걸리네요..

    평소에 모의고사 볼때도 종칠때 마킹했고 거의 빠듯하게 보내는데

    집에서 풀때는 80분을 초과하는.....아....

    시간이 진짜 안주네요.. 이러다가 수능에서도 시간 부족할삘인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46 · MS 2006

    1. 언어 기출풀때 현대시쪽이 완전히 기억나서요.. 진짜 원래 시 같은경우는 상황자체를 좀 모르는 상태에서 풀어야 재밌는데 이거 뭐 다 아니깐 재미도 없고 그냥 사람들이 풀래서 푸는느낌입니다. 비문학같은 경우는 얻는것이 보이는데 문학 (특히 현대시)는 안보여서요.. 차라리 완전 쌩판 아는것은 나중에 풀어도 되는지? 기억 희미해질쯔음에.
    → 올해 기출문제 네다섯번은 보셔야 할텐데, 재미없어서 풀고 싶지 않다는 건 옳지 못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문학의 경우 작품보다는 선택지에 집중하셔야 해요. 선지의 모르는 단어(문학개념어) 중심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네요.

    2. 마더텅 모의고사 (수능 대비 영어듣기로는 가장 어려운듯?) 많이 들어서 이제 한 6월까지는 텝스 리스닝 들으려고하는데요. 괜찮을까요? 물론 수능 안듣는다는 것이 아니라 1주일에 1~2번씩은 꼭 문제풀고 평소에는 텝스 리스닝만 하는것이 어떤지..(2년동안 듣기틀린적은 없네요..,)
    → 저는 마더텅 듣기 교재는 말의 빠르기만 빠른 것 같아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텝스 공부를 하시는데 굳이 수능 영어 듣기 문제집을 푸는 이유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라면 텝스 리스닝만 하다가 가끔씩 EBS 영어 듣기 교재로 수능에 대한 감을 키울 것 같네요.

    3. 언어영역 시간이 너무 많이걸리네요.. 평소에 모의고사 볼때도 종칠때 마킹했고 거의 빠듯하게 보내는데 집에서 풀때는 80분을 초과하는.....아.... 시간이 진짜 안주네요.. 이러다가 수능에서도 시간 부족할삘인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 언어영역 시간은 조금씩 훈련을 통해 줄여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무작정 시간만 줄이려고 하다가는 정확성이 현격하게 떨어진 상태에서 '시간만' 줄게 됩니다. 100점 받는 훈련을 꾸준하게 하셔서 시간을 줄여나가세요. 이게 많은 훈련을 필요로 합니다만, 언어영역 시간 단축에 유일한 전략입니다.

  • 천연옥 · 369537 · 12/02/12 19:57 · MS 2018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질문이 있는데..

    시를 풀다보면 물론 주제가 딱 보이는것도 많겠지만

    최근들어 느끼는 건데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지...? 주제가 아예 감이 안잡힙니다..

    거의 보기에 있는 선지로 파악할 수 있기는 한데요.

    선지에서 아예 유추를 할 수 없는 시가 나오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요?

    구체적으로 어떤 유형이냐면 시어에 ㄱ_____ ㄴ________ 이렇게 되있고 이 시어에 대한 의미 같은거 나오잖아요? 거기서 좀 찍는 느낌이 들어서요..

  • 문코비 · 381999 · 12/02/11 19:36

    올해 수능보는 고3 문과학생인데요.수리영역이 3~4등급인데..거의 기초가부실해서요..
    올려주신대로 정석2~3번돌리고 수능다큐한권풀고 기출들어갈생각인데요.ebs는 학교에서 내신대비할때 그냥 수업시간에
    열심히풀고 틀렸거나 선생님들이 강조하시는것만 별표치고 보고그냥 그런식으로 할려구요.근데 제가 한석원선생님 알텍은 듣기버거울거
    같아서 생각의질서?그강의 주문해서 정석이랑 같이돌리려고했거든요.근데 강의까지 참조하는데 이왕돌릴거면 실력정석돌려볼까 생각도드네요.
    3등급이하 학생이 실력정석 혼자돌리다가 100%중도포기한다는 소리들었거든요, 근데 저는 혼자돌리기보다는 한석원T강의참조하면서 돌리는거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하구요..아니면 기본정석이 나을까요?기본정석은 연습문제까지 다풀고 실력정석은 기본,유제만 반복해서 볼생각이였는데..
    아그리고 사문.윤리.근사 인강T좀 추천해주세요~사탐은 인강이 꿀이라고해서요.사실 윤리와 사문중에 고민중인데 ㅠㅠ전 개인적으로 윤리가맞는거같기도하고..
    아그리고 지금언수외등급이 거의335 434 이정도 왔다갔다해서;;거의 공부 밑바닥부터 시작하는수준인데요..언수외 중심으로 공부해야할것같아서
    사탐3과목 못할거같은데 ㅠㅠ2과목 준비해서 수능봐도됄까요? 아그리고 단어장 워드스펀지나 숨마쿰 워드매뉴얼같은거 할필요 없다고하셨는데, 이번 어휘끝개정판은 어떤가요?
    혼자서 하루에 1강씩 외우고 있는데 단어가 너무 어려운거 거같기도하고 ㅠㅠ너무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50 · MS 2006

    실력정석은 추천드리지 않는 교재입니다.
    지금 일단 실력으로는 기본정석 + 문제기본서가 더 중요하니, 이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50~70문제를 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하게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사문은 위종욱, 윤리는 안상종, 위종욱, 근현대사는 강민성, 고종훈 선생님을 주로 많이 듣고요.
    사회탐구는 세 과목 선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휘끝은... 지금 본인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의 교재는 아닌 듯 싶습니다. 좀 더 쉬운 교재를 선택하셔서 반복하세요.

  • 설농경13 · 371882 · 12/02/11 20:27 · MS 2011

    공부의왕도에서 봤었는데
    자이에도 있길래 친구랑보고 반삭인데도 훈남했는데
    진짜 그분일줄 몰랐네요 ㅋㅋㅋㅋ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51 · MS 2006

    헤헷, ♡

  • charming보석 · 390583 · 12/02/11 20:58 · MS 2011

    요즘 사실 최원규 선생님의 직독직해 강의를 수강중인데요 ㅜㅜ 선배님이 이 강의 추천도 해주셔서 그렇고 선생님께서 정말 잘가르쳐시더군요...

    혹시 그래서 묻는 건데요 ㅜㅜ 이 강의 복습을 잘 못하겠어요 .
    이거 도대체 해석을 선생님 방식대로 하면 더 느려지고... 제가 사실 일년에 10번 모의고사치면 3번정도 2등급 나오고 항상 1등급이 나오지만 불안해서 외국어 공부도 열시미 해서요..

    그리고 언어 언정보책 작년것 있는데 풀지를 않았어요... 올해걸 새로 사서 풀까요?
    솔직히 언어의 기술은 너무 양이 많아 힘들더구요......언정보 공부는 거기서 시키는대로 하면 되나요? ㅜㅜ 저 그리고 메일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네요 ㅜㅜ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55 · MS 2006

    메일이 한 열흘 정도 답변을 쉬었을 뿐인데 500통이 온 상태라...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쩝........
    그래서 올해는 메일을 통한 상담은 못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답장을 아직 드리지 못해 미안하구요.

    언정보는 작년 꺼 보셔도 되고, 올해 꺼 보셔도 되고, 큰 차이는 없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해당 강좌의 경우 복습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구문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접하고 그 패러다임(쭉 읽어간다는)에만 맞춰서 글을 읽어가세요.
    그 방식대로 완벽하게 해석(번역)을 하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주어진 정보를 본인이 이해만 하면 됩니다.

  • 고구마(박병성) · 348398 · 12/02/11 21:23 · MS 2019

    같은 학교 같은 과라 신입생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보았는데 바쁜와중에도 좋은 내용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우관이 크지 않아 오가면서도 만날 법도 한데 아직 신입생이라 대우관에 올일이 없는지 한번도 못보고 정든 모교를 떠나게 되었네요. 학교생활 잘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응원합니다. 올해는 반활동 등도 맘껏 누리시고요. (3학년부터는 눈치보입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55 · MS 2006

    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 1고경3 · 395843 · 12/02/11 21:44 · MS 2011

    리웰님 가이드 감사합니다 글고 잘생기셨어요ㅎㅎ

    부산학원에 다니셨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무의식중에 강사진이 제일 훌륭하고 시설도 좋은 곳에서 공부하신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또 제가 부산대성에 가기 때문에 참고가 될 만한 부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강사진의 실력을 걱정하던 (개강하고 나선 불평불만으로 이어졌겠죠..)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셨어요 쌤들을 최대한 활용하겠습니다


    생활면에서 궁금한게 있어요~
    학원갔다가 집에 돌아오시면 뭘 하셨어요?

    제게는 이 시간 활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작년에 너무나 헛보냈기 때문이에요

    전 재종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11시 20분인데
    바로 자기엔 이른 시간이라 집에 돌아와서 풀어지지않을까 많이 걱정됩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0:58 · MS 2006

    저는 기숙반에 있어서... 집에 돌아가는 일이 없었죠,ㅋㅋㅋㅋ
    자습이 끝나면 바로 기숙사 올라가서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교실와서 공부했구요.

    친구의 경우에는 집에 돌아오는대로 인터넷 강의 한두 강좌 듣고 주무시면 되겠네요.
    따로 책 꺼내놓고 공부하기에는 조금 지루하고 피곤할 겁니다.
    수업 내용 열심히 필기하고, 다음날 계획하시면 주무실 시간이 되지 싶습니다.

  • 1고경3 · 395843 · 12/02/11 21:59 · MS 2011

    언어어법 인강이나 교재 추천해주세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1:00 · MS 2006

    강의는 이근갑 선생님, 교재는 패싱코드707 어휘 어법특강(두산동아)을 주로 추천드립니다.

  • 메타몰포시스 · 335936 · 12/02/12 01:48 · MS 2018

    오빠 완젼 잘생기셨어요!!>.< 작년에 올려주신 것도 잘 봤었는데 올해 것은 정말....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군요ㅋㅋㅋ 바쁘시겠지만 질문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언어의 기술을 보고 있는데 기술자군님의 말씀에 의하면 언기를 3번 이상 반복학습하고 기출문제를 무한반복해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될 시에는 EBS공부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 것 같고,,, 또 이제 언기 2회독 돌리고 있는데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ㅠ 언기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고 만약 추천하신다면 어떤방식으로 ebs와 병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11:05 · MS 2006

    해당 교재는 올해 디자인이 참 잘 나와서 끌리긴 하던데..... 제가 추천을 드리지 않는 교재입니다.
    실전적인 감이 떨어지는 교재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언어를 학문으로 접근한다고 하면 적절할는지요.
    보는 학생 대비 성적이 오르는 비율도 적은 것 같구요(물론 데이터가 없기에 경험적으로만 말씀드릴 수 있겠지요).

  • 경한ㄱㄱㄱ · 362937 · 12/02/12 08:10 · MS 2010

    안녕하세요~~예비고3인데 궁금한게 생겨서~~ㅜ
    ebs 수능 특강과 천일문 심화편, 워드 마스터가 있는데요.. 천일문만 하려니 졸려서...ㅜ

    매일 수능특강 6개씩하면서 천일은 10~20문장씩 누적학습, 워드마스터는 자투리 시간에 2day씩 외우려 하는데 이정도면 되려나요..

    이과생이라 영어 공부할시간이없어서 전략이..ㅠ 그리고 연계교재 공부할때 어떤식으로 공부해야되나요??

    우선은 a,b,c로 난이도 구분하면서 풀고있는데 수험생 입장에서는 판단이 어려워서.;;


    그리고 언어 언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언정보나 리웰님 책과 상호 보완 가능한가요??
    기출은 지문별과 1회별중 어느걸 해야되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19 · MS 2006

    워드마스터 하루에 2day 씩 외우시면 양이 많으실 텐데요.
    초반에는 쉬운 단어가 많으니 2day씩 외우더라도, 30일차 이후부터는 한 단원씩만 진도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외국어영역 연계교재는 반복적으로 읽는 게 답입니다. 이 부분은 가이드에도 적어드렸으니 참고하시구요.

    언기보다는 언정보가 제 책의 훈련 지침과 더 잘 어울릴 겁니다.
    언어의 기술보다 언정보 3.0이 실전적인 느낌이 훨씬 큰 책이라... 제 책 역시 이 부분에 중점을 두었거든요.
    기출문제집이지만 기출 훈련서라는 말이 더 적합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기출은 회별 풀이가 좋습니다 ^^

  • 아카1 · 384344 · 12/02/12 09:40

    리웰님 궁금해서 이렇게 댓글달아봐요.
    그 영어 상위권? 에서 추천강좌가 스피드직독직해 있떠라구요. 그게 좀 영어처음접하는사람한테는 너무 어렵나요?
    제가영어를 안하던사람이엿는데 최원규쌤 프리패스 사서 원리문법듣고 스피드직독직해 들을려고하는데
    그전에 다른분강의듣고 듣는게 좀 좋을까요 ??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21 · MS 2006

    말씀하신 강좌는 3등급 이상의 학생이 들었을 때 좋은 강의입니다. 아니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거구요.
    현재 이 등급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가이드에 적힌대로 중하위권 대상으로 적어드린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시는 게 더 좋을 듯 합니다.

  • 스이쿤 · 398952 · 12/02/12 12:19 · MS 2011

    수험생활가이드 잘 보고 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아 근데 몇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제가 재수생이고 올해 수능에서 수리 96점 맞았었는데요. 뭔가 넘기 힘든 벽이 있는 느낌이라...
    강필선생님 접근법이 마음에 들고 그 어떤 선생님들보다도 자기 주도 학습시간을 존중해주는 분이신듯 해서요...
    (커리같은게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하는 분이라져...)
    수능코드인강들으며 기출문제 많이 풀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상위권 인강으로 리웰님의 추천이 없기에.... 샘의 전달력이 많이 부족하셔서 비추신가요? ㅠㅠ



    2. 외궈는 97점 맞았구요. 언어가 82점.....(언어 호구에여) 근데 내신이 1.14 라... 아까워서 재수하는데요.
    서울대 수시는 넣을 건데요.... (현역때 겁먹고 안넣었어요ㅠㅠ) 서울대 정시 준비 하는게 맞나요?
    어차피 서울대 수시떄문에 국사 제2외궈까지 의무적으로 봐야 하긴 하는데요.
    고1 이후로 국사 책을 펴보질 않았어요. 국사 강민성샘 인강 들으며 시작할까하는데 호구짓인가여?
    아랍어도 새로 시작할거구요 .....
    만일 호구짓이라면,,,,, 국사 포기하고 제2 외궈랑 사탐 2개만 챙길까요?



    3. 윤리를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데..... 대성마이맥의 허순용샘 아신가요?........
    그분 인강 들어보려하는데요..... 그분이 숨어있는 진리라기에......
    근데 오르비는 안상종 샘 같은 분이 대세 인듯하네요 ㅠㅠㅠ




    바쁘셔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ㅎ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26 · MS 2006

    1. 수리영역에서 한 문제는 반복하여 풀면서 실수를 발견할 대상입니다. 가이드에 이 부분 적어드렸으니 참고하시구요.
    만약 어려워서 제일 어려운 한 문제를 놓친 거라면 역시나 꾸준하게 문제집을 푸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강의를 통해서 이 부분은 보완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말씀하신 강사님은 질문주신 분 역시 동일하게 판단하셨지만, 지나치게 지루한 감이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았습니다.

    2. 국사를 선택하냐 안하느냐의 문제네요. 제가 친구의 상황이라면 할 것 같습니다.
    언어에서 채워야 할 게 아주 많아 보이긴 합니다만... 꾸준하게만 해나가세요.
    언어영역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점수가 안 오르는 거지.... 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올릴 수 있는 영역입니다.

    3. 제가 그 분 강의 들어봤습니다. 숨은 진리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되구요. ^^;
    그냥 잘 모를 때는 가장 유명한 선생님 강의 들으세요. 1타 강사들은 1타 강사인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 스이쿤 · 398952 · 12/02/12 12:28 · MS 2011

    아! 그리고 한가지더요.....

    지방재종이라 그런지... 3월 3일 개강이네요...

    2월까지 해서 서울대 서류 정리 마치고

    올해수능시험지 다시 풀며 제가 약한 부분을 확실히 짚어보려하는데요.

    그리고 3월에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해도 될까요?

    다들 2월부터 시작 하는듯 해서 불안하네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27 · MS 2006

    올해 수능 시험지를 지금 다시 볼 필요는 없으시구요,
    영어 어휘나 수학 문제집 한 권 정도만 떼시면 될 듯 합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국문법 정리도 하시구요.

  • rcwtop · 289115 · 12/02/12 14:47 · MS 2009

    감사합니다~ 재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advanced reading expert시리즈랑 능률고급영문독해71을
    사서 보려고하는데 어떤 책이 더 어렵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29 · MS 2006

    제가 풀어본 경험으로는
    난이도로 줄을 세워보자면 Reading Expert 4 - 능률고급영문독해 71 - Reading Expert 5 - Adv. R. E. 1 - Adv. R. E 2 입니다.

  • 성의유찌니 · 345595 · 12/02/12 14:57 · MS 2017

    안녕하세요? ㅎㅎ작년고삼때도 수험생활가이드로 도움을 많이받았는데 원하는곳에 가기위해 재수하는 학생입니다^^ ㅎ너무멋지신거같아요^^ㅇ
    수리영역에관해서 질문을 드릴게있는데요ㅎ 알파테크닉을 들을건데 제시해주신
    다섯단계중 어느단계에들어야 적합할까요??이과학생입니다ㅎㅎ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30 · MS 2006

    문제기본서와 병행하시면 됩니다.
    두세 강의 듣고 해당 단원 해당 문제 풀도록 하세요. 빠른 속도로 정리하기 바랍니다.

  • ddorang · 400151 · 12/02/12 15:21 · MS 2012

    리웰님 고3 문과학생인데요 수리에서 특히 확통 파트가 약한데
    확통부분 잘가르치는 쌤 or 걍 리웰님이 보시기에 괜찮다싶은 분 추천좀 해주세요!
    성적은 2-3등급정도입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31 · MS 2006

    확통 파트에 '한해서' 신승범 선생님이 제일 좋습니다. 나머지 파트는 별로구요.
    괜히 이거 추천했다가 학생들이 다른 단원까지 들을까봐 함부로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 수험생활은힘들어 · 365861 · 12/02/12 15:36 · MS 2011

    몇가지 질문.. 드리고 싶어요.
    미리 정말 감사드려요.

    1. 위에 언기 말씀하신분에 대한 댓글이 저도 궁금합니다. 지금 언어 성적은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고3이고요 평가원/수능 풀어보면 1등급은 거의 안정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언기 1회독(띄엄띄엄) 했는데요.. 마지막에 발목잡는 한두문제(1등급컷 80대인경우는 서너~대여섯문제)에서 선지 가려내는 등의 일에서 언기가 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대칭성, 특히요). 근데 부정적 여론(?)도 꽤나 많더라고요. 저의 경우는 언기 두번정도 더 봐서 체화하려 하는데, 별로일지요.(참고로 이항관계가튼거는 안맞아서 버렸습니다)

    2. 수리도 언어랑 비슷하게 1등급 중반 정도 되는것 같아요. 평가원 풀어보면 평균적으로 백분위 98%정도 수준? 수리 공부시 고난도 문제집하고 기출문제, ebs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하려합니다. 지금은 메가고난도n제와 수특과 기출을 하고있어요. 근데 이외에 고난도 문제집 추천하실게 있는지요..? 예를들어 자이프리미엄, 일등급수학, 한수위(맞나요?), 특작 등.. 어느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3. 혹시 언어 공부하실때.. 평가원 문제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거 없으셨나요? 저의 경우는, 보통 1컷 90초반정도의 시험이라 하면 평균적으로 2개 정도 틀리는데요, 하나는 실수거나 답지 보자마자 '아! 나ㅂ.ㅅ'하는문제, 하나는 상당히 고민하다가 찍었는데 틀린, 오래 봐도 잘 이해가 안가는 문제, 이정도에요. 물론 후자중에 이해 가는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요, 지금까지 2005년이후 평가원/수능은 거의 1회독은 한거가튼데요 그중 한 다섯문제정도는 계속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것들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혹시 아이디어가 있으신지요..?

    4. 수리는 양치기론과 기출반복론이 대립(?)하는것 같기도 한데요, 둘다 해보려고요. 즉 목표는 기출4회독+고난도문제집과 ebs 섭렵...(너무 거창할까요..^^;) 그런데 기출은 시간차를 좀 두고 푸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요. 이번 겨울방학에 1회독은 할것 같은데요, 한달 정도는 쉬고 4~5월에 2회독, 또 쉬었다 3회독, 이런 식으로 하면서 여러 풀이방법 생각해 보고, 쓰인 개념들과 실수포인트 정리해나가면 되겠지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42 · MS 2006

    이런 질문을 하실 때는 비밀글 설정하지 마셔요~ 다른 친구들도 봐야지요 ^^
    다른 분들이 보셔서 점수가 오른다 하더라도 그만큼 본인이 더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1. 위에 언기 말씀하신분에 대한 댓글이 저도 궁금합니다. 지금 언어 성적은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비고3이고요 평가원/수능 풀어보면 1등급은 거의 안정적으로 나오더라고요. 저는 언기 1회독(띄엄띄엄) 했는데요.. 마지막에 발목잡는 한두문제(1등급컷 80대인경우는 서너~대여섯문제)에서 선지 가려내는 등의 일에서 언기가 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대칭성, 특히요). 근데 부정적 여론(?)도 꽤나 많더라고요. 저의 경우는 언기 두번정도 더 봐서 체화하려 하는데, 별로일지요.(참고로 이항관계가튼거는 안맞아서 버렸습니다)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2. 수리도 언어랑 비슷하게 1등급 중반 정도 되는것 같아요. 평가원 풀어보면 평균적으로 백분위 98%정도 수준? 수리 공부시 고난도 문제집하고 기출문제, ebs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하려합니다. 지금은 메가고난도n제와 수특과 기출을 하고있어요. 근데 이외에 고난도 문제집 추천하실게 있는지요..? 예를들어 자이프리미엄, 일등급수학, 한수위(맞나요?), 특작 등.. 어느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 그 네 권 모두 좋습니다. 말씀하신 책 중에 일등급 수학은 지나치게 어렵긴 합니다만, 최상위권이라면 도전해볼만 합니다. 네 권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세요. 쉬운 수능에서라도 어려운 문제로 꾸준하게 훈련하다보면 나중에는 그만큼 다시 실수를 점검해볼 시간이 많아집니다. 안정적인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세요.

    3. 혹시 언어 공부하실때.. 평가원 문제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거 없으셨나요? 저의 경우는, 보통 1컷 90초반정도의 시험이라 하면 평균적으로 2개 정도 틀리는데요, 하나는 실수거나 답지 보자마자 '아! 나ㅂ.ㅅ'하는문제, 하나는 상당히 고민하다가 찍었는데 틀린, 오래 봐도 잘 이해가 안가는 문제, 이정도에요. 물론 후자중에 이해 가는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요, 지금까지 2005년이후 평가원/수능은 거의 1회독은 한거가튼데요 그중 한 다섯문제정도는 계속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것들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혹시 아이디어가 있으신지요..?
    → 진짜 이해가 안되는 문제는 학교/학원 선생님께 질문하러 가세요.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하루에 한 회분씩 기출문제를 풀었는데, 이틀에 한 번은 선생님께 질문했던 것 같군요. 자신의 지문 독해가 잘못된 경우로, 사고 과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4. 수리는 양치기론과 기출반복론이 대립(?)하는것 같기도 한데요, 둘다 해보려고요. 즉 목표는 기출4회독+고난도문제집과 ebs 섭렵...(너무 거창할까요..^^;) 그런데 기출은 시간차를 좀 두고 푸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요. 이번 겨울방학에 1회독은 할것 같은데요, 한달 정도는 쉬고 4~5월에 2회독, 또 쉬었다 3회독, 이런 식으로 하면서 여러 풀이방법 생각해 보고, 쓰인 개념들과 실수포인트 정리해나가면 되겠지요?
    → 네, 거창한 계획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입니다. 기출은 근데 세 번 정도만 보면 이미 익숙해져있을 겁니다. 막판에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실제 시험지로 한 번 정도만 더 풀어보세요(실제 시간에 맞춰 재검하는 연습까지).

  • 점수도둑 · 400316 · 12/02/12 15:48 · MS 2012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궁금한것 질문좀 해도 될까요;?

    1. 저는 예비고3이고 외국어가 3등급정도나오는데요; 제가 이명학t 신택스1.0듣고있습니다. 완강하고나서 어법2문제를 자꾸 틀려서 어법2문제 잡을수있는걸로 인강 하나 짧은거 들으려고합니다. 짧은걸로 추천좀해주세요.

    2. 추천해주신 스직직 들으면 도움이 많이되나요?? 신택스 듣고 어법들으면 스직직들을 시간이 좀 없을것같아서요; 아니면 어법을 독학하고 스직직을들을까요? 만약 이렇게하는게 좋다면 어법 독학책 추천부탁드립니다~

    3. 리딩스킬스도 공부해야한다고하셨는데 김기훈t가 그쪽을 잘가르치시나요?? 나중에 독해실력이 되면 리딩스킬스 심화 꼭 들어야하나요? 시간이 약간 부족할것같아서.. 그니까 도움이 많이되는지가 궁금합니다

    4. 언어도 3등급나오는데요;; 언어 쓰기.어법도 공부해야하는데 김동욱t의 쓰기.어법.언어학제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 인강을 10시후에만 들으라고하셨는데 아직 기초가 잘닦인것같지않아서 10시전에 독학으로 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인강듣는게 좀 많아서 10시후부터 듣는건 좀 무리가있는데요; 1학기 시작하기전까지만 인강을 위주로 공부하고 학기시작하면 독학공부하고 10시후에 인강들을까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6. 과탐을 하루 정해서 몰아서 공부하는게 조금씩 공부하는것보다 효율적일까요? 그니까 하루에 최소한의 언수외공부를하고 탐구 몰아서하는거요

    질문이 좀 많은데 답변부탁드립니다^^;;;
    ps.잘생기셔서 부러워요~ㅋㅋ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50 · MS 2006

    1. 저는 예비고3이고 외국어가 3등급정도나오는데요; 제가 이명학t 신택스1.0듣고있습니다. 완강하고나서 어법2문제를 자꾸 틀려서 어법2문제 잡을수있는걸로 인강 하나 짧은거 들으려고합니다. 짧은걸로 추천좀해주세요.
    → 강의로 정리하려고 하지 마시고, 에몽의 어법어휘 실전지침서로 개념 정리 한 번 하시고, 이후 쎄듀 어법어휘 모의고사나 수능다큐 어법어휘편 등으로 문제풀이 하세요.

    2. 추천해주신 스직직 들으면 도움이 많이되나요?? 신택스 듣고 어법들으면 스직직들을 시간이 좀 없을것같아서요; 아니면 어법을 독학하고 스직직을들을까요? 만약 이렇게하는게 좋다면 어법 독학책 추천부탁드립니다~
    → 굳이 구문독해 강의 두 개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법 교재는 위에서 추천드렸습니다.

    3. 리딩스킬스도 공부해야한다고하셨는데 김기훈t가 그쪽을 잘가르치시나요?? 나중에 독해실력이 되면 리딩스킬스 심화 꼭 들어야하나요? 시간이 약간 부족할것같아서.. 그니까 도움이 많이되는지가 궁금합니다
    → 리딩스킬스는 한 번은 공부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EBS 지문만 제대로 숙지해두시면 시간이 줄어들긴 할 거라... 정 시간이 없다면 듣지 못하겠지만, 문제풀이력(정답을 추론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시면 들으셔야 합니다.

    4. 언어도 3등급나오는데요;; 언어 쓰기.어법도 공부해야하는데 김동욱t의 쓰기.어법.언어학제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2~3일 들여서 국문법을 공부하세요.

    5. 인강을 10시후에만 들으라고하셨는데 아직 기초가 잘닦인것같지않아서 10시전에 독학으로 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인강듣는게 좀 많아서 10시후부터 듣는건 좀 무리가있는데요; 1학기 시작하기전까지만 인강을 위주로 공부하고 학기시작하면 독학공부하고 10시후에 인강들을까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 아니요, 인강 위주의 공부는 아무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에게는 10시 이후에도 인강 듣지 말고 주말에만 강의 수강하라고 조언합니다.

    6. 과탐을 하루 정해서 몰아서 공부하는게 조금씩 공부하는것보다 효율적일까요? 그니까 하루에 최소한의 언수외공부를하고 탐구 몰아서하는거요
    → 과탐은 매일마다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진도를 집중적으로 빼야겠다고 느낄 때는 주말에도 몰아서 공부하세요.

  • MediVa · 334763 · 12/02/12 16:29 · MS 2010

    ㅎㅎ 책 발간 축하드립니다. 편집도 깔끔하네요 ㅎㅎ 올해도 좋은 한 해 되시길 !ㅋ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50 · MS 2006

    네, ㅋㅋㅋ 이번에는 디자인에도 많은 신경썼습니다ㅎㅎ 감사해요~! ^^

  • 이솜 · 348639 · 12/02/12 16:55 · MS 2010

    1.김영준샘은 어떨때 어떤강의를 듣는게 좋은가요?
    2.김동욱샘 쓰기어법어휘는 어떤가요?
    3.오르비마켓에 있는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기출문제집 풀고 있는데,이 문제집은 년도별 구성인데 처음부터 년도별 구성으로 된 것을 풀면 비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어떤가요?
    4.문학개념어와 논리적해석을 책으로 공부했었는데,너무 뜬구름 잡는 얘기인것 같고 어려워서 포기 했습니다.제가 언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5.언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문학개념어를 최진헌샘 방식으로 공부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7.1강~2강들어보고판단하기 어려워서 질문해봐요 이창무샘 클라이맥스 vs 한석원샘 알파테크닉 어떤강의가 더 저한테 맞을지..각 강의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56 · MS 2006

    1.김영준샘은 어떨때 어떤강의를 듣는게 좋은가요?
    → 언어영역 전반(문학/비문학)에 대해 독해법, 문제풀이법을 정리해야겠다고 느낄 때.

    2.김동욱샘 쓰기어법어휘는 어떤가요?
    → 저는 많이 지루해서 못 듣겠더군요. 국문법 강의는 이근갑 선생님이 제일 잘하십니다.

    3.오르비마켓에 있는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기출문제집 풀고 있는데,이 문제집은 년도별 구성인데 처음부터 년도별 구성으로 된 것을 풀면 비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어떤가요?
    → 위젯 마켓에 있는 교재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드리지 않습니다. 근데 고3/재수생 학생들에게는 연도별 구성의 교재가 더 좋긴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제 책(기출문제 훈련서) 역시 연도별 구성입니다.

    4.문학개념어와 논리적해석을 책으로 공부했었는데,너무 뜬구름 잡는 얘기인것 같고 어려워서 포기 했습니다.제가 언어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책으로만 공부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 만약 이 책이 본인에게 잘 맞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사전식으로 책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출문제 풀다가 잘 모르는 어휘나 용어가 나올 때 사전처럼 찾아가며 공부하기 바랍니다.

    5.언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윗 분에게 남긴 댓글 첨부합니다.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6.문학개념어를 최진헌샘 방식으로 공부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 해당 강사님은 들어는 봤으나 직접 수강해보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근데 유명 강사들 놔두시고 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강사를 들으시는 건지.... 유명 강사는 유명 강사인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이건 제가 수많은 강사들의 강의를 들어본 경험에서 내리는 결론입니다.

    7.1강~2강들어보고판단하기 어려워서 질문해봐요 이창무샘 클라이맥스 vs 한석원샘 알파테크닉 어떤강의가 더 저한테 맞을지..각 강의의 특징이 궁금합니다.
    → 당연히 후자의 강의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이유는 6번의 답변과 동일합니다.

  • 라면님이좋은 · 341759 · 12/02/12 16:55 · MS 2010

    제가 언어의 기술 책을 참 좋아해서 이번에 보려고 하는데요..ㅠ 리웰님이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서요..언어의 기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56 · MS 2006

    윗 분에게 남긴 댓글 첨부합니다.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 uuuuuuv · 397370 · 12/02/12 16:55 · MS 2011

    감사합니다.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잘 읽어볼게요 ! :)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56 · MS 2006

    네, 차근차근 열심히 해나가세요. 파이팅입니다 ^^

  • 둘리묭 · 401148 · 12/02/12 17:58 · MS 2012

    우와~기다렸는데 드디어나왔네요!!
    저도꼭연대경영가고 싶은데ㅎㅎ 잘읽어보고 더열공할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2:57 · MS 2006

    네, 후배되시면 밥 사줄게요~ 올해는 연경 컷 좀 높여주시길 ^^

  • 서울대좀.. · 290886 · 12/02/12 18:13 · MS 2009

    출간하실 책에 실릴 내용과 거의 비슷한가요? ㅎ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0 · MS 2006

    당연히 시중 출판될 책(단행본)의 내용이 더 많지요. 분량이 300 쪽으로 기획/제작되고 있는데.....
    출판될 수험생활 가이드은 80꼭지 정도로 구성될 예정이구요.
    이번에 만들어 올려드린 가이드의 퀄리티를, 다시 제가 직접 넘어보고자 합니다.

  • Deserve It? · 296223 · 12/02/12 18:20 · MS 2009

    안녕하세요 리웰님 '-' 트위터에 팔로우해달라던 펭귄입니다 하하 빨리 답을 얻고 싶어서 여기저기 다 써봅니다 ㅋㅋ
    만약 트위터보다 이 글을 더 빨리 읽으셨다면 귀찮으시겠지만 트위터의 쪽지에 장문의 글을 읽어주십사 합니다. 정말 절박하고 방법을 잘 모르겠거든요.. 독학 삼수인데 열심히 해도 안나왔던 재수생활 시절의 공부방법에 대해 수정을 받고 싶습니다. 그 장문의 글 외에도 여쭤보고 싶은 것이 태산입니다. 핸드폰번호 겨우 찾아서 용기내서 전화를 했는데(ㅋㅋ) 아니.. 핸드폰 전원마저 꺼져 있다고 해서 여기에다가도 씁니다.

    염치없지만... 의지할 곳이 강원님밖에 없습니다.... (... 혹 너무 질문이 많아서 답변 쓰기 귀찮으시면 제 핸드폰번호로 문자주세요.. 보는 즉시 제 쪽에서 연락드릴게요 '-' 01074973141 부탁드립니다(꾸벅)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3 · MS 2006

    이 질문은 쪽지로 본인만 답변을 받을 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귀찮더라도 밑에 복사하셔서 올려주면 고맙겠어요. 비공개적으로 답변하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공개되면 다른 친구들도 봐서 내가 손해보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겠지만 결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

  • Deserve It? · 296223 · 12/02/13 00:06 · MS 2009

    음.. 사실 비공개로 하는게 제 자신이 창피해서 그런건데... 당당해지겠습니다 'ㅁ' ...윽

  • 손자 · 384470 · 12/02/12 18:28 · MS 2011

    와.. 전2014수능칠꺼지만.. 공부의 왕도 즐겨봣엇는데.. 중앙일보에서도 보이시구,, 공부의왕도 볼당시에 ㅋㅋㅋ완젼 훈남이신분이 연대경영이시라니.. 이런생각하면서 봣엇는데 ㅋㅋㅋㅋ같은부산분이시기두하구 ㅋㅋㅋ 그때 자극 많이 받앗엇는데 다양하게 활동해주시네요~ㅋㅋㅋ 저두 질문하나 드리면 예비고2인데 언기0부터 보고잇구 언기1,2는 미리사놔서 언기로 언어공부 할계획인데 언기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4 · MS 2006

    윗 분에게 남긴 댓글 첨부할게요.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 차칸어린이 · 349936 · 12/02/12 18:56 · MS 2010

    외국어 리딩스킬 책 추천좀 해주세요.
    에몽의 수능영어 독해기술이라던지.. 리딩스킬을 전혀 배워본 적이 없으니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5 · MS 2006

    네, 에몽의 수능영어 독해기술 좋은 교재입니다. 충분하게 본인이 체화만 한다면요 ^^

  • 해린 · 362630 · 12/02/12 19:42

    안녕하세요 리웰님.!

    저는 이제 대학에 가는 새내기 입니다.

    작년 하반기때... 힘들때 리웰님의 수험생활 가이드를 보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제 대학에 가서 수능공부를 다시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학공부할때 틈틈이 이것을 보면서 고3때의 각오를, 공부의 의지를 다시 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2. 2. 12 해린 올림.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6 · MS 2006

    네,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잘 해나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 C.K.L. · 399738 · 12/02/12 19:45 · MS 2012

    수리 영역 개념서로 교과서,익힘책은 어떤가요?? (문과)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6 · MS 2006

    수리영역을 교과서로 공부하는 게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대다수의 친구들에게는 너무 쉽게 다가오죠.
    4등급 이하의 중/하위권 학생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얄리알리얄랑셩 · 386732 · 12/02/12 19:47 · MS 2011

    메타몰포시스/ 님 질문이랑 같은데요.. 답이 비밀글이라 ㄷ 못보네요..

    언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1회독했는데..

    계속 볼 만큼 효과가 있을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7 · MS 2006

    윗 분에게 남긴 댓글 첨부할게요.
    ──────────
    올해 언어의 기술이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나와서 저도 왠지 사고 싶어지긴 하던데, 내용면에서는 추천을 드리지 않는 편입니다. 그저 지문을 정독해서 핵심만 끄집어 내어 문제만 풀면 되는데, 마치 출제하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배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언정보 3.0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 SHINHEE · 343504 · 12/02/12 20:02 · MS 2010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재수를 해서 3 1 1 1 1 으로 한 과목을 삐긋하여 홍대 법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현역 떄의 수능 성적과 비교했을떄 잘 나온 편 이긴 합니다. 제가 현역 떄 4 3 3 2 3 이었습니다.
    전 현역 때 보다 성적을 올렸기 떄문에 사실 썡으로 삼수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언어가 현역 4 ---> 재수 3 (사실, 수리에만 목 매달았기 때문에 언어 공부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수능 1교시가 언어라는 점에서 제가 심리적인 영향도 되게 많이 받고 실력도 너무 부족했습니다.
    대학을 안 걸어두고 썡으로 삼수를 하게 된다면 서울대를 준비하고싶은데.. 언어라는 과목 특성상 언어에서 또 다시 발목 잡힐까봐 사실 두렵기도 합니다.
    반수를 하자니 홍대가 1학년은 휴학이 안되기 때문에 무휴학반수를 해야 하는데..무휴학반수는 대부분이 실패함을 알고있습니다.
    삼수를 했을때 아무리 못가도 홍대 법대를 다시 쓸 성적이 나올 자신은 있지만..막연하게 두려운건 사실입니다.
    홍대를 걸쳐두기 위해서 재입학을 생각하여 1학기를 듣고 자퇴를해서 다시 공부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 때문에
    시간,돈,학점 등..모두 다 날려버릴까봐도 걱정이기도하구요..
    사실 대학을 들어간다하더라도 반수는 무조건 할거지만.. 무휴학 반수 or 자퇴 반수 vs 쌩 삼수 어느것이 나을까요..
    마음은 쌩 삼수해서 서울대 준비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경우..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10 · MS 2006

    제 생각에는 그냥 학교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진짜 꼭 하고 싶다 하더라도 무휴학 반수가 나을 것 같구요.
    한 번 잘 나온 성적이 두 번 잘 나오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올해 입시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구요.
    경험적으로 느끼기에.... 괜히 1년 날리고 더 낮은 대학 가실 가능성이 오히려 더 커보입니다. 너무 리스크가 큰 선택이에요.

  • 거짓부렁 · 368936 · 12/02/12 20:56

    올해는 왜 추천하는 책 목록이 빠졌나요???

    수험생활가이드에 추가해주시거나 따로 목록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2 23:08 · MS 2006

    이번 수험생활 가이드에 추천 교재 목록이 빠진 건 평가원 EBS 반영 지침 때문입니다.
    교재들이 사실상 EBS로 전국 통일할 기세라..... EBS 교재들로 목록을 채우느니 빼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중에 EBS보다 훨씬 퀄리티 높은 교재들이 많은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사라진 출판사들도 많네요.

  • 브루노마스 · 400829 · 12/02/12 22:01 · MS 2012

    다시 정리해봤어요!


    1. 언어는 7등급이에요. 공부시간은 2시간정도구 현재 내뛰수 (완강) - 언어문학 (현재) - 유기적비문학 - 종합언어 - 쓰기어법

    을 5월전까지끝내고나서 이투스 문제집인 수능 기출사를 혼자할꺼에요. 그리고 중간점검 , 파이날 강의들으려고합니다,


    계획이어떤가요? 문제집을 더풀어야할까요.




    2. 외국어도 7등급이에요. 현재 타미 김정호쌤의 BTB (완) - 긴버전 AB (현) - 영어의정도 - 독해혁명 - 최영단 - 오예 6월전까지완강

    이명학t 의 신택스 1.0 - 리딩로직 1.0 - 리딩로직 2.0 이렇게 한달에 한강씩끝내고 파이날 들으려고해요.

    EBS는 타미쌤이 따로 EBS분석강의들으면서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수능기출사로 기출분석혼자하구요.

    계획이 나쁜가요?


    3. 5등급이구 나형이에요. 정승제t 개때잡을 4월까지 완강하고 4월부터 기때잡하고 수능기출사풀면서 파이날을 수강할계획이에요.


    나쁜계획일까요? EBS보다 기출여러번 푸는게 나은거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20 · MS 2006

    1. 기출문제집 계속 반복하셔야 해요. 처음부터 기출문제집은 바로 시작하세요. 1년 동안 계속해서 보셔야 하는 겁니다.

    2. 외국어 모든 강의는 심우철 선생님걸로 잡으세요. 근데 그런거 하지말고 일단 단어장부터 외우셨으면 좋겠군요.
    서점 가셔서 마음에 드는 단어장 하나 사시고 하루에 50개 정도씩 꾸준하게 외우세요.
    지금 적어두신 강좌 리스트 모두 다 듣는 거 보다 단어장 하나 외우는 게 훨씬 더 시급한 일입니다.

    3. 가이드 보시고 계획 따라가세요. 강의 듣는 건 좋은데, 혼자서 기본서 반복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나치게 모든 계획이 인터넷 강의 중심으로 세워져있어서 걱정이군요.

  • 스이쿤 · 398952 · 12/02/12 22:58 · MS 2011

    와 위의 자세한 답변 감사해요 ㅎ

    한가지 더 부탁드리고픈것은요

    언수외 영역별로 기출문제집 추천좀요ㅠㅜ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드네요ㅜㅜ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22 · MS 2006

    언어 비문학는 이번에 제 기출문제집이 나오구요,
    지금껏 시중에 있던 기출문제집은 거기서 거기라(문제에 단순한 해설), 문학은 아무거나 보셔도 크게 차이 없을 듯 합니다.
    수리영역은 새롬에서 나오는 게 가장 좋았지만... 아시다시피 새롬이 망해서,... 역시나 이것도 다 거기서 거기.
    외국어영역은 기출문제집 자체가 필요가 없구요.

    전 영역 공통적으로 한 번 정도 기출문제집 푼 이후에는 실제 시험지를 B4 사이즈에 인쇄하셔서 푸시는 게 좋습니다.

  • 스이쿤 · 398952 · 12/02/12 23:11 · MS 2011

    와 근데 리웰님은 가이드뿐만아니라

    댓글들도 프린트해야겟다능 ㅎㄷㄷㄷ

  • 수능은한방이란다 · 395221 · 12/02/12 23:18 · MS 2011

    안녕하세요..저는이번에..독재를하게된학생입니다. 학원을가고싶기도했지만 부모님이너무힘들걸 알기때문에.. 독재를하게됬는데요
    친구와 둘이 고시텔큰방에서살면서 하거든요.. 근데 그럴려면 인강을 많이들을수밖에 없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대책이안섭니다.
    그럼 질문 몇가지만해도될까요?
    1. 언어는 수능끝나고한번도안해서..지금완전감이없는데 어떤걸 처음에 풀어야 감이돌아올까요?
    2.독재생한테조언좀요...정말 다른애들애비해서 위험하다는걸 너무잘알고..있습니다..
    공부는 하루에몇시간정도하고 혹시..스케쥴표 그런거좀 알려주실수있나요?
    3.그리고 저는 독재생이라 인강을 정말 많이들을거같은데, 나쁜선택은아닌지...처음몇달간 혼자서는 자신이없어서..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23 · MS 2006

    1. 언어는 수능끝나고한번도안해서..지금완전감이없는데 어떤걸 처음에 풀어야 감이돌아올까요?
    → 기출문제집으로 시작하세요. 2주 정도만 공부하시면 예전 감 다 돌아올 겁니다.

    2.독재생한테조언좀요...정말 다른애들애비해서 위험하다는걸 너무잘알고..있습니다..
    공부는 하루에몇시간정도하고 혹시..스케쥴표 그런거좀 알려주실수있나요?
    → 가장 중요한 건 기상시간 철저하게 지키는 거구요. 이외에는 계획 확실하게 세우고, 지켜나가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3.그리고 저는 독재생이라 인강을 정말 많이들을거같은데, 나쁜선택은아닌지...처음몇달간 혼자서는 자신이없어서..
    → 오전, 오후에는 혼자서 공부하시고, 저녁 시간 이용하셔서 인터넷 강의 들으세요.
    가장 체력이 많이 있을 때 독학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 아르시오네 · 400551 · 12/02/12 23:22 · MS 2012

    안녕하세요. 이번에 고3 올라가는 재학생입니다. 제가 체력이 비교적 약한 편인데 평소의 체력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하루에 자기주도학습을 어느 정도로 하셨고, 어느 비율로 나누어서 공부하셨는지 알고 싶네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25 · MS 2006

    체력은 운동을 한다고 해서 길러지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규칙적인 생활을 할 때 이것이 유지되는 거구요.
    식사 적절하게 하고, 한번씩 너무 무리하게 공부하지 마시고, 자신이 페이스 조절을 하시면 됩니다.

    하루 자기주도적 학습은 평일 8~10시간, 주말 10~12시간 정도로 했어요. 절반 이상은 수리영역에 투자했구요. ^^

  • 수험생활은힘들어 · 365861 · 12/02/12 23:24 · MS 2011

    위에 답변 정말 감사드리고요, 비밀글 설정한 이유는 남 보는거싫어서! 가 아니라 제 개인성적언급가튼게 혹시 부적절할까싶어서..ㅠ 죄송해요ㄷ 그리고 하나만 더.. 언어게시판에 제가 올린 자작언어문제 한번보고 평가좀해주세용ㅋㅋ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26 · MS 2006

    평가원 유형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네요......... ^^; 근데 문제 만드실 시간에 공부 조금이라도 더 하세요 ㅎㅎ

  • 브루노마스 · 400829 · 12/02/12 23:35 · MS 2012

    1.아 그리구요 EBS는 외국어 영역이 가장많이 반영되죠??

    그중에서 어떤교재를 가장 많이봐야하나요? 수특은 별로안나온다는 글을봐서요.

    2. 듣기 하나도 못풀고 다찍는수준인데요.

    일단 문법 독해 연습하고 5월부터 EBS반영교재인 고교영어듣기를 매일 하루에 한번씩 한대화를 끝내려고하는데

    너무 늦을까요??


    3. 제가강의를 많이듣는거같은데 제가 기초가부족해서요 ㅠㅠ

    그래도 줄여야할까요...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29 · MS 2006

    1. 어느 게 조금 더 나온다고 해서 더 보고, 적게 나온다고해서 덜 볼 문제는 아니지 싶습니다.
    모든 연계교재를 완벽하게 마스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수특은 6, 9 때의 반영비율이 높아 수능 때 잘 등장하지 않는 거에요.
    그렇다 하더라도 거기서 두세 지문이라도 나온다면? 당연히 봐야죠. 무슨 말씀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꼼수 부려서 공부하려고 하시면 안 돼요 ^^

    2. 듣기 공부 꾸준히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각한 수준이신데요.
    자존심 상하더라도 고1 수준 듣기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만약 이것도 어렵다면 중학교 교재로 내려가셔야 합니다.

    3. 인터넷 강의는 하루 두 시간을 초과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웬만하면 평일에는 안 듣는 게 더 좋구요.

  • 쿠루루상사 · 256817 · 12/02/12 23:43 · MS 2008

    안녕하세요^^ 김강원선배님! 저의 공부방식이 올바르게 공부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려고합니다
    저는 예비고3 이과생이구요 성적은 중하위권 학생입니다

    1.언어
    언어는 현재 김영준선생님 작년 원리와 해부와 비슷한 2013년도 새로운버전 캐논강의를 듣고있는데
    이거완강하고 강원선배님의 출판된책을보고 비문학/문학강의를 들으면 될까요? 등급은3등급이하입니다....
    어휘/어법/문법은 김영준선생님의 무료강의가있어서 참고하려구요
    또한 기출문제는 어느시점에서 공부해야할까요 여러번 봐야할거같은데 궁금합니다

    2. 수리
    수리는 지금 기본개념과 원리를위해 EBS포스책과 함께 한석원쌤의 알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석은 너무딱딱해서 참고용으로 쓰고있구요
    포스 기본유제 예제 풀고있습니다 그리고 수능특강/기출은 언제풀어야할까요?
    고1수학도 정리하고싶은데 문제집좀 추천해주세요~
    n제문제도 풀어봐야할꺼같은데 저같은 중하위권을위한 문제집은뭐가있을까요?

    3. 외국어
    외국어는 작년판 어휘끝 어근50개편을듣고 못들었네요..정말제가한심하네요
    이제막 겨울방학떄부터 복습하는데 다른뒤에부분을 건드려야하는데 엄두가안나네요
    그래서그런데 새로운어휘책을 사서 공부해야할까요? 새로운어휘책을 사야된다면
    어휘책 추천좀해주세요~
    구문은 학교에서 천일문BASIC 저번주에 끝냈구요 복습중입니다만
    심화편을해야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리딩스킬은 구문과어휘가 완벽해야듣는 강의아닌지
    언제쯤에 선택해서 강의를 들어야할지 정말많은고민중입니다

    선배님의 학습법을보고 정말 근래들어 더욱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34 · MS 2006

    언어 : 기출문제는 1년 동안 계속해서 반복할 대상입니다. 한 번 보고 끝낼 게 아니에요.
    김영준 선생님 강의를 듣는다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이에는 다른 기출문제집 교재를 병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후에 제 책으로 훈련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구요.
    (제 책은 단순히 기출문제를 나열해둔 게 아니라, 기출문제를 가지고 빠르고 정확한 독해를 훈련하는 책이라 책 나름의 특성이 있어요.)

    수리 : 고1 수학을 정리하고 싶다면 아주 얇은 책들(~단기완성, 뭐 이런책들)로 빠르게 정리하세요.
    어려운 문제까지 풀 실력을 쌓는 게 목표가 아니라 공식을 훑어보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수능특강/기출은 지금 풀고 계신 책이 끝나는 대로 시작하시면 될 것 같구요. 가이드에 제시한 커리큘럼도 확인하세요.
    문제집은 수능다큐 등의 문제 기본서가 필요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어 : 어휘책은 딱히 차이 나는 게 없습니다. 디자인 마음에 들고, mp3 제공되는 책이라면 어느 것이든 괜찮습니다.
    리딩스킬은 조금 구문과 어휘가 부족하더라도 조금씩 쌓아가시는 게 필요합니다.
    천일문 심화편이 그닥 어렵지 않아서(이전에 비해) 하셔도 크게 무리 없을 겁니다.

  • 송중기도재수했다 · 387061 · 12/02/13 00:03 · MS 2011

    정말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ㅠㅠ
    올해 재수를 하는데 몇가지만 여쭈어 볼께요!!
    1. 작년 수능 언수외근정 222 21 나왔는데요 경제버리고 사문하려는데 언수외가 최상위권이아니라 3과목하는게 맞는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인강샘은 위종욱샘이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문부탁드려요
    2.수리에 대해 막연히 자신감이 없었는데 가이드 읽어보니까 제게 맞는 공부법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중 문제집(다큐)을 풀라고 하셧는데 (3단계) 그것보다는 ebs나 기출을 한번더 보는게 좋지않을까요?
    올해 열심히해서 리웰님한테 밥얻어먹는 후배가 되도록 열공하겟습니다 화이팅!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4 15:36 · MS 2006

    1. 사회탐구는 세 과목 하셔야 합니다.
    가끔씩 쉽게 나와버리면 한 문제 틀려도 타격이 클 수가 있기에(탐구는 백분위 반영이니)... 세 과목 모두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해요.

    2. 다큐는 시중 문제집 중에서도 문제기본서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유형들을 정리하는 것이지요.
    개념서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 유형들에 따른 유제와 변형 문제를 가득 실어 놓은 책이지요.
    EBS나 기출은 그 이후에 보시더라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 잡스 · 271801 · 12/02/13 00:08 · MS 2008

    공부의 왕도/ 기타 등 김강원 선배님의 여러가지 수기 및 조언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구요, 또한 저도
    부산에 살고 같은 고향 출신이라 더욱 반갑네요.
    현재 언수외 5~6등급 사이입니다. 제가 한달 뒤 전역 인데 전역 후 산속고시원에 가서 올해 수능 공부를 준비중에 있는데요.
    수험 가이드에 얘기하신 언수외 비중 70~80 % 쏟아라( 언수외가 취약할 때) 라고 하셨는데 사회탐구 공부가 안되어있고, 베이스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언수외 70~80 % 쏟아도 되는지요 ? 하루에 2개 과목 공부하려고 합니다만 사실상 언수외에 치중하다보면 사탐에 소홀히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저의상태에서는 어떤식으로 언수외와/ 사탐을 골고루 해나가야 하는지 하루에 1과목씩 인강듣고 복습 해나가는지?
    아니면 2과목 타이트하게 진도 나가면서 공부를 해나가는지 일단 언수외도 기본이 잘 안되어 있기 때문에 언수외 강의 기본개념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할 생각이구요, 여튼 두서 없이 썻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아카1 · 384344 · 12/02/13 00:19

    그럼최원규쌤꺼듣지말아야될까요? 원리문법듣고스피직독직해들으려고햇는데 어려워도일단산거해보는게좋겟조ㅡ?제가심슨샘들어봣는데아예저랑잘안맞는거같아서요 고민되요

  • Deserve It? · 296223 · 12/02/13 00:23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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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erve It? · 296223 · 12/02/13 00:38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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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호르 · 400494 · 12/02/13 01:59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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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수도둑 · 400316 · 12/02/13 09:50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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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수도둑 · 400316 · 12/02/13 09:52 · M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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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훗군한타 · 377063 · 12/02/13 13:27 · MS 2011

    저는 요번에 수능친 현역이에여 6월떄 211(언어 3점짜리 하나 수리 30번하나 외국어 100)
    9월 111(언어1개 수리 30번 외국어 92) 맞고
    수능때 111221(언어96 수리 96(30번 맞앗는데 귀납법 검토 안해서 틀렷서여)외국어100 사탐 은 44 47 42 )맞고 한양대 경영(납치?제가 무조건 대학명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가서 반수하는데 제가 수술을 하게되서 그냥 재수생이라고 보시면 되여;; 저는 솔직히 외고지만 애들이 절실함이 없다 해야되나?

    암튼 한심해보여서 저는 진짜 매일 야자 열심히 하고 수능 끝난날도 공부햇던거에 후회가 남진 않앗어여....진짜 저나름대로는 애들 놀떄 열심히 공부만 하고 그랫슴다
    잘본줄 알앗으나 사탐이 21이어서 혹시 몰라 수시를 다 봐버렷는데(솔직히 연대 수시로 붙을줄 알앗어여 골라갈 수 잇다고 생각 햇어여..논술도 2년햇슴 로고스에서..)연고 서성 다안되고 한양대만 되더군여ㅠㅠㅠㅠ

    아무튼 제가 여쭈고 싶은거는여

    1. 언어
    언어를 잘못하는 편이 엇는데 박광일 샘을 만나고 아마 작년에 기출만 7 번 돌렷을 거에여 이비에스는 박광일샘이 하라는 것만 햇구요(박광일샘은 이비에스보다 기출을 강조하심)
    그래서 기출은 어느정도 도가 튼 상황인데 아마 이번에도 기출만 꾸준히 돌릴 꺼 가튼데 요번에는 진짜 수능 만점 맞으려고 하는데 저의 언어 실력을 더 올릴 수 잇는 방법이 없을까여? 참고로 수능에서는 거문고 뜯는 문제랑 비문학 소리 하나 틀렷슴다
    또 수능때도 그러코 69떄도 그러코 시간이 부족해여 한번풀고 마킹하면 끝 이래서여 수능떄 조금 더 생각 햇음 다 맞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그래서 이번에 이비에스도 많이 팔 계획인데 어떠케 생각하세여?

    2. 수리
    수학은 어렷을떄 부터 잘햇단 소리 들엇엇구요 기출 수원이랑 미적분 자이스토리로 3번 돌리고 한석원샘 풀커리 다탓어여(모의고사랑 절대지존까지) 저도 리웰님 말씀처럼 이제 수능은 29번까지는 패턴화(그래서 수리의 비밀로 공부 햇슴)로 최대한 빨리 풀고 30번에서 시간을 많이 쓰자하는 사람이에여 수능때도 그러케 햇는데 30번을 겨우풀고 검토를 하는데 귀찮아서 귀납법 검토를 안한게 틀려 버렷네여
    아무튼 제가 묻고 싶은건여 29번까지 어느정도 패턴화가 되어잇는 상태이고 기출도 풀이를 외울정도로 풀고 잇는데 기출 말고 더 권하실 공부 있으신가여?
    또 30번 문제같이 처음 나오는 유형의 문제를 대비 할수 잇는 방법? 문제집 가튼거 추천 해주실 수 잇는거 잇으세여?

    3. 외국어
    영어는 못하는 편이엇는데 학교 외국어 영역은 잘맞추는 편이엇어요 기본 영어 실력은 부족 합니다
    이비에스 진짜 리웰님 말씀처럼 10번은 보고 이번 수능때도 문제 보지도 않고 선지만 보고 풀엇는데여 아무리 빨리 풀어도 박흥근 샘이 듣기할떄 듣기만 하라그래서 그러케 햇는데 시간이 부족 하더라구여 제가 내린 결론은 듣기할떄 왔다갓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 듣기 실력을 갖춰야 한다는 건데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교재나 방법 같은 거 아시나여?

    또 킬러 문제엿던 빈칸 한문제떄문에 시간이 많이 없엇어요 이것은 아마 정확히 해석이 안되어서 그랫던거 같은데 저한테 권해주실 강의나 교재 잇으신가요?

    참고로외국어는 닥치고 이비에스라 생각합니다

    4. 사탐
    사탐떄문에 이번에 재수를 한다고 볼 수 잇죠;; 전 과 상관없이 연고대만 가면 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엇는데 말이져;; 재수생이고 제 나름대로 저의 실력에 자신도 잇어서 연경을 목표로 합니다 이제는!

    사탐은 근현 정치 사문을 햇는데여 진짜 사탐도 나름 강민성전재홍최진기 풀커리 다타고 열심히 햇어여 항상 모의고사떄도 3중에 2개는 항상 1등급이 떳는데 수능떄 방심햇는지 망쳐 버렷네여 연경을 정시로 안정적이게 가려면 사탐도 이제 다맞어야 되는데 저는 약간 그런 세밀함이 부족해서여 사탐을 어떠케 공부하면 좋을까여?
    그리고 인강이여 처음부터 다시 가튼 선생님으로 들어야 하나여?

    5.논술
    3학년 내내 일요일마다 로고스 가서 논술 햇는데 논술로 대학가는 것은 불가능 한거 같군여ㅠㅠㅠㅠ 제가 글씨를 못쓰는 편이라 그런가? 아무튼 이번 입시에서 상처를 받고 논술을 연대 직전하고 수능 끝난후에만 하려고 하는데 괜찮으시다고 보시는지?
    논술공부 추천해주실수 잇으신거좀 말씀해 주세여!

    지금 다리를 수술해서 집에 계속 잇고 아마 7월쯤에 강대 들어갈 계획 입니다 계속 집에 잇어서 시간은 많은데 다리 수술한거 떄문에 공부가 잘 안되네여ㅠㅠㅠ 질문이 너무 많네여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이러케 댓 글다네여 죄송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스이쿤 · 398952 · 12/02/13 14:17 · MS 2011

    하나만 더 질문할게요ㅠㅜ

    수학 기본서로 정석대신
    소순영샘의 개념이 수학을 자유롭게 한다 로 해도 되나요?
    이책이랑 듄, 기출문제 로 해볼까하는데요

    정석이 좀 딱딱하고 소샘 책이 더 자세히 나온것같아서요

  • 설ㅋ경 · 364400 · 12/02/13 15:05

    4반수 계획 중인데 열심히 할게요 ㅠㅠ 내년에 설경이나 연경가서 감사인사 드리고 싶엉요ㅠ

  • 크롱크롱! · 291295 · 12/02/13 16:21 · MS 2009

    글 잘 읽었어요 전 수능은 전과목 망했지만.. 9월 모의는 수리 4등급에 나머지 모두 1등급일 정도로 수학이 많이 뒤쳐졌고 그 때매 고민도 심했는데
    생각해보면 리웰님 말대루 찡찡대기만 하고 수리공부 제대로 안했던거같아요
    재수하게됐는데 이번에 리웰님이 쓴 5단계 커리 따라해보기로 했습니다..고맙습니다
    근데 현역 때 처럼 재수할 때 단계(책)하나 끝내는데 시간 질질 끌가봐 걱정되네요;;
    대략적인 단계별 데드라인 좀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1단계는 2주 정도 시간에 끝내면 적절하다 이렇게요..
    부탁드릴게요~

  • 로쟌 · 393891 · 12/02/13 17:46 · MS 2018

    수리영역 공부법 5단계 공부법중에서 추천해주신 인터넷강의수강은 몇단계에서 병행하는게 좋나요? 삽자루 선생님의 SJR정석을 수강할려고 합니다.

  • 미래의국선변호인 · 351727 · 12/02/13 18:00 · MS 2010

    올해 삼수째인데, 진심으로 존경하면서 보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이런 좋은 자료를 무료로 학생들(저같은)을 위해 배포해주신 것 정말 감사하며!! 계속 좋은자료 부탁드릴게요.^^ 같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존경하며 팬입니다.ㅋㅋ

  • 이제다시시작 · 334876 · 12/02/13 20:41 · MS 2010

    재수해서 강청하슈 재종가는데요. 10시쯤 끝나서 5분거리 학사에 도착합니다.
    1. 원래 계획은 팔굽혀펴기 하고 샤워하고 자려고 했는데, 이 시간에 인강 듣는게(자습 때는 인강안들을려구요) 좋을까요? 어쨋든 12시에 잔다고 하구요.
    2. 주말에는 약한 과목 인강 듣는게 나을까요? (제가 외국어가 약해서 이명학 신택스,리드앤로직 2개만 듣는다면 들을 예정입니다.) 아니면 재종해서 했던거 복습한번 더 하고 혼자 EBS, 기출 분석하는게 나을까요?
    3. 김강원 선배님은 문과이신거 같은데요. 아마 연경이면 이과의 의대급이겠죠.. 전 현역 때 지방의대 목표였지만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재수할때 메이져의대인 울의, 성의를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언수외탐 원점에서 6~7점정도 까져야 한다고 합니다.) 재수할 때 마음가짐을 어떻게 해야 재수생활 후회없이 보낼수 있을까요?
    사실 지금 처음에 강대가려다가 강청에서 전액장학금준다고 해서 왔는데요.. 안좋은 소문도 들리고(알바,강사진) 학원에 대한 믿음이 떨어집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는 제대로 공부하기 어려울것같습니다. 선배님 제발 저를 바로잡아주세요..
    4.목표를 울의, 성의로 잡고 공부하는게 옳은 판단일까요? (제가 자사고인데요, 정시에 거의 올인하지만, 논술같은거는 성의,울의 중심으로)

  • 퓀퓌 · 402184 · 12/02/13 21:01 · MS 2012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것은,

    장문형식의 수능외국어 교재로 실제적인 실력을 키우도록 연습하라고 하셧짜나요~
    근데..막상 책을 구입하려고 하다보니 어떻게 공부해야하는건지 막막해요

    구입전에 인터넷 화면상으로 대충 넘겨서 보긴 했는데..
    그냥 EBS독해하듯이 읽어내려가면 될까요?
    직독직해한다고 생각하고 긴문장 정확히 읽어 내려가는 연습을 하는거에요~?
    문제는 따로 안풀어도 되겠죠?문제가 토플형식이 대부분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emily_ · 389165 · 12/02/13 22:55 · MS 2011

    진심으로 감사해요ㅠㅠ
    다른 글 중 재수생을위한 글을 봤습니다!


    "몇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저만의 학습계획표를 만들어 썻다" 고 하셨는데요..

    혹시 그때 만드신 계획표의 한글..양식이...
    지금 컴퓨터에 있으신가요???? ㅠㅠ

    만약 있으시다면 tlstl07700@hanmail.net 로 꼭!!!!좀 보내주시면 정말감사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든 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눈물겹게 열심히...... 남은 재수 시간 보내겠습니다......

    오빠 근데.. 작년에 텐볼스토리에서 일기글 처음보고 인쇄해놓고
    항상 그 글 보고 으라차차화이팅했었는데.........
    진짜 기대하지도않았는데 너무멋잇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생기셨어여..♥

    싸이 일촌신청 걸어놨는데 받아주셔요... ㅠㅠ엉엉

    신예은 이에요..

  • 거짓부렁 · 368936 · 12/02/13 23:32

    수험혁명이 시중에 4월에 출판되신다고 하셨는데
    날짜가 확정인가요?
    최대한 빨리 나와도 4월쯤에 나오나요?

    그리고 혹시 수학 개념공부 예시에 정석을 추천하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리웰님께선 교과서보다 정석을 더 선호하시나요?

    그리고 어휘끝교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교재에만 4800단어가 표제어로 있고 총 단어수는 7000개 정도라는데...

    그리고 수험생활가이드 내용보면 신승범쌤을 안좋게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왜그러신지 궁금해요. 혹시 강의를 들어보시고 싫어하시게 된건지

    너무 두서없이 질문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며칠동안 질문을 계속 수정해서 질문만 쭉 늘어놨네요

  • 영광굴비 · 369876 · 12/02/14 00:58 ·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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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화공13 · 402333 · 12/02/14 01:20 · MS 2012

    예비고3 이과생입니다
    중3때 외고준비를 해서 영어는 어느정도 한다 생각해서 공부를 거의 하지않았습니다
    근데 고3이 되서 다시 영어를 공부하려하니 너무 어려워서요ㅠ
    지금 영어공부는 하는것은 이명학선생님 syntax1.0듣고 어휘끝으로 단어만 외우고잇어요
    근데 제가 아침엔 언어공부를하고 수학이랑 과탐을 밤 늦게까지합니다
    그래서 영어공부할 시간도 많이부족하고 거의 할 시간이없습니다..
    이게 참 걱정이되요...ㅠㅠ
    ebs만보면 외국어는 해결된다는 사람이많은데 수능보기전까지는 난이도를 모르자나요ㅠㅠ작년수능에 쉽게나와서
    요번수능은 어렵게나올수도잇는거고ㅠㅠㅠ
    근데 형님의 수험생활가이드를 보니까 상반기에는 구문독해를 완벽히 하라하셔서
    일단 상반기까진 구문을 확실히잡을려고해요
    어휘끝,ebs,쎄듀파이널,피드백모의고사 이정도로해도 괜찮을까요?? 기출은 하반기부터하고요 ㅋㅋㅋ
    (쎄듀파이널이랑 피드백모의고사는 집에 있어서 해보려하는거에요)
    그리고 이걸로는 부족하다면 더 보충도 해주세요ㅠㅠㅠ(제시해주시는대로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과여서 그런지 글솜씨가 별로에요ㅋㅋ 이해좀해주세요...
    전 고2 11월모의기준으로 언수외 백분율98퍼나왔습니다ㅎㅎ
    목표는 연대화생공이고요ㅎㅎㅎ
    많은 조언부탁드릴게요ㅠㅠ 감사합니다ㅎㅎㅎ

  • 거짓부렁 · 368936 · 12/02/1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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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합격하다 · 303442 · 12/02/14 12:27 · MS 2009

    재수하면서 9월 평가원 이후에도 계속 학원에서 수업 나갔나요? 그러면 자기 공부할 시간이 좀 확보되지 않아서 불안하지 않을까요?

  • 던워리 · 232623 · 12/02/14 16:18 · MS 2008

    외궈 4등급나왓고 가이드 제본해서 읽어봣습니다.
    추천해주신 강의중에... 최원규 선생님 직독직해강의에 대해서... 보니깐

    1. 무조건 어떤선생님강의를 들어야 성적이 오른다는건 아니지만.. "나만의 직독직해 노트"만들때
    해설이나 단어설명 달지말고 문장만 써놓고 반복해서 읽어라 하는데 이것은 처음본 해석을 토대로 구문을 스스로 체화해라 이런의미인가 같은데.. 하다보면 막히는 구문도 있을테고 그런걸 위해서 강의를 들어야할까요?

    2. 저는 주어동사 목적어 보어 분석은 되는데 해석하거나 추론이 필요한 문제해서 의미가 와닿지 않는상황이라서 구문강의를 듣고 시작해야할지.. 아니면 나만의 구문노트를 스스로 만들어서 바로 시작하는게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 wsmnk · 402318 · 12/02/14 21:07 · MS 2012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어요.. 내일 재수학원 개강해요... 이번엔 정말 실패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거에요. 씌여있는 조언대로 후회하지 않는 1년을 보내고 저도 이렇게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성공후기를 쓰고 싶네요ㅎㅎㅎ

  • 경한ㄱㄱㄱ · 362937 · 12/02/14 23:51 ·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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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ie94 · 400877 · 12/02/15 00:50 · MS 2012

    수많은 질문에 답하시느라 고생하시는것 같은데 ㅠㅠ

    힘드시겠지만 저도 질문 할게요!

    전 이번에 예비고3이고 평소 모의고사 등급은 언어:5 9제일 잘본게 3..ㅠㅠ) 수리:2 (부동의 2등급) 외국어:1등급 입니다.
    내신은... 사실 외고라서... 문학/수학/영어/사탐 순으로 하면
    1학년 (3/8/2/5 2학기 (6/7/3/7)
    2학년 (6/6/1/335) 2학기 (5/5/2/357) -------- (수학이 한 등급씩 오르고 있어요!! 근데 나머지는... ㅠㅠ)

    대충 제 배경이 이렇습니다... 근데 저.... 이런 제가.... 연대를 꼭 가고 싶어요. ㅠㅠ 전형은 수시 일반전형해서 논술 내신 최저등급 맞춰서 가고 싶어요

    현재 모의고사가 좀....이 아니라 많이 형편 없죠? ㅠㅠ
    논술학원외에는 학원 안다니구요

    현재 수학은 자이 스토리로 수I만 기출로 풀고 있고 (10장만 하면 1회독!) 미통기는 뒤에 조합 확률 뭐 이런게 개념이 잘 안 잡혀 있는것 같아서
    수특으로 유제 예제같은거 풀고 있습니다.

    외국어는.. 사실 1월에 텝스 준비하느라 수능준비는 못했고.. 2월부터 하기 시작 했는데 마수 거의 다풀었고 수특도 매일 1강씩 풀고있습니다.
    근데 오늘.... 텝스점수나왔는데.... 800을 못넘겨서...... 좀만 더하면 800은 훌쩍 넘길수 있을 것 같아서 3월달 까지는 도전하려구요!

    제일 문제인 언어는.... 5등급이니까 개념이 많이 부족한거 겠죠? 그래서 윤혜정의 나비효과 듣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다 사설 같은데서 유명한 선생님들 인강 듣는것 같은데... 전 이게 저한테 잘 맞는것 같아서.... 2월에 완강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기출을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비문학6지문 문학 각각1세트씩 총4지문.. 이렇게 해서 1시간안에 실전처럼 풀구요
    채점하고 분석합니다. 원래 하위권한테 빨리 푸는건 좋지 않긴 하지만 일단 전 감각(?)유지도 있고 앞으로 계속 봐야되는 거니까 방학때 꼭 한번은 보자! 이런 마인드로 기출을 풀고 있고 정식으로 기출을 분석하는건 개념 인강을 다듣고 하려고 합니다. 개념과 기출분석을 병행하기에는 제가 하나에 소홀히 하는것 같아서요...

    여기까지가 제 진.짜 배경입니다. 진짜 질문 지금 쓸게요!

    1.여태까지 제가 잘 하고 있는건가요? 혼자서 하니까 이렇게 하는게 올바른지 궁금해요. 평가해주세요.

    2.수리가 계속 2등급인데..... 앞으로 1등급을 받기위해서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전 개인적으로.. 기출을.. 달달 외울때까지 무한 반복.....하면 될것같은데...(학교 선생님께서도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기도 하고...) 그래서 전 자이스토리 최소 5번은 보겠다고 책앞에다 쓰기까지 하고 막... 그랬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가요?

    3.수리기출도 분석이 중요하죠!!!? 근데 분석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나만의 분석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일단 문제를 풀고....채점하고 나면... 분석해야지~ 하는데 뭘 어떻게 분석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요...어떤식으로 기출을 이용해야 1등급으로 갈 수 있는건가요?(1등급이 되기위한 조건과 그 방법!)

    4. 언어도 기출이 매우 중요하죠?! 수리 처럼 언어도 어떻게 분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분석은..... 문학은 선지하나하나 꼼꼼히 정오답의 근거 가르고 해당 개념 확인합니다.
    비문학은 지문을 다시 읽고 그 다음 또 읽으면서 문단마다 요약하고 틀린문제 다시 봐서 선지 하나하나 이게 왜 답인지 아닌지 정확히 알고.... 이게 끝입니다.... 공부의 왕도나 다른 사이트 같은데 보면 막... 분석을 특이하게 하는 것도 있고.... 그냥 말로만 분석이라고 하지.. 실제로 어떻게 분석하는지 안나오니까 갈피를 못잡겠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언어영역 50문제를 실제 시험 칠때 어떻게 푸는지 제가 직접 보고 싶어요. 방 한칸에다가 책상놓고 언어 시험지 주고 위에 카메라 설치해서 80분동안 실제로 어떻게 푸는지 제가 직접 보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ㅠㅠ

    아 다시 질문을 드리자면 언어 기출 분석 방법 자세히 알려주세요.

    4.학교 개학하면 이렇게 공부하려고 합니다.
    주말- 언어 모의고사 식으로 풀고 정답 오답만 가르기
    수리 (기출 풀었던걸로) 50문제
    외국어- 방학때처럼 ebs랑 마수 혹은 기출 각각 1시간 씩만 투자해서 총 2시간
    논술 학원-(일요일에만)
    끝나고 사탐 인강

    학교 다니는 평일 야자시간 총 (4시간) -----10시에 끝나고 1시간 동안 버스타고 집에 가면 11시에 집 도착해요
    야자시간에는 주말에 풀었던1. 언어 기출모의고사 자세히 분석.
    2. 수리 기출 30문제
    3. 학교에서 그날 배웠던 사탐 복습 (근현, 정치) 각각 30분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양적인 측면 질적인 측면 모두 평가해주세요. (잠을 12시에 자도 되는거겠죠?ㅠㅠ 6시에 일어나서 버스타고 또 가니까..)

    5. 수시로 연대를 가려면 외고에서는 내신을 어느정도 받아야 하나요? 학교에서는 적어도 5등급안에 들으면 된다고 하는데....

    6.언어 어느정도 되야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는 건가요?

    7. 여태까지 쓴걸로 봐서 저의 글 쓰는 실력이 어떤가요?ㅋㅋㅋㅋㅋ

    ...... 아 그외에도 많긴한데 잘 생각이 안나요... ㅠㅠ 좀 두서 없는 질문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최대한 편하게 해드릴려고 노력이라도 했으니까 좋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저 꼭 연대가고 싶어요 ㅠㅠ

  • 카네기멜론 · 280768 · 12/02/15 01:39 · MS 2009

    여담인데 EBS 공부의왕도 라는 프로그램 나오시지 않으셨나요?
    아마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다니시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얼굴 보니까 딱 떠오르네요 ㅋㅋ
    뭔가 서울 말투는 아닌거 같은데
    말 참 똑부러지게 잘한다 생각은 들었었는데 ㅋㅋ

  • 1고경3 · 395843 · 12/02/15 12:04 · MS 2011

    현역 땐 9평치기 1주일전부터 논술공부를 중단했었는데요..
    재수 땐 10월부터 중단하면 적절한가요?

  • 공법 · 399386 · 12/02/15 13:03 · MS 2011

    리웰님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생이고요.
    늦었지만 질문드릴게요ㅠ

    제가 언어 고전문학 공부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고전용어나 중요작품도 모르는데요.
    인강으로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책이 낫다면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인강 듣는다면 김동욱 선생님 고전문학 강의가 있던데 이거 어떨까요?
    혹시 고전문학강의 추천 부탁드립니다,...ㅠ
    그리고
    사탐을 제가 비록 재수생이지만 현역때 개념을 하나도 안해놔서요ㅠㅠ
    완전 새롭게 하는건데 개념은 언제까지 끝내는게 좋을까요~?
    사탐을 하루에 두과목 1시간씩 총 2시간 인강 듣고 있는데 언수외도 부족한데 사탐을 너무 많이 듣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에 한과목만 공부하려고 하는데 이러면 개념끝내는게 좀 늦어질텐데 괜찮을까요~?
    (참고로 제 수능등급은 언,외 2등급 수리3등급 사탐은 4,5등급입니다. 현역때 공부를 아예 안해서 후회하는 마음에 재수를 하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고2때 최원규 선생님 직독직해 강의를 들었거든요. 그리고 중학교때 외고준비를 했어서 그후로 3학년때까지 특별히 영어 공부안해도 쭉 1등급 나왔고요. 근데 재수하면서 영어 수능특강 풀다보니까 왠만한 구문은 해석이 되는데 약간 어려운 구문(전치사+관계대명사등) 은 해석이 안되더라고요.직독직해 강의를 다시 들어야 될까요? 아니면 천일문 기본편,심화편 독학으로 구문 재정리해도 괜찮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 수능은한방이란다 · 395221 · 12/02/15 18:59 · MS 2011

    제가 독학재수를 하는데...인강으로많이하려고하거든요~
    1.제가 작년에 인강들은걸 말씀드리면.. 언어는 언어의기술했고 수리는 신승범 풀커리탔고, 외국어는 김기훈쌤리딩스킬들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독학재수를하게되었는데..언어는 이성권선생님꺼듣고 수리는 신승범 쌤꺼 다시들으려고하는데 김기훈 선생님것도 그냥 다시듣는거 비추신가요..??

    평소등급은 언어 3 수리 1 외국어 1~2 입니다. 언어가 정말 쥐약인데...조언같은것좀 부탁요..ㅠ

    독학에 대한 조언도좀..ㅠㅠ

  • ddorang · 400151 · 12/02/16 07:30 · MS 2012

    리웰님 현재 시점에 외궈 수능특강을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하나요??
    3월모의고사때 수특 지문이 반영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뭐 이걸 꼼꼼히 해부하고 있는게 맞는지 아니면 뭐 쭉 해석하다가 모르는 구문, 단어 체크하고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나요?
    방향을 잘 못잡겠어요..

    결론; EBS수특 외국어 이 시점에서의 공부방향, 하루 분량,,
    (3/14 모의고사때 적어도 수능특강 연계지문은 다 맞추고싶어요)
    이런거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heT · 305608 · 12/02/16 07:39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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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쩔쭉이 · 379019 · 12/02/16 09:11 · MS 2011

    수험생활 가이드 정말 잘 읽었어요!
    나형인데 올해수능은 30번하나틀리고 하나계산실수해서;;
    근데 너무쉽게나와서 좀 제대로공부해보려구 추천하신 서정원샘강의 들어보려고하는데요
    대성마이맥에있는거는 2010년에찍으신거같고 ebs에있는거는 교재를 다 프린트해야되서 번거로운데
    대성에있는거 들어도될까요?

  • 브루노마스 · 400829 · 12/02/16 11:13 · MS 2012

    브루노마스라는 닉네임으로 위에 글올렸는데요,

    제가 너무 인강중심이라고 하시구 하루 2시간을 초과하면 안된다고하셨는데요.

    제가 사실 7 5 7 등급이다보니 기초가부족해서 기본개념강좌를 많이 듣고있어요.

    재수생이구요 검고생이라 작년엔 공부를 하는법을몰라서 그냥 무계획에 막하고

    공부도별로안하고 시험봤거든요. 이제 정신차리고공부하려는데

    공부하는방법도 자세히 모르고 제수준에서 이게맞는지도 모르겠고해서

    다시질문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1.언어의경우는 4월까지만 듣고나서 5월부터 혼자할꺼구요

    기출이랑 리웰님책 ㅋㅋ 나오면 하려구요,. 언어는 별 걱정이없어요,

    강의는 하루에 한강씩만듣고있어요. 강의예복습해서 하루에 2시간정도 하는거같아요.

    강의를 다듣고나서는 언어 문제푸는거에 2~3시간정도 투자하려고합니다.

    이대로만 하면 괜찮을까여??



    2,수리도 5월부터는 혼자 문제풀으려구요. 그전엔 개념,기출강의만듣고

    5월부턴 기출이랑 EBS나 문제집풀고 강의는 역시 1강 하루에요.

    기때잡강의 1시간 + 예복습이랑 개때잡 복습 2시간 한 3~4시간하는거같아요.

    강의를 모두끝내면 매일 기출+개때잡복습에 1시간정도 문제풀이에 2시간정도 할애할예정이에요.

    수리도 나쁘지않는 계획이겠죠?


    3,제일걱정인 외국어요 ㅠㅠ

    현재 명품보카를 다끝냈고 하루에 5day씩 복습하고있고요 1시간씩

    그리고 타미쌤강의를 듣고있는데

    현재 AB라고 긴버전 강의를 2강씩 예복습해서 3~4시간씩 하고있는데 2월 29일 완강이에요.

    그리고 AB를 한번 더들으려구요 어려운부분만 3월달에 AB하면서 독해혁명을 혼자 하다가

    막히는게있으면 강의를 듣거나 하려구요.

    그리고 듣기강좌를 추가로 하루에 1시간 시간내서 듣기로했어요.

    3월부턴 AB 2강씩 빠르게 복습 3시간 독혁 2시간 단어 1시간 듣기 1시간 이렇게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4월엔 AB랑 듣기가 끝나고

    최영단 하루 3~4시간 이랑 독해혁명 2시간 병행하면서 모두끝내고

    듣기는 따로 ebs교재사서 1시간씩하려고합니다. 단어1시간도요.

    5월부턴 듣기 단어 1시간 매일투자하고

    강의복습은 2시간씩매일하고 4시간정도 EBS하려고해요

    그리고 그이후 강의( 신택스 )를 들을땐 문제풀이 시간을 2시간만하고 한강씩만들으려구요.


    5월전까지만 강의 듣고 5월부턴 EBS만 풀고 6월쯤에 강의하나 수강하고 9월쯤되면 기출하려고하는데


    외국어 계획을자세히 구체적으로 짜봤는데 어떨까요?


    4.

    아니면 이명학t의 신택스 0.0 이랑 리딩로직 0.0 부터 1.0까지하는게나을까요

    AB듣고 신택스 맛보기 보니까 이해되더라구요 전엔 이해는커녕 먼소리인지몰랐는데말이죠


    고민입니다. 이명학t강좌를 들으면 생각보다빨리 EBS혼자 계속풀기가능할거같은뎅 ㅠㅠ



    5. 사탐은요 이제 개념강의가 거의끝나가요.,

    3월부턴 하루에 1시간씩 사탐하는시간으로 월수금엔 세지 복습

    화목토엔 근사복습을 할껀데요.

    사탐한과목더하는건 세계사를 하고싶은데

    공부할시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사탐복습을

    매주 월요일 금요일 세지복습 화요일 토요일 근사복습

    수요일 목요일 일요일에 세계사 1강씩들으려고하는데 어떤가요?

    사탐경우는 4월달까지 복습하다가

    5월부터 기출,문제지 풀으려구요. 어떤문제지가 좋을까요.


    6.논술이요 .

    전 검고생이라 수시를 잘모르지만 넣을수있는곳이 있다고들었어요. 대부분이라고

    아무튼 그래서 저도 논술 준비하려고하는데

    도저히 시간도 안남고 그러거든요 .

    다른공부시간이라도 줄이면서 해야할거같은데

    논술을 얼만큼 해야할까요.

    또 대성마이맥 ,이투스나 메가 이런사이트에서 논술프리패스강의를 들으려고하는데

    나쁜생각일까요

    7. 제생활은 8시에 도서관 도착해서 1시에 밥먹으면서 단어하고

    7시까지하다가 7시에 밥먹으면서 공부하고 11시 반쯤옵니다.

    12시쯤오면 밥먹고 1시쯤 자거든요. 다시 7시에일어나고

    14시간정도는 하는거같아요. 앞으론 잠을줄이던가

    화장실 안가던가해서 16시간정도 해보려구요./


    8. 답변달아주셔서 고마워요. 정말 제가 뭐 드리는것도 아니고

    누가 어떤것을 주는것도 아닌데 정말 이렇게

    아무것도모르는 저에게 조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몇질문 더추가했어요 ^^; 죄송해영 고마워요형

  • alizwell · 291727 · 12/02/16 14:45 · MS 2009

    이번에 12111 받고 외대 경영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반수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1학기까지는 학교 생활에 충실하고 그 이후에도 반수생각이 든다면 반수를 하려고 하는데요.. 이게 가능한가요.. 6월 정도부터 시작해서 연고,혹은 서성라인까지의 대학까지 성적 올리는게 가능할까요? ㅜ 답변부탁드립니다..

  • 김강원(리웰) · 160728 · 12/02/17 01:04 · MS 2006

    이번주 주말까지 모두 답변드리도록 할게요.
    현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교재 마지막 교정작업, 토요일 중학생 대상 강연 준비 등이 겹쳐 답변할 시간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질문은 여기까지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올리신 분들께는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공법 · 399386 · 12/02/18 12:24 · MS 201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tlsrb · 384193 · 12/02/18 23:33 · MS 2011

    일단 정말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다 실전적이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방법들이네요 ㅎ
    질문 드릴 게 하나 있는데요 혹시 스터디코드에 대해 아시나요? 스터디코드 공부법을 체화하는 중인데 선배님의 방법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아신다면 스터디코드(서울대 3121명의 공부법 연구로 도출된 공부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짧게나마 알려주시고..
    모르신다면 음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 스코에서도 기간이 3단계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선배님의 플랜과는 달리 2/28일까지가 기반학습(1step 5/31 마지노선) 8/31까지 문제분석(2step) 수능때까지 실전시뮬레이션(3step)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스코의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 일일이 다 설명하다간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요 ㅋ 일단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이 수학이니 수학만 질문 드리겠습니다.(참고로 전 이과입니다) 스코에선 고3/재수생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스코에서 연구한 최적의 '질'로 양을 채우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서 수학같은 경우도 2step때 한문제 한문제에 집중을 하여 공부하라고 하는데요 선배님이 말씀하신 '양치기'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요. 스코의 경우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스코에서 연구한대로의 완벽한질치기'와 양치기(학원에서 나가는 교재들과 오직 혼자서 풀고 분석하는 문제집 2권에다가 틀린 문제들 2번 반복) 모두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선배님도 문제를 대충 양치기로 풀라고 하시진 않으시겠지만ㅋ 한문제 한문제에 어느정도 고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짧게 스코의 극히 일부분만 설명을 드렸는데요 스코의 이러한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p.s마지막으로 인강추천하신 것 중에 신승범t에 대한 내용은 없더라구요ㅜ 김기훈t는 계시던데 제가 12월에 재종반을 다닐지 모르고 수학적접근 pass를 구매해버려서.. 재종반을 다니게 되긴 했는데 안듣기는 좀 아까울 것 같고요 하루에 한시간정도씩 조금씩만 들으려고 하는데 승범t는 왜 추천을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바쁘신거 같은데 질문을 너무 많이했나요? 죄송합니다ㅜ 그래도 믿음이 가는 분이시기에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짧게나마 답변 부탁드릴게요 수고하세요!!

  • 옥소리 · 380764 · 12/02/19 13:17 · MS 2011

    꼭 오빠 후배 될테니 나중에 꼭 밥사주세요!!!!

  • revival12 · 304376 · 12/02/19 16:06 · MS 2017

    6평 300 9평 294 수능 89 96 100 입니다. 외대에서 반수할거구요
    1학기때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스나이퍼의꿈 · 391132 · 12/02/20 04:57 · MS 201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삼반수를 고려하고 있는 이과생입니다..올해 수능등급은 34322가 나왔고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지만 그중 가장 열심히한 수학이 실수와 멘붕, 그리고 절대실력의 부족으로 점수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올려주신 수험생활 가이드를 읽어봤는데 정말 정도(正道)를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고 감탄하였습니다. 그래도 과목별로 궁금한점이 몇개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1. 현재 위젯마켓에 올라온 책중에 마르고닳도록과 이겨놓고 싸우는법이란 책이 있는데 이 책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df파일로 올라온 부분들을 봤는데 그 책에 대해서도 공감을 많이 했거든요.. 언정보3.0을 위에서 추천해주시는 글을 봤는데 이 2개가 어떤면의 장단점과 차이가 있을까요?

    2. 수리의 경우는 제가 가형을 준비했었는데 개념이 매우 중요하단걸 알기에 약 2~3개월간은 기본서와 인강(수능적해석)을 병행하면서 기본서에 나와있는 모든 증명들을 직접 풀어보고 개념들에 대하여 설명하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실제로 기본서에 있는 개념들은 전부다 이해했었고 9월까지도 성적이 계속 올라 9평에 2개를 틀렸었습니다. (현역 시절엔 수능에서 백분위 43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실수와 절대실력의 부족으로 올해 수능에서 역시 좋은점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백분위 75입니다). 9평에선 찍는문제 없이 정말 순수실력으로 나온 점수였는데 수능점수와는 괴리가 너무 컸습니다.. 물론 실수와 수능장에서의 긴장감을 극복못한 탓도 있었겠지만 솔직히 절대실력의 부족도 큰 몫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전 정말 기본서의 개념과 ebs 그리고 수능기출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수능장에서의 제 모습을 생각해보니 실력이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절대실력을 완성시키기위해선 어떤식의 공부가 필요할까요? 반수를 결심할거라 6월이나 늦어도 7월초에 시작을해야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3. 그리고 수험생활 가이드를 읽으면서 느낀건데 신승범T의 강좌를 그다지 안 좋아하시는것 같던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필기를 너무 강조하는 강사라 약간 마음에 안들긴 했어도 개념강좌인 수능적해석만 들었을때는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던 강사여서요.. 2번에서 드린 질문과 비슷하지만 반수를 하게되면 수학 개념인강을 또 들어야 할까요? 듣게된다면 어느 강사가 좋을까요? 아 그리고 수리 책중에 수리의비밀과 일타삼피라고 하는 오르비에 올라오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책들로 제대로 공부해본적은 없지만 미리보기를 봤을때 꽤 괜찮다고 생각했어서요..

    4. 외국어는 ebs를 정말 달달외워서 90점이라는 나름 괜찮은 성적을 받았는데 이번 시험이 워낙 쉬웠던 관계로 등급으론 3등급밖에 맞질 못하였습니다.. 어법2문제를 포기하고 갔던 터라 더 타격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탓만 하기엔 어법2문제 빼고 다맞은게 아니므로 외국어에 대한 절대실력이 부족했던 탓도 컸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어는 독해를 위한 어법을 통해 우리말로 직독직해 해낼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 독해를 위한 어법강의는 하나정돈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김찬휘의 쾌도난마라는 어법책에 대해서 혹시 아시는지요?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모르신다면 그런 '독해를 위한어법'에 맞는 강좌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5. 탐구는 물리1,생물1,지구과학1을 공부하였는데 개념인강 한번듣고 혼자서 계속 문제를 풀었는데 결론은 물리 3등급 생물,지구과학 2등급이 나왔습니다. 사탐과는 조금 다른 면이 있겠지만 과탐에 대해서도 1등급이나 만점으로 수렴하기 위한 전략이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6. 마지막으로 제 얘기를 드리면서 총괄적인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재수시절 정말 밥먹고 자는시간빼곤 공부만 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수능장 들어갈때도 할수 있는 최선을 다햇고 학기초에 계획햇던 해야할 공부는 다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심한 긴장감과 절대실력이 완성되지 못한 탓에 수능점수가 많이 휘청하였습니다.. 긴장에 대한 훈련을 좀더 하지 못한 것도 제 탓이고 절대실력이 없던것도 결국 제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수를 고민했지만 집안에 반대도 있었고.. 저도 사실 삼수는 제 멘탈이 견디지 못할까봐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삼반수를 선택하게 된건데 재수할때 공부를 정말 소홀히 하지 않았단걸 감안하셔서 공부량이 어느정돈 있다고 생각하시면(그냥 편하게 제 등급인 34322의 실력을 갖고 있는 학생이란 전제하에) 지금 제 반수상황에 대하여 어떤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경제학과는 아니지만 리웰님의 후배가 꼭 되었으면 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비밀글로 올린건 약간 민감한 질문들도 있다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 답변다실때 리웰님만 괜찮으시다면 제 글도 복사해서 같이 달아주셔도 괜찮습니다~

  • 피짜 · 400120 · 12/02/20 20:38 · MS 2012

    전 인강들으면서 독서실을 다니는 독재생인데요. 논술준비하려면 인강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학원이나 과외를 생각하고있어요.
    사실 중,고등학교 둘 다 서울에서 나와서 친구나 선생님들한테 학원정보 얻으려고해도 다 서울에 있는 학원이나 과외 정보로 편중되니 부산에 있는 논술학원이나 과외 정보는 어떻게 찾아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ㅠㅠ
    혹시 부산에 괜찮은 논술학원이나 혹은 논술 공부하는 방향을 알려주신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습니다!
    p.s) 전 독재생인데 하두 주변에서 독재는 곧 필패요 패망의 지름길이다.. 이런말을하니 잘하고있다가도 괜히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독재에 대해서 충고나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 비판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 olive2003 · 403333 · 12/02/25 21:11 · MS 2012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중학교때는 반에서3등정도로 내신때만 열심히해서 성적올리고 했었는데 이번겨울방학 부터는 경북대 치의예과가 꼭가고싶어졌습니다 꼭 갈껍니다 확실히 목표가 생기니까 의지만은 엄청납니다. 고등학교에 처음 올라가다보니 언니, 오빠도 없고 물어볼사람이 없어서 인터넷 뒤지기만을 엄청 한것같습니다. 막상 공부하려는데 막막하여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제일 큰 고민은 잠인데요 3시간4시간자고 공부하면 집중도안되고 해서 전 하루에 6시간정도를 자려고합니다 이정도 수면시간이면 괜찮겟지요..? 그런데 내신기간에는 무조건 암기하고 많은 양의 문제를 풀어야하니까 밤을새서라도 내신공부를 해야할까요? (시험기간 3주동안) 저의학교가 수성구에 잘하는학교라 내신때정말잘해야하거든요.. 치대가려면...목표는 꼭 전교일등할껍니다 학교수업 예복습열심히 하고 미친듯이 하면 되겟죠ㅠㅠ
    3,6,9,11 전국 학력평가 때는 작년,제작년 기출문제 풀어보는게 좋나요? 대비를 따로 해야합니까? 한다면 어떻게 하나요 이건 제생각일뿐인데 이걸 따로 시험학습하기 보단 언,수,외 공부를 하면서 기초를 닦는게 더낫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영어는 일단 구문독해가 안되다보니 천일문완성이란 책을 공부하고있고 문법은 어법끝,단어 능률보카 듣기도 자주하려고는하는데 잘안되네요.. 학원은 안다니고요.. 수능대비하려고 하려면 독해집을 풀어야하죠? 독해문제집 추천좀해주세요. 영어는 고2모의고사 3등급나옵니다. 이것도 그냥 감으로푸는것도 많고 그래요.. 위에서 말햇는데 천일문완성 거의 사백문제까지 독학했는데 어려워서 강의를 샀어요..그러지말고 천일문기본을 한다음 완성을 사백번부터 다시할까요?어쪄죠...
    그리고 수학! 진도는 학원에서 수학(상) 다 해갑니다. 일찍시작한게아니라 한번밖에 못봣어요.. 집에선 인강으로 수학(하)신승범선생님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신승범선생님 강의 괜찮나요?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과는 한석원 선생님이 더좋다는 말너무 많길래요..
    수학을 내신말고 수능쪽으로 대비할때는 그냥 깊게 복습하고 따로 풀문제집은 있나요? 기출문제집은 자이스토리같은걸 말하나요?직접 학평/모평을 다운받아 푸는건가요?선행은 학기중에 하지말아야하는걸 아는데 겨울방학때 1학년 총복습도하고 수1을 다볼수있을까요? 이과라 수2나기벡이나미적을 봐야될수도있는데..선행을 어째야하죠..
    언어는 지금 일학년이라 비문학 지문만 하루에 2~3지문씩풉니다 오감도를요.비문학문제집 추천해주세요. 문학은 고1때 어느정도 학교에서 배경지식을 쌓고나서 하려는데 문학은 일학년때부터 공부를해야하나요? 해야한다면 어떤강의 어떤문제집으로 해야하는지요..
    마지막으로 ebs에대해.. ebs를 고1부터 봐야하나요?ebs문제집 중에고1이 풀수잇는 영어독해나 언어비문학 영어듣기 같은거 말해주세요! 잡다하게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인터넷을 보면 고1에대한 정보보단 고3수험생위주의 학습이라 그런지 막막합니다 뭘질문해야할지도 모르겟구요 조언좀해주시고 이런질문들 고등학교가면 알게되는거라 우습게? 보이실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인 틀?이랄까 알려주세요ㅠㅠ

  • 꼭0.1% · 368071 · 12/02/28 21:05 · MS 2017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3이 된 현역 학생입니다. 저희 학교가 특목고에다 인원 수도 문과는 100명도 되지 않아서 제가 내신이 많이 안 좋아요ㅠㅠㅠㅠ 모의고사는 보통 111~211나오는데 내신은 5등급...후반입니다...ㅠㅠ 수시 전형은 논술 우선선발만 생각하고 있는데요... 제가 내신보다 모의고사가 훨씬 좋은 케이스라 저는 논술을 연고서 까지만, 그리고 연고 경영까지는 아니어도 행정학과 정도로 사과대에, 서강대는 경영에 원서를 쓰고 싶은데 제 욕심일까요?ㅠㅠ 부모님이나 논술 선생님은 수능은 변수가 너무 많고, 너는 내신도 무척 불리하니까 연고대는 하위 어문계열로, 서강대도 낮춰서 쓰라고 그리고 성균관대 한양대까지 수시 원서 쓰라고 하시거든요ㅠㅠㅠ 자꾸 이런 얘기 들을수록 정시 공부하는 마음은 쭉쭉 빠져나가고 그렇네요... 수시 원서 쓰려면 몇 달이나 남았지만, 걱정이 되서요ㅠㅠ 제 목표는 고려대 경영학과인데 수시는 무조건 낮춰 쓰라고 하시고... ㅠㅠㅠ

  • eufhe · 335672 · 12/03/03 09:57 · MS 2010

    질문이 있습니다
    이과독학삼수생이고 수리가형 수능에서 5등급 맞았습니다
    개념정리도 많이 부족하고 푼 문제양도 정말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개념정리부터 먼저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한석원썜 알텍으로 개념정리를 하려 합니다
    질문 1. 인강을 들으면서 개념서를 병행하면 좋다고 하셨는데요 인강을 한단원 다 듣고 정석으로 그 단원에 나온 기본문제랑 유제 풀고 이런식으로 하는게 좋은가요??
    2. 인강으로 개념정리를 하는것도 개념서로 개념정리를 하는것과 같은데 인강을 듣고나서도 가이드에 나온 커리큘럼처럼 정석을 여러번 돌려야 하나요??
    아니면 인강 교재를 여러번 복습하는게 나은가요??
    3. 그리고 정석이 개정되기전에 것들만 다 있는데 개정된후의 정석을 사야하나요??
    그리고 이렇게 실전적인 학습전략에 대해 올려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4월달쯤에 책으로도 내신다고 하셨는데 그때도 사볼 생각입니다.
    이런글 쓰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셨을텐데 이렇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꼭 원하고자 하는 목표 이뤄서 성공하겠습니다.

  • eufhe · 335672 · 12/03/03 13:27 · MS 2010

    질문 하나 더 드립니다
    이과생인데 논술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강의를 들어야 하나요 ?? 이과독학삼수생입니다.

  • 날씬이 · 333899 · 12/03/07 21:26 · MS 2010

    정말 감사합니다 글구 오빠 넘 잘생기셨어요ㅠㅠ 흐미 제 목표가 항상 연댄데 정말 후배됬으면 좋겠어요ㅠㅠ

  • 구아바구아바 · 388635 · 12/03/18 18:20

    리웰님 ㅠㅠ 작년에도보고 오 쩐다 하고 막 존경했는데..연경가서밥사달라고하려고했는데..ㅠㅠ재수하게됫네요 ㅠㅠ;2013년에는 꼭 연대 합격해서 리웰님한테밥얻어먹겠습니닼ㅋㅋ

  • 풍호 · 339451 · 12/07/22 16:14 · MS 2010

    !!!DHDHK?

  • Dominuel · 329362 · 12/11/14 10:25 · MS 2010

    항상 감사합니다! 저 작년에 수험생활 할 때도 봤었는데
    이번에 과외학생 지도하는데 내용 조금 활용해도 될지요??

  • 스위프트 · 417538 · 13/02/14 18:13 · MS 2016

    안녕하세요 리웰님 ! 언어 영역에 대한 공부법 잘읽어봤는데요 . 그 공부법 대로 지문을 스스로 분석하고 구조화하고 나서 혹시 놓친것은 없는지 제대로 한건지 비교해보고 싶은데요 그런 책 없을까요 ?? 비교하면서 하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아서요 ㅠ

  • 코리아꺼꾸로14 · 442389 · 13/02/15 18:31 · MS 2013

    안녕하세요.
    리웰님 말 듣고 수학은 개념강좌만 들을생각인데요.
    3월3일 까지 수1 미통기 개념강좌를 종강할거같아요.
    3월4일부터 문제집을 풀어야하는데
    3월 달에는 수능기출플러스 수1, 미통기 를 풀 예정이고요
    4월 달에는 중간고사 대비겸 ebs문제집을 풀 예정이고
    5월 달에는 자이스토리 수1, 미통기
    6월 달에는 기말고사 대비겸 ebs문제집을 풀고
    7월 달에는 마플 수1
    8월 달에는 마플 미통기
    9월 달부터는 파이널강의를 들을 계획인데요 !
    수정할 부분이 있나요 ?
    따금한 지적 부탁드려요 ㅜ